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쓰기 (50 ) 아이... 참 오랜 만이라서...^^ 저 길에 꽃들고 나타난 거... 저예요. ㅎㅎ~~
08/06/09 (월) 오전 9:31 아이 참! 매번 주인님 보담 먼저 선물을 보게 되네요...이거야 원 ㅎㅎ 오랫만에 사브님 모습을 발견하니 더욱 반갑구요^^ 훌륭한 디지털 전시회예요 중간 중간 엔젤님의 말씀들이 또다른 의미로 되새겨 지는군요 자연을 닮은 작가와 센스쟁이 디렉터^^* 점심시간인데 그림만 보고 있어도 배불러요
08/06/09 (월) 오후 12:54 [namida ] from 58.120.19.223 우악!!! 진짜 오랫만에 사브님이 기막힌 작품을...! 구석에 스플렌다랑 폴저 가루커피를 쌓아놓은지 2주째인데..., 선수를 사브님께 빼앗긴 것 같아요. 작품 속에 치치님도 제임스도 초록천사도 다 있네요. 요즘 띄엄띄엄 컴퓨터를 켰더니 나미다님이 역시 먼저 와서 보셨군요. 사브님의 솜씨나 음악이 아니면 이런 작품 어디에서고 못 볼거예요. 푸른 빛 , 이길에 늘 꽃을 들고 오시는 사브님 사브리님, 정말 감사해요!!!!!!!!!!!!!!!!!!!!!!!!!!!!!!!!!!!!!! 말로는 늘 부족 하네요!
08/06/10 (화) 오전 8:04 [eliteart ] 엘리따뜨님이 많이많이 부러워요. 아이...참 그냥 그대로 동참합니다.
08/06/10 (화) 오전 9:47 [caretaker ] from 76.208.149.44 멋지네요. 이러다 영화찍으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사브님. ^^ 퍼가야 겠어요. ^^;
08/06/10 (화) 오후 6:30 [치치 ] from 211.174.220.10 I've met some folks who say that I'm a dreamer, And I've no doubt there's truth in what they say, But sure a body's bound to be a dreamer, When all the things he loves are far away. And precious things are dreams unto an exile. They take him o'er the land across the sea -- Especially when it happens he's an exile, From that dear lovely Isle of Inisfree.
08/06/11 (수) 오후 12:59 [eliteart ] And when the moonlight peeps across the rooftops, Of this great city, wondrous though it be, I scarcely feel its wonder or its laughter... I'm onc e again back home in Inisfree.
08/06/11 (수) 오후 12:59 [eliteart ] So what’s left what is left for me Dry old words sad old history All the bugs they sing such a carefree song How can they just carry on Don’t they know you’ve gone Precious time lost in one ’s more sleep Now the days wilting at my feet And all is stuck on the silent storm
08/06/11 (수) 오후 1:00 [eliteart ] Fountains play in empty hall In this senseless dream All the darkness of the night time seems to go but here where the fire was burning my onl y ashes gone cant you hear hear me boiling when the world still turns my heart still chains see these hearts long go wise
08/06/11 (수) 오후 1:00 [eliteart ] caretaker님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히 쉬고 가십시오! ^^
08/06/11 (수) 오후 1:02 [eliteart ] 첫번째 음악은 Celtic women 의 가사를 찾았는데 둘째 음악가사는 못찾아 제 학생 붙잡아 놓고 들리는대로 적었어요. 치치님이 더 잘 들으실 것 같은데...^^
08/06/11 (수) 오후 1:09 [eliteart ] 나미다님. 젠장! 전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요. 훌륭한 디지털 전시회, 센스쟁이 디렉터 이런 단어가 진정 마음을 사로잡네요. 하하~~ 삶이 시가 되는 그림 앞에선 ...저절로 되나봐요.^^
08/06/11 (수) 오후 6:53 eliteart님! e...자꾸 불러보고 싶네요. 하두 오랜만이라... 저 폴저스 커피 한 잔 주실래요? 블랙으로~~! 저는 전혀 안들려요~~ㅎㅎ
08/06/11 (수) 오후 6:55 치치님, 짧은 말이라도 이런 말 날리시면 가까와지는데... ㅎㅎ~~ Thank you~~!
08/06/11 (수) 오후 6:58 관계속에서... 어떤 사람은 의미는 생각하지 않고 온전히 사실만을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사실을 내버려 둔채 그 속의 의미와 느낌에 대해서만 말을 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실을 적나라하게 말하는 사람보다 그것이 가진 의미를 전하는 사람의 말이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eliteart님의 그림이 그래요. 생각이 아니라 느낌을, 관계와 마음을 그림에서 저절로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름다워요!
08/06/11 (수) 오후 9:27 관계와 마음, 저는 숨길 수 없는 마음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사브님, 전에도 그러했지만 제게는 음악이 너무나 고맙구요. 엔젤님께는 그 인연을 감사하구요. 제가 언제 갚아야 할지 두분께서 정하세요. 사브리님과 함께 ...
08/06/11 (수) 오후 10:15 [... ] from 222.116.75.189 한 번 떨어트린 별에 관심이 가네요. 존경하며 살 수 있는 오늘을 감사합니다. 두 분과 그 옆에 계신 분들께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공간의 별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착하신 분들이 잘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08/06/11 (수) 오후 10:35 [... ] from 222.116.75.189 블럭을 시작하고 몇개월 후 처음 그림판 그림을 그린 날이 2005년 7월 14일 , 그 날 이후 이곳엔 시작과 함께 꼭 다섯 친구가 있었습니다. 나미다, 치치, 사브, 청조, 조금 늦게 합류하신 ...님. 청조님을 제외하곤 아직도 모두 이곳에 계시군요. 그 별들을 제가 계속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마 사브님만 알고 계실 듯 해요. 왜냐하면 사브님은 늘 은하수에서 춤 추시는 분이니까요.^^
08/06/12 (목) 오전 2:33 [eliteart ] 뭔가 부족한 그림들을 마술같은 에디팅과 음악으로 천배 쯤 멋지게 표현해 주시는 진정한 싸부님, 늘 고맙습니다, 그 '동감'에...
