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제 100년의 왕정에 종지부를 찍고 국왕 스스로가 민주화를 택하고 첫 총선을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부탄국민들은 주변국인 네팔, 인도 처럼 정치적 부패와 혼란이 올까하여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하네요.
부탄은 전체 인구의 60% 이상이 농,임업에 종사하는 국내총생산(GDP)로는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지만 그동안 국민총행복(GNH:Gross National Happiness)을 잣대로 삼고 물질적인 추구보다 정신적인 행복, 공동체 모두의 행복을 중시하며 살아온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