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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0. 멍석작 / 반갑다 미르야 (화선지에 수묵, 물감 ) @ 龍(용) / 반갑다 미르야 상상의 동물인 용(龍) 은 옛날에는 나라의 황제나 임금을 상징하여 용안(龍顔) 이라 하였으며 황제나 임금이 앉는 자리를 용상(龍床) 이라 하지 않았던가. 동양 문화권에서는 신성한 동물이며 생활 깊숙이 함께한 상상의 동물로 용(龍) 은 구름과 비를 부리는 신령스러운 동물로 인식되었고, 위엄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용꿈 꾸기를 바라지 않았던가. 용(龍) 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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