08/06/12 (목) 오전 2:33 [eliteart ] 떨어뜨린 별은 초록천사로 하늘에 날아요. 천사의 유일한 친구는 어린왕자... 아니, 그 이기를 바랄 뿐이예요. 그라면 어쩜 'weeping a little'조차 안하게 할 것이란 기대겠죠. 이곳은 그 초록천사와 천사와 함께 늘 떠 올려지는 또 다른 잃어버린 별과의 대화의 장소, 메아리조차 없는......
08/06/12 (목) 오전 2:44 [eliteart ] 석달쯤 늦은 ,, 함께 이름 불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도 정겨운 분들이에요. 사브님은 참 잘 사시는 것 같아요. 경쾌하세요. 사브님, 사브리님 나름 어려움이 있으셨던 것 같지만 살아 보니 누구나 그런 일들이 있는 것 같아요. 하늘 나는 새인들, 뗏목 타고 맑은 강을 흘러 내려 간들 ,,, 우리 모두 연로하신 어머니와 그 중 힘든 형제들은 늘 곁에 있게 되지요. 그래요, 청조님만 계시면 더욱 좋겠어요.
08/06/13 (금) 오전 12:24 [... ] from 221.150.1.67 노래처럼 우린 모두 드리머로 살고 있습니다. 가끔 이렇게 제 꿈이 이곳 언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걸 봅니다. 아주 좋은 대화, 아주 좋은 영상, 아름다운 마음들... 꼬박 4박 5일을 이걸 만드시느라고 세상의 그 많은 음악 중에 어울리는 딱 두개의 음악을 찾아내신 사브님, 다 커버린 지금도 덕분에 아직도 드리머로 살고 있습니다.^^
08/06/13 (금) 오후 7:13 [eliteart ] 음악이 참좋아요. 뭐랄까요. 명상적이고 철학적이고 맑고 청아하고 신비로워요. 음악과 음악사이의 연결도 극적이고 하여튼 훌륭한 싸부님이에요. 오- 이래서 싸부님이구나 왜 늘 싸부님싸부님하시는가 했더니... 전 당랑권이라도 배우시는줄 알았죠. ==333=333=3
08/06/15 (일) 오전 3:39 [치치 ] from 211.209.20.42 사브님이 그러시네요. 그 많은 음악 중에 정작 어울리는 음악은 겨우 하나 아니면 둘 뿐이라고요. 명상 철학 신비 ....적인 것. 치치님의 언어들도 늘 그래요. 월요일 일 하시려면 일찍 주무셔야죠. 아님 벌써 일어 나셨나봐요. ^^
08/06/15 (일) 오전 6:27 [eliteart ] ...님 숨길 수 없는 행복까지 드러내놓게 하시다니. 이야기도 몇 번 나누지 못했지만 인상좋은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연이란 그냥 맺어지는게 아닌 것 같아요. 똑같아도 너무 틀려도... 시간이라는 인연의 큰 적. 시간이 흐를수록 위태로와지는 인연들... 늘 새롭게 거듭나지않으면 위태로와지는...
08/06/15 (일) 오후 11:36 이제 치치님하면 eliteart님이 그리신 그림속 얼굴이 떠오릅니다. 지적이고 왠지 고독한... 맞는지요?!! 어릴 때 정말이지 훌륭해지고 싶었는데, 훌륭한 사브라니...!! 치치님, 저 당랑권 배우러 갈겁니다. ㅎㅎ~~
08/06/16 (월) 오전 12:07 eliteart님께 행복과 사랑을 드리려고 왔다가 오히려 제가 사랑과 행복을 얻어가네요. .. 이거 참 행복해서 고민입니다.^^___
08/06/16 (월) 오전 12:13 이 댁은 새파란데도 너무 따뜻해요 노란색 하트가 자주 보여서 반갑고 기뻐요^^
08/06/16 (월) 오후 1:58 나미다님 요즘 쥐잡고 계시죠? 촛불이 "아주 밝아야" 쥐가 잘 잡힐텐데... 빨간색 하트도 자주 찍어주세요. 저도 즐겁게~~ eliteart님 어디 계세요~~ 커피 좋아하시면 같이들 나누게요~~
08/06/17 (화) 오전 1:29 뚱쳐가요^^ 신난다~ㅎㅎㅎ
08/06/17 (화) 오전 1:50 이 공간의 이웃님들 늘 행복하세요^^
08/06/17 (화) 오전 1:51 노란 하트, 그리고 빨간 하트, 자주 오셔서 만나셔야겠네요. 추운곳이라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오시는 분 들...^^
08/06/17 (화) 오전 3:04 [eliteart ] 08/06/17 (화) 오전 3:08 [eliteart ] 낮은소리님 즐기세요! ^^ 행복하시구요.
08/06/17 (화) 오전 3:08 [eliteart ] 오랫만에 사브님 댁엘 들렀는데.... 사브님과 사브리님 살인미소에 나미다가 그만 휘청! 특히 방금 우려낸 잎차색처럼 말그레한 사브리님의 미소는 정말!!!! 어떻게 해야 그렇게 예쁘고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요?
08/06/17 (화) 오후 1:31 그것도 모르고 나미다님 야후만 몇번이나 들락이고. 네이버로 출동해봤더니 다 계시더군요. ㅎㅎ~~ 역시나 첫장부터 포스가 장난이 아닌 나미나님! 어떻게 해야 그렇게 이지적이고 정열적인 느낌을 줄 수 있을까요?
