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현실에 대한 도전장을 던지다.
일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가슴 뜨겁고 가슴 아린 여러 문제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로 쏟아보고 싶은 멍석 맘. *서예가 현실에 대한 도전장을 던지다. 1.전시개요 우리 현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시야를 돌려 귀 기울여 본다면 그 속에서 의외의 발견들과 새로운 시각들을 찾아볼 수 있다. 본래 작품이 갖고 있던 ‘관습적 보기’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도전의 방식으로 ‘새로운 시각’을 찾아보고자 한다. 이 전시는 그렇구나란 당연한 공식이 아닌 현실 인식이란 새로운 시각의 도전장이다. 즉, 여태까지 그래왔던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인식으로의 도발 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인식의 전환으로 현실의 각기 다른 주제들이 하나가 되어 또 다른 주제를 만들어가자 하는 형식이다 현대 사회는 이중구조, 양면성의 모습들이 혼재되어 있다. 인간이 가지는 현실에 대한 불안감, 현대사회 속에서의 철저한 고독감등 다양한 ‘감성’이 때론, 어린 아이와 같은 눈으로.. 때론 환영같은 시각과 청각의 모습으로.. 때론 실제보다 더욱 실제 같은 환영의 모습으로..작품으로 만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새로운 세계로의 일탈을 꿈꾸는 이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로 이 전시를 구성한다. 1)키워드 다양한 재료 / 발묵의 효과 / 색채의 사용 / 여백에 의한 소통 / 문자의 조형성/ 전혀 새로운 시각의 경험 / 현실에 대한 관심과 문제의 인식등 2.전시내용 현대 사회의 삭막함과 불안감.. 그리고 철저한 개인주의에 의한 역사 인식의 문제가 점점 약해져 가는 작금에 우리 민족의 혼과 나라 사랑의 정신을 기리며, 밝은 내일을 위해서 ‘생활속의 한마디展 ’을 갖고자 한다.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을 더욱 새롭게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고 인간다운 삶을 위해 서로 공감대를 갖고자 하는데 의미를 두고자 함이다. 3. 전시명칭 ; ‘생활속 한마디展’ 4. 전시주제 ;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을 더욱 새롭게............ 그리고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고 인간다운 삶을 위해 서로 공감대를 갖고 그 의미를 두어 ‘생활속 한마디展’을 열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