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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心樂(동심락)~~~~~~그림인 듯, 글씨인 듯 현대서예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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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상처는 피를 흘림으로서 상처가 아닌 다른 무엇으로 변환될 수 있다.
아픔의 상태를 명상하면서부터 비로소 우리는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선혈은 그래서 고통스러우면서도 동시에 아름다움 것이다.






Les lames de couteau ont  tracé des plaies sur ma poitrine
Je n’avais pas  d’autre choix  que de contempler la sensation de saignement

 

 

칼날이 흉곽에 상처를 내며 스쳐갔다.
나는 출혈 감각을 명상하는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 글, 그림: 수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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