08/06/19 (목) 오후 12:01 제 친구들이 eliteart님의 그림을 보고, "아픔도 느껴졌어. ...그 분, 그림이 참 좋더라!" 후배들도 마찬가지 "그림이 좋더라구요..." 다 좋다고 말해요. 묻지도 않았는데.. 느낌이 좋다고. 언젠가 멋진 전시회가 열릴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면서...
08/06/19 (목) 오후 12:18 맞아요, 나미다님. 두 분 정말 잘 어울리죠? 게다가 강아지 빠다까지... 저 집은 정말 따뜻해요.^^
08/06/20 (금) 오전 9:01 [eliteart ] 아프고 슬프고...는 제가 다 가질테니 이곳 다른 분들은 부디 아름답고 기쁘고 보람되고...들만 즐기며 사셨으면 해요. 사브님이 이곳에 있는 ( enter...) 모든 작품 잘 간직해 주세요 컴맹인고로 어떻게 save 하는지도 몰라요, 저는. 스크린이나 큰 모니터를 여러개 놓고 하는 전시회를 정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08/06/20 (금) 오전 9:09 [eliteart ] 간만에 이쪽으로 다녀갑니다. 정겨운 대화, 틈이 없어 후다닥===33
08/06/20 (금) 오후 8:59 밤에는 트래픽 때문인지 안나오는게 많아서. 오늘 새벽에 다 받아두었어요. ^^___
08/06/21 (토) 오후 5:40 아트님은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는 어디 고물상이라도 아시는 모양입니다. ^^ 슬픔이든 기쁨이든 일단 받고자 하는게 사람마음인 것 같아요. 그러고선 왜 슬픔따위를 주었는지를 따지고 말이죠. ㅋ.. 여기는 그림뿐만 아니라 답글들도 아주 귀한게 많은 것 같아요. 늘 건강하세요. ㅋㅋ
08/06/23 (월) 오전 1:31 [치치 ] from 211.209.20.42 보헤미안님 저도 후다닥...! ^^===33
08/06/23 (월) 오전 9:21 [eliteart ] 사브님 안계시면 전 아무것도 못해요. 미국 친구 하나가 이걸 보여 주었더니 난리가 났어요. 왜 애드버타이징을 하지않냐, 유투브에 올려라... 제 대답이 "나 할 줄 몰라~" ^^
08/06/23 (월) 오전 9:25 [eliteart ] 그런 고물상 있으면 제가 제일 먼저 손님이 되고 싶은데요, 치치님. 그래요, 치치님과 나미다님, ...님의 답글이 늘 예술이죠. 제가 그림을 올리는 이유가 바로 그 답글이 보고 싶어서예요. 그림을 그릴 때의 제 감정을 꿰뚫어 보시고, 그 아주 깊은 곳의 의미까지... 혹은 그것보다 열 발자국 더 먼저 가시는 그대들의 아름다운 언어때문에 이 푸른곳을 오래오래 간직하려 해요.^^
08/06/23 (월) 오전 9:51 [eliteart ] 여기가 바로 추억의 고물상^^ 깨지고 찌그러진 기억을 주어오면 호박엿보다 달고 뽀얀 오늘로 바꿔 주시거든요 해도해도 밑지는 장사 밑빠진 독에 물붓기지만 여긴 늘 정이 찰랑거려요 빠진 밑을 막아주는 착한 두꺼비가 마니 사나봐요^^ 만일 You Tube에 올려지면........! 거기도 파란물로 곧!
08/06/23 (월) 오전 9:51 [namida ] from 58.120.19.224 늘 남는 장사예요. 그림 하나에 수십개의 답글... 게다가 움직이는 그림에 너무 멋진 음악까지... 추억을 들고 오셔서 파란 물들여 다시 싸갖고 가실 것. 가져 가신 후엔 깨지고 찌그러진 추억이라도 깊은 곳에 간직해 놓고 드문드문 되새김으로 기억할 것.^^
08/06/23 (월) 오전 11:19 [eliteart ] 자, 무엇이든 가져오세요. 철커덕 철커덕 여지없이 잘라드립니다. 멀리서 엿장수의 가위질 소리가 들려오는 듯도 합니다. 나미다님 말처럼 어쩌면 엿이라는 것은 누군가 추억을 지불한 것에 대한 사은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드는군요. 엿장수에게 가져다 주는 빈병이나 폐품같은 것들은 그저 형식에 불과하고요. 엿장수의 본질적인 임무는 누군가의 추억을 끊어다가
08/06/23 (월) 오후 4:43 [치치 ] from 211.174.220.10 파랑새가 사는 망각의 나라로 돌려 보내는 것. 추억을 '호박엿보다 달고 뽀얀 오늘로' 엿바꿔 먹는 것이 거래의 본질. 누가 알겠어요? 엿으로 바뀌는 순간 모든걸 잊을 텐데. ㅎ.
08/06/23 (월) 오후 4:43 [치치 ] from 211.174.220.10 추억을 끊어버리지 못하는 모두에게 달콤한 오늘을 선사한다면 정말 멋진 엿장수겠네요. 엿으로 바뀌어도 끈적끈적 손가락 사이에 남아버리는 추억의 그 쓰고도 달콤한 맛...
08/06/24 (화) 오전 4:42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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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09:31
아이... 참
오랜 만이라서...^^
저 길에 꽃들고 나타난 거... 저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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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da 2008.06.09 12:54 [58.120.19.223]
아이 참!
매번 주인님 보담 먼저 선물을 보게 되네요...이거야 원 ㅎㅎ
오랫만에 사브님 모습을 발견하니 더욱 반갑구요^^
훌륭한 디지털 전시회예요
중간 중간 엔젤님의 말씀들이 또다른 의미로 되새겨 지는군요
자연을 닮은 작가와 센스쟁이 디렉터^^*
점심시간인데 그림만 보고 있어도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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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0 08:04
우악!!!
