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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心樂(동심락)~~~~~~그림인 듯, 글씨인 듯 현대서예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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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 2008. 11. 행복한 얼굴 / 멍석  -새해엔 늘 이런 모습으로~~~~~-

 

새해엔

소망 한가지씩

가슴에 품고 살아갈 일이다.

늘 행복한 미소 번지는 얼굴로.....

-멍석-



 

 ............................................... 

행복의 얼굴 / 김현승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오는 행복이다.
우리의 행복의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 있다.

내가 행복할 때
나는 오늘의 햇빛을 따스히 사랑하고
내가 불행할 때
나는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숨결은
밖에서도 들이쉬고
안에서도 내어쉬게 되어 있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바다는
밀물이 되기도 하고
썰물이 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순수연굴비 2009.02.10  22:10

네...무탈하시면서 건강하신 행복 누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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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 2009.02.12  15:38

반갑습니다.
별고 없으신지요.
경제가 어려운데 하시는 일이 확 풀렸음 합니다.
순돌이네도 늘 웃음만 가득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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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0  17:06

ㅎㅎ 웃으시는 모습이 바보처럼 보인다면 ? 화 나시겠지요 ~~
그런데 어떻게 해요 .
그리 느껴지는 것을.... 가끔 이렇게 웃으시는 분들이 계셔요.
뵙기만 해도 마음이 저절로 어린아이가 되게 만드는....
오랫만에 인사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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