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는 피를 흘림으로서 상처가 아닌 다른 무엇으로 변환될 수 있다. 아픔의 상태를 명상하면서부터 비로소 우리는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선혈은 그래서 고통스러우면서도 동시에 아름다움 것이다.

Les lames de couteau ont tracé des plaies sur ma poitrine Je n’avais pas d’autre choix que de contempler la sensation de saignement 칼날이 내 흉곽에 상처를 내며 스쳐갔다. 나는 출혈 감각을 명상하는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 글, 그림: 수니아
|
http://kr.blog.yahoo.com/meongseog/trackback/1237005/1259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