진짜 오랫만에 사브님이 기막힌 작품을...!
구석에 스플렌다랑 폴저 가루커피를 쌓아놓은지 2주째인데...,
선수를 사브님께 빼앗긴 것 같아요.
작품 속에 치치님도 제임스도 초록천사도 다 있네요.
요즘 띄엄띄엄 컴퓨터를 켰더니 나미다님이 역시 먼저 와서 보셨군요.
사브님의 솜씨나 음악이 아니면 이런 작품 어디에서고 못 볼거예요.
푸른 빛 , 이길에 늘 꽃을 들고 오시는 사브님 사브리님,
정말 감사해요!!!!!!!!!!!!!!!!!!!!!!!!!!!!!!!!!!!!!! 말로는 늘 부족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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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taker 2008.06.10 09:47 [76.208.149.44]
엘리따뜨님이 많이많이 부러워요.
아이...참
그냥 그대로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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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8.06.10 18:30 [211.174.220.10]
멋지네요. 이러다 영화찍으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사브님. ^^
퍼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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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1 12:59
I've met some folks who say that I'm a dreamer,
And I've no doubt there's truth in what they say,
But sure a body's bound to be a dreamer,
When all the things he loves are far away.
And precious things are dreams unto an exile.
They take him o'er the land across the sea --
Especially when it happens he's an exile,
From that dear lovely Isle of Inis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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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1 12:59
And when the moonlight peeps across the rooftops,
Of this great city, wondrous though it be,
I scarcely feel its wonder or its laughter...
I'm onc e again back home in Inis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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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1 13:00
So what’s left what is left for me
Dry old words sad old history
All the bugs they sing such a carefree song
How can they just carry on
Don’t they know you’ve gone
Precious time lost in one ’s more sleep
Now the days wilting at my feet
And all is stuck on the silent 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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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1 13:00
Fountains play in empty hall
In this senseless dream
All the darkness of the night
time seems to go but here where the fire was burning
my onl y ashes gone
cant you hear hear me boiling
when the world still turns
my heart still chains
see these hearts
long go 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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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1 13:02
caretaker님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히 쉬고 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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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1 13:09
첫번째 음악은 Celtic women 의 가사를 찾았는데
둘째 음악가사는 못찾아 제 학생 붙잡아 놓고 들리는대로 적었어요.
치치님이 더 잘 들으실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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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8:53
나미다님.
젠장! 전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요.
훌륭한 디지털 전시회, 센스쟁이 디렉터
이런 단어가 진정 마음을 사로잡네요. 하하~~
삶이 시가 되는 그림 앞에선
...저절로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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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8:55
eliteart님! e...자꾸 불러보고 싶네요. 하두 오랜만이라...
저 폴저스 커피 한 잔 주실래요? 블랙으로~~!
저는 전혀 안들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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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8:58
치치님, 짧은 말이라도 이런 말 날리시면 가까와지는데... ㅎㅎ~~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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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21:27
관계속에서... 어떤 사람은 의미는 생각하지 않고 온전히 사실만을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사실을 내버려 둔채 그 속의 의미와 느낌에 대해서만 말을 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실을 적나라하게 말하는 사람보다
그것이 가진 의미를 전하는 사람의 말이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eliteart님의 그림이 그래요.
생각이 아니라 느낌을, 관계와 마음을 그림에서 저절로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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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1 22:15 [222.116.75.189]
관계와 마음,
저는 숨길 수 없는 마음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사브님, 전에도 그러했지만 제게는 음악이 너무나 고맙구요.
엔젤님께는 그 인연을 감사하구요.
제가 언제 갚아야 할지 두분께서 정하세요.
사브리님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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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1 22:35 [222.116.75.189]
한 번 떨어트린 별에 관심이 가네요.
존경하며 살 수 있는 오늘을 감사합니다.
두 분과 그 옆에 계신 분들께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공간의
별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착하신 분들이 잘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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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2 02:33
블럭을 시작하고 몇개월 후
처음 그림판 그림을 그린 날이 2005년 7월 14일 , 그 날 이후 이곳엔 시작과 함께 꼭 다섯 친구가 있었습니다. 나미다, 치치, 사브, 청조, 조금 늦게 합류하신 ...님. 청조님을 제외하곤 아직도 모두 이곳에 계시군요.
그 별들을 제가 계속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마 사브님만 알고 계실 듯 해요.
왜냐하면 사브님은 늘 은하수에서 춤 추시는 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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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2 02:33
뭔가 부족한 그림들을 마술같은 에디팅과 음악으로 천배 쯤 멋지게 표현해 주시는 진정한 싸부님, 늘 고맙습니다, 그 '동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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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2 02:44
떨어뜨린 별은 초록천사로 하늘에 날아요.
천사의 유일한 친구는 어린왕자...
아니, 그 이기를 바랄 뿐이예요.
그라면 어쩜 'weeping a little'조차 안하게 할 것이란 기대겠죠.
이곳은 그 초록천사와 천사와 함께 늘 떠 올려지는
또 다른 잃어버린 별과의 대화의 장소, 메아리조차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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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3 00:24 [221.150.1.67]
석달쯤 늦은 ,,
함께 이름 불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도 정겨운 분들이에요.
사브님은 참 잘 사시는 것 같아요.
경쾌하세요. 사브님, 사브리님
나름 어려움이 있으셨던 것 같지만 살아 보니 누구나
그런 일들이 있는 것 같아요.
하늘 나는 새인들,
뗏목 타고 맑은 강을 흘러 내려 간들 ,,,
우리 모두
연로하신 어머니와 그 중 힘든 형제들은 늘 곁에 있게 되지요.
