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11 / 깊은샘 긴뿌리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듯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늘 준비하는 마음으로 가치 있게 생각하고 끊임없이 연마하고 닦아 나갈 때 어떤 일에 부딛쳐도 흔들리지 않고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이 길러져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지 않을까 싶다.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늘 준비된 자세로 살아가자는 교훈으로...-
 @ 2009. 05 멍석작 / 깊은샘 긴뿌리 (포장지에 수묵 120 x 25)
@ 전시일시 : 2009 년 6월 한 달간 @ 전시장소 : 클레르몽-페랑시 관광의 집 홀 전시공간 (Le hall de la Maison de Tourisme de la ville de Clermont-Ferrand)
@ 전시내용 : 2명의 한국 출신 화가의 먹화작품 및 프랑스 거주 1명 (김문태, 석창우, 수니아) @ 전시제목 : 미풍은 어디서 오는가 ? ( D’o? vient la brise ? ) @ 전시조건 : 1.클레르몽-페랑시의 초청 전시회 2.시는 초대장, 광고 포스터 제작 및 배부, 전시 개막식 칵테일, 각종 메디어 광고, 그림의 보험료, 전시장 무료 대여, 전시장 지키기 및 방문객 안내를 위한 인력지원등등
................................................................................................ @ 훈민정음 / 용비어천가
|

원문 
읽기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새미 기픈 므른 가마래 아니 그츨쌔, 내히 이러 바라래 가나니. 해석 뿌리가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므로, 꽃이 좋고 열매가 많습니다.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끊어지지 않으므로, 냇물을 이뤄 바다로 흘러갑니다.
*출처 ; 다음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