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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 노무현전대통령서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전대통령 유서 내용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故노무현대통령의 일생; http://blog.naver.com/wooseokint1/110048104958) - 오늘 뜨거운 눈물이 난다. -(멍석)
노무현 전대통령 유서 내용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故노무현대통령의 일생; http://blog.naver.com/wooseokint1/110048104958)
- 오늘 뜨거운 눈물이 난다. -
(멍석)
하루종일 우울한 날이였어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생략하고 ~ 제가 제일 존경하던 노무현님이시기에 가슴이 멥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렇게 빈소를 차려 주신 명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나님과 마찬가지였습니다. 누가 뭐래도 제일 존경하던 분이였는데 ...........말없이 조용히 보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감사합니다.......................... 나나님.
이런 비참함과 애통함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던진 것인가요. 우리는 고민해야만 합니다.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도록.
레테의 강을 지나 어디쯤 가셨을까요 !! 시청앞으로 국화꽃 한송이 드리려 길 나서려 해요. 제발 ~ 울지 않도록 ....
나나님, 잘 다녀오셨는지요. 모두가 한 마음으로 ...............................
멍석 작가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이리 빈소를 차려주셨네요. 아직 이슬 남은 국화 한 송이 올려 드리며 삼가 공인의 영면을 기원드립니다.
모나리자님, 감사합니다. 같은 맘으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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