그래요, 청조님만 계시면 더욱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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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3 19:13
노래처럼 우린 모두 드리머로 살고 있습니다.
가끔 이렇게 제 꿈이 이곳 언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걸 봅니다.
아주 좋은 대화, 아주 좋은 영상, 아름다운 마음들...
꼬박 4박 5일을 이걸 만드시느라고 세상의 그 많은 음악 중에 어울리는 딱 두개의 음악을 찾아내신 사브님,
다 커버린 지금도 덕분에 아직도 드리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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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8.06.15 03:39 [211.209.20.42]
음악이 참좋아요. 뭐랄까요. 명상적이고 철학적이고 맑고 청아하고 신비로워요. 음악과 음악사이의 연결도 극적이고 하여튼 훌륭한 싸부님이에요. 오- 이래서 싸부님이구나 왜 늘 싸부님싸부님하시는가 했더니... 전 당랑권이라도 배우시는줄 알았죠.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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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5 06:27
사브님이 그러시네요. 그 많은 음악 중에 정작 어울리는 음악은
겨우 하나 아니면 둘 뿐이라고요.
명상 철학 신비 ....적인 것.
치치님의 언어들도 늘 그래요.
월요일 일 하시려면 일찍 주무셔야죠.
아님 벌써 일어 나셨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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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23:36
...님 숨길 수 없는 행복까지 드러내놓게 하시다니.
이야기도 몇 번 나누지 못했지만 인상좋은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연이란 그냥 맺어지는게 아닌 것 같아요.
똑같아도 너무 틀려도...
시간이라는 인연의 큰 적. 시간이 흐를수록 위태로와지는 인연들...
늘 새롭게 거듭나지않으면 위태로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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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00:07
이제 치치님하면 eliteart님이 그리신 그림속 얼굴이 떠오릅니다.
지적이고 왠지 고독한... 맞는지요?!!
어릴 때 정말이지 훌륭해지고 싶었는데, 훌륭한 사브라니...!!
치치님, 저 당랑권 배우러 갈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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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00:13
eliteart님께 행복과 사랑을 드리려고 왔다가
오히려 제가 사랑과 행복을 얻어가네요.
.. 이거 참 행복해서 고민입니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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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13:58
이 댁은 새파란데도 너무 따뜻해요
노란색 하트가 자주 보여서 반갑고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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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01:29
나미다님 요즘 쥐잡고 계시죠?
촛불이 "아주 밝아야" 쥐가 잘 잡힐텐데...
빨간색 하트도 자주 찍어주세요. 저도 즐겁게~~
eliteart님 어디 계세요~~ 커피 좋아하시면 같이들 나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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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01:50
뚱쳐가요^^ 신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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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01:51
이 공간의 이웃님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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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7 03:04
노란 하트, 그리고 빨간 하트,
자주 오셔서 만나셔야겠네요.
추운곳이라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오시는 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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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7 03:08
커피 한 잔씩 모두 들고
우린 커피집회!
그 컵에 나중에 촛불 밝히면 되겠네요.
나미다님은 네이버로 이사가셨어요, 사브님.
http://blog.naver.com/nadia_4114 로 가셔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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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17 03:08
낮은소리님 즐기세요! ^^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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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13:31
오랫만에 사브님 댁엘 들렀는데....
사브님과 사브리님 살인미소에 나미다가 그만 휘청!
특히 방금 우려낸 잎차색처럼 말그레한 사브리님의 미소는 정말!!!!
어떻게 해야 그렇게 예쁘고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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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2:01
그것도 모르고 나미다님 야후만 몇번이나 들락이고.
네이버로 출동해봤더니 다 계시더군요. ㅎㅎ~~
역시나 첫장부터 포스가 장난이 아닌 나미나님!
어떻게 해야 그렇게 이지적이고 정열적인 느낌을 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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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2:18
제 친구들이 eliteart님의 그림을 보고,
"아픔도 느껴졌어. ...그 분, 그림이 참 좋더라!"
후배들도 마찬가지 "그림이 좋더라구요..."
다 좋다고 말해요. 묻지도 않았는데.. 느낌이 좋다고.
언젠가 멋진 전시회가 열릴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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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0 09:01
맞아요, 나미다님.
두 분 정말 잘 어울리죠?
게다가 강아지 빠다까지...
저 집은 정말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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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0 09:09
아프고 슬프고...는 제가 다 가질테니
이곳 다른 분들은 부디 아름답고 기쁘고 보람되고...들만
즐기며 사셨으면 해요.
사브님이 이곳에 있는 ( enter...) 모든 작품 잘 간직해 주세요
컴맹인고로 어떻게 save 하는지도 몰라요, 저는.
스크린이나 큰 모니터를 여러개 놓고 하는 전시회를 정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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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20:59
간만에 이쪽으로 다녀갑니다.
정겨운 대화, 틈이 없어 후다닥===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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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17:40
밤에는 트래픽 때문인지 안나오는게 많아서.
오늘 새벽에 다 받아두었어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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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8.06.23 01:31 [211.209.20.42]
아트님은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는 어디 고물상이라도 아시는 모양입니다. ^^ 슬픔이든 기쁨이든 일단 받고자 하는게 사람마음인 것 같아요. 그러고선 왜 슬픔따위를 주었는지를 따지고 말이죠. ㅋ.. 여기는 그림뿐만 아니라 답글들도 아주 귀한게 많은 것 같아요. 늘 건강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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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3 09:21
보헤미안님 저도 후다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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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3 09:25
사브님 안계시면 전 아무것도 못해요.
미국 친구 하나가 이걸 보여 주었더니 난리가 났어요.
왜 애드버타이징을 하지않냐, 유투브에 올려라...
제 대답이 "나 할 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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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3 09:51
그런 고물상 있으면 제가 제일 먼저 손님이 되고 싶은데요, 치치님.
그래요, 치치님과 나미다님, ...님의 답글이 늘 예술이죠.
제가 그림을 올리는 이유가 바로 그 답글이 보고 싶어서예요.
그림을 그릴 때의 제 감정을 꿰뚫어 보시고, 그 아주 깊은 곳의 의미까지...
혹은 그것보다 열 발자국 더 먼저 가시는 그대들의 아름다운 언어때문에
이 푸른곳을 오래오래 간직하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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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da 2008.06.23 09:51 [58.120.19.224]
여기가 바로 추억의 고물상^^
깨지고 찌그러진 기억을 주어오면
호박엿보다 달고 뽀얀 오늘로 바꿔 주시거든요
해도해도 밑지는 장사
밑빠진 독에 물붓기지만 여긴 늘 정이 찰랑거려요
빠진 밑을 막아주는 착한 두꺼비가 마니 사나봐요^^
만일 You Tube에 올려지면........!
거기도 파란물로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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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3 11:19
늘 남는 장사예요.
그림 하나에 수십개의 답글...
게다가 움직이는 그림에 너무 멋진 음악까지...
추억을 들고 오셔서 파란 물들여 다시 싸갖고 가실 것.
가져 가신 후엔 깨지고 찌그러진 추억이라도 깊은 곳에 간직해 놓고
드문드문 되새김으로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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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8.06.23 16:43 [211.174.220.10]
자, 무엇이든 가져오세요. 철커덕 철커덕 여지없이 잘라드립니다. 멀리서 엿장수의 가위질 소리가 들려오는 듯도 합니다. 나미다님 말처럼 어쩌면 엿이라는 것은 누군가 추억을 지불한 것에 대한 사은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드는군요. 엿장수에게 가져다 주는 빈병이나 폐품같은 것들은 그저 형식에 불과하고요. 엿장수의 본질적인 임무는 누군가의 추억을 끊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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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8.06.23 16:43 [211.174.220.10]
파랑새가 사는 망각의 나라로 돌려 보내는 것. 추억을 '호박엿보다 달고 뽀얀 오늘로' 엿바꿔 먹는 것이 거래의 본질. 누가 알겠어요? 엿으로 바뀌는 순간 모든걸 잊을 텐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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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4 04:42
추억을 끊어버리지 못하는 모두에게 달콤한 오늘을 선사한다면
정말 멋진 엿장수겠네요.
엿으로 바뀌어도 끈적끈적 손가락 사이에 남아버리는
추억의 그 쓰고도 달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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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I 2009.01.28 10:39
`eliteart`님의 예술 세계.
언제나 한 점 점으로서
처한 환경에 머물 수밖에 없는
제약으로 허덕이는
인간을 상정해 놓고는
보이는 모습은 늘상
천정의
사방팔방 마름모 꼭지점을 따라
꿈이란 돛단배를 타고
미지를 넘나들던
어릴 적 우리들 모습이
지금도 여전히
가슴가슴 남아 있음을
보여주는 것은 아닌지
그런 것을 느끼게 합니다.
기축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상상력으로
우리들 어설픈 마음들을
더욱 따사롭게 펼쳐
긁어주시기를 바래봅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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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9.01.30 12:54
ATAI 님 고맙습니다.
2월 15일 후에 자주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3명이 작품을 끝내지 못해서 바쁩니다.
꿈이던 아픔이던 기쁨이던 블루는 늘 이곳에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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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9.06.21 08:13
늘...행복한 방...!!
스크랩핑합니다...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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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13 03:55
아, 1부 뒤에 2부가 있었군요!
왜 이걸 못 보았을까요?
사브님, 이제야 이 멋진 두번째 음악과 the end까지 봅니다.
글씨까지 날아 다니게 만드시는 사브님 존경,존경...
스플렌다와 커피만으론 늘 부족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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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6:59
환상이네요
음악 까지요...
엔젤님뜨락에 가득한 켈리포니아 햇빛을 안아다 몽땅 내드려야 겠어요
스플렌다 와 커피 그위에 얹어....
즐감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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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13 23:49
전엔 첫번째 음악과 스크린 밖엔 보지 못했는데
우연히 다시 보니 두번째 음악이 있더군요.
아마 컴을 새로 청소해서 그런가 봐요.
사브님은 늘 무언가 아쉬운 제 그림들에
멋진 음악과 연출을 더해 완성시켜 주시거든요.
미나또님 언제 이곳에 내려오시면 연락주세요.
저도 샌프란시스코에 아는분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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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7.06.17 04:23 [211.202.111.11]
아름다워요. 여긴...제가 공짜로 반성하는 곳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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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18 00:51
제게 주시는 것도 있으니 매번 공짜는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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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7.06.18 02:51 [211.202.111.11]
몰라요. 전 받은 기억밖에 없어요.
좀 건방지지만 이거 한가지는 알아요.
아트님이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전 다 알아요.
그게 뭔지 뭘 말하고자 하는지.
때로 당장은 모를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알게 될거에요.
굳이 말도 필요없어요. 그냥 그건 확인이에요. 언제나 적중하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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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18 03:51
말이 필요없는...
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믿는 사이.
하지만 그런 관계도 꼭 말이 필요한 시간이 있더라구요.
아마 유리로 만든 사람인가 봐요, 제가.
다 훤히 보이나 보죠? 반투명 유리정도로만 살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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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7.06.20 22:51 [211.202.111.11]
이미 살고 싶은데로 살고 계시잖아요. ^^
아이 알았어요. 반투명 유리정도로만 볼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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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20 23:25
쬐끔 신비(?)해 보이잖아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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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7.06.22 03:07 [211.202.111.11]
아트님은....
솔직히 말하면 저는 좋은 아트님 밖에는 몰라요.
언제나 다정하고 깊고 넖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죠.
하지만 언젠가... 저를 싫어하실 날이 있을 거에요.
내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 저를 경멸할거에요.
억울하지도 부당하지도 않아요. 다만 약간의 동정심을 바랄뿐이에요.
잘난체 하지만 그건 허세죠. 아마 힘들다는 다른 표현이기 십상이에요. ㅋ...
아트님은 행복하세요? 살만한가요? 희망없는 고독을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은거 아니냐는....
자야겠어요 자꾸 헛소리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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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22 11:32
서로 좋은 것만 알도록 하죠.
미운 것 나쁜 것 싫은 것까지 알기에는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많이 알려고도 말고 그냥 알려 주는 것, 보여 주는 것,
느끼게 해 주는 것만 알 뿐이죠.
잘난 체 하는 것도 힘든 것도 동정을 바라는 것도 치치님인 걸요.
희망없는 고독조차 그대로 앓아내고
행복없는 오늘을 아프게 불면하는 가장 치치님다운...
그 시니컬을 ...그냥 좋아해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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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7.06.23 02:28 [211.202.111.11]
예전에 제가 출마 함 해볼랍니다 하니까 저 찍어주신다고 했어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저도 늘 아트님의 지지자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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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23 02:45
꼭 찍을거에요.
세상이 쬐끔은 이뻐질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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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2007.12.23 16:17
어느새 이해를 보내고 있네요
다가오는 성탄 즐겁게 맞이 하시고
고은 시간 행복한 웃음으로 마물하시고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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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2.25 02:39
새싹님도 즐거운 연말 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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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02:59
안잠겨놓은것보니까....
가져가도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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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03:37
아름다워서..^^ 담아갑니다...
행복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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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7 04:51 [121.175.223.205]
가져 가시고, 담아 가시고 ...
선생님을 오래 기억하실 분들 맞지요?
저도 함께 기쁜 마음입니다.
열에 들떠 잠에서 깬 새벽
어스름 불빛에
천정에 거꾸로 걷고 있는 나를 보다.
- 리바이벌입니다.^^
여러개는 아니었구요. 걸을 수 있는 정도두 아니었구요 ...
몸이 떠서 찬찬히 천정 쪽으로 가는데 천정이 어찌 그리 깊은지 ...
앓았던 독감 중에 제일 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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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7 04:53 [121.175.223.205]
예방주사 소용이 없더라구요.
바이러스도 변종이 하두 심해서 ...
그런데 거의 !! 여기 첫 삽입 음악 같은 느낌이 들리는 겁니다.
잊기 전에 신기해서 지금 글 남기러 온 겁니다.
무슨 곡인지 아시면 부탁드려야 겠어요.
제일 처음 중도에 끊어 진 곡이요 ...
오늘 하루 더 쉬어야 하겠네요.
새해 초에 좋은 경고가 된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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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7 04:59 [121.175.223.205]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합성된 곡,
다시 들어 봐도 정말 신기해요 !!
짧아서 아쉽긴 한데요,
그 땐 다 들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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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1.07 05:24
나쁜아빠님, 오보에님(사브님 친구^^)
언제든지 가져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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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1.07 08:13
그동안 감기 걸리셨군요.
저도 조금 아프긴 하지만 일을 못 할 정도는 아니예요.
그래도 덕분에 쉬게 되셨잖아요.
사실 감기건 어떤 병이건 일종의 경고라네요.
"당신 나를 너무 혹사 시켜서 이런 벌칙을 가하니
쉬어 나를 다시 회복시켜다오" 라는...
전복죽은 드셨나요?
빨리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사브님께 음악을 물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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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7 14:38 [121.175.223.205]
덧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요즘은 경고의 강도가 높아 못 이겨서 자멸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휫슬 한 번으로 퇴장 ...^^
뉴스 보면 20대 30대도 가리지 않고 마구 퇴장 시켜버려요.
40대야 예전부터 사망률 세계 최고수준이었으니
말 할 거 없지만요 ...
스트레스 없이 늘 즐겁게 감사하고 착하게 사는 것 ,,
학교에서 그런 걸 배웠더라면 일찍부터 그렇게 사는 건데 ...
생쌀로만 끓이는 흰죽 좋아합니다.
섭취를 아사 직전까지 가도록 해야 애기처럼
깨끗하게 리후래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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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7 14:39 [121.175.223.205]
제 몸이 스스로 원하는 방법이에요.
사브님께 직접 물어 보는 것이 저는 쑥스 ...
오래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대화한 일이 없잖아요.
음악 파일까지 얻어 주시면 고맙구요.
왜 죽음의 경계라고 느끼는 순간에 그 음악이 들렸을 까요??
덕분에 오후 들어 좋아지고 있네요.
내일이면 일주일 만에 일어 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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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1.08 03:39
일주일을 꼬박 앓으셨군요.
대신 몸은 말대로 리프레쉬 되셨겠죠?
그래도 가끔 아파야 사람같은 느낌이예요.
아기같은 새 몸과 순수한 정신으로 다시 시작하시는
'새 해'이군요.
정말 내일 휘청휘청 일어나셔서 돌아 오실 땐
성큼성큼 걸을 수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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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8:06
eliteart..님..^^
스킨으로 썼어요.. 우연이도 제 생일날에 만드신 작품이라..
혼자서 즐거워 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요^^ 방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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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22:05
그 노래는 Kate St. john - Variety Lights.
...님 저도 쑥스럽습니다~~ㅎㅎ..(웃기만 해도 되는거죠?!!)
메일 주소를 제가 알 수 있다면 음악파일을 보내드릴텐데...
우리 좀 쑥스러운 관계니까... (그래서... 아무말없이) 쪽지로 메일주소만 주시면... 제가 그냥 첨부파일로 보내주는거.. 이렇게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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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9 03:21 [121.175.223.205]
아 ! Kate St. John 이였어요?
이 번 경험(??) 이전엔 .. ㅎㅎ ,,,
그냥 무심코 듣던 터라 그렇게 연관 짖지는 못 했네요.
Roger Eno 와의 Song of Songs 때문에 Kate 홈에 들어가서
앨범 찾아 보고 위키에서 자료 가지고 온 적 있는데
같은 목소리라고는 ... ^^
웃기만 하셔도 되구요, 파일 보내 주시면 감사히 !!
선생님께 더, 더욱 고맙구요 !
조금 아프신 건 어떠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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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6:00
아휴, 저보다 ...님의 건강이 더 걱정스럽네요. ㅎㅎ~~
저는 괜찮아졌답니다.
이 평화로운 노래로 어서 살아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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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9 19:30 [121.175.223.205]
고맙습니다.
내일이면 저도 거의 살아날 것 같습니다.
2008년 초에 좋은 경험이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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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meekyongkang/trackback/19/10169
2007.02.07 13:03
우와...... 이거 스크랩해가도 되요?!
제가 가져가면 다른사람들도 제방에서 가져가고 싶어할텐데.....
난 몰라..... 왜 이런걸 여기에 이렇게 그냥 나둔데요?!
어떻게 두고 나오라고..... 발길 안떨어져요.....
자난번에 가져가도 된다고 그랬던거 맞지요?!
가져갈래요.... 제책임 아닙니다 .... ㅎㅎ 신난다 왠 보불함?!....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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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8 01:49
가져 가셔서 맘껏 즐기시고 인심도 쓰세요.
그림 순서대로 이야기도 만들어 보시구요.
아이와 함께 만드셔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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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12:01
이러언...
엔젤님...
미나또님께 일등 뺏겼네요^^
언젠가 스치듯 엔젤님 그림들을 테마별로 따로 편집해 보는것도
참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끊임없이 이어질 천사와 초록별의 이야기....
네, 이 쯤 해서 이렇게 한 숨 정리해 보는것도 참 좋겠어요
미나또님.....
저두 가져가요 ㅎㅎㅎ
참...마법사 사브님께서 요즘 통 아니 보이시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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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8 14:15
저도 사브님 걱정입니다.
형님이 무사하셔야 할텐데...
나미다님의 시에서 받는 아름다운 영감덕에
쉬임없이 그릴 수 있었지요.
저도 늘 나미다님의 다음번 詩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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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14:51
eliteart 님 제방에 혹시 오시면 베너 그림하나 걸려있는데...
울아들 다섯살때 그린거예요
그때 그그림 보구 얼마나 기뻣는지 저는 얘가 천잰줄 알았어요 드로잉에.... ㅎㅎ 얼마나 칭찬을 많이 해줬는지 한 3개월을 같은그림을 또그리고 또그리고 ....
나미다님 ... 이걸보고 그냥가는사람이랑은 말도 하면 안될것 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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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9 01:01
정말 천재같은 그림이네요.
엄마 아빠 새와 아가 새들...
귀엽기도 놀랍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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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01:41
ㅎㅎ 엽구리 찔렀다
그무렵 디스카바리채널을 열심히 보더니 새의 생활이 자주 나왔었나봐요
나는 몰랐는데..
나 정말 놀랬다요 그때...일부러가 아니라 저절로 폭포같은 칭찬과 감동을
그대로 아이한테 퍼부었는데 그게 또 아이한테 전달이 되었는지
같은그림을 또 가져오구 또 가져오구.... 나중에는 다른그림을
그리게 하느라고 일부러 유도를 해야 했엇어요 ㅎㅎ
정말 애기 였으니까..티비를 제대로 보긴 봤구나 싶었지요
혼자 그냥 지가그린 거니까요.
으이구 팔불출..
지금은 그림 턱도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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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01:46
일부러 와서 구경해줘 고마워요
이담에 유명한 화가되면 어릴때 그린 그림.... 하고 같이 전시할려구
안버린건데 ㅋㅋㅋ
저는 그 그림 너무 좋아해요 따뜻한 가족의 느낌이 있어서...
어떤 페이지에 그 그림과 함께 아들애길 써보려구 스켄해둔거였는데....
이엄마 디게 웃끼지요 ?!... 나두 알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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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9 02:53
재미있어요.
엄마의 글에 꼬마의 삽화가 들어간 따뜻한 책...
기대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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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4 00:14
와! 멋지네요.
참 반갑고... 형도 괜찮구요. ...걱정에 감사해요.^^*
요즘 제가 너무~~나 시간이 없을정도로 바빴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한 두달정도 더 그럴거 같아요.
오늘도 피곤합니다. 수면부족에...
그래도
보고싶었습니다...
일... 될 수 있으면 빨리 끝내려고 해요. 그 때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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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3:47
^^ 아주 늦게 얻은 초등생인 울딸을 위해서 즐겨찾기를 했어요, ^^ 울딸 학년 홈피에 넣어줘두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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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05 12:09
네, 반갑습니다 ^^ 여울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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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7.07.27 06:02
미나또님 말마따나...그냥 가는 사람 이상한거네요~~~!!
그래서 저두 일어났다 또 다시앉아서...또 놉니다...
이삿짐아~~!! 너 스스로 박스에 들러감 안되겠니?????ㅎㅎㅎ
제 방에 걸어 두겠어요^^ 왕땡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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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15:33
우연히 들렀다 예쁜 그림 추천드리고 담아 갑니다
캔버스가 좀 달라 보이네요 질감이,,,,,,,,,,,,아님 컴퓨터로 작업하신건가요? 우히히 ~행복한 10월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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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0.22 22:02
반갑습니다, 퍼플하트님.
컴퓨터의 그림판으로만 작업한 것입니다.
퍼플님도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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