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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uns the risk of weeping a little, if one  lets himself be t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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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모든 선물들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골치 아픈 일들이 많아 좀 쉬고 있습니다.
오늘 한강변을 지나다 반포대교 근방의 마치 눈꽃처럼 달려있는
수많은 흰 목련봉오리들을 보았는데... 참 보기 좋았고 또한
이렇게 어김없이 새 꽃으로 봄이 오는 것에 새삼 놀라게 되더군요.
eliteart님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저는 생존만 있는 정글의 삶에서 빠져나온 기분입니다.
잠시 기운이 좀 빠졌었지만 이제 서서히 회복중이네요.

그 집 정원의 나무와 꽃들처럼
언제나 건강히, 아름답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또 들르겠습니다~ ...sav

ps,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풍악은 되는대로 또한번 들릴때 올리려 합니다.














아무리 나미다가 잠수 중이래두 엔젤님 생일케익에

촛불을 밝혀 드리는 일까지 생략할 순 없죠^^

15일 지났으니 좀 한가해 지셨어요?

그래얄텐데...

느긋한 맘으로 케익도 자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늘 그랬던것 처럼 하루 일찍 축하 드릴께요

부족한 제게 항상 든든한 수호천사를 자처해 주시는

고마운 분..

생일 축하해요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함께 할께요








An Irish Blessing(그를 지켜 주옵소서)

2009.02.02 21:43 | gifts & scrap | oboe

http://kr.blog.yahoo.com/meekyongkang/12219 주소복사









        An Irish Blessing(그를 지켜 주옵소서)



        May the blessing of Light be upon you
        Light on the outside, Light on the inside

        은혜로운 빛이 그대를 비추기를
        그대의 삶에도 그대의 영혼에도

        With God's sunlight shining on you
        May your heart glow with warmth like a turf fire
        That welcomes friends and strangers alike

        그의 빛이 그대를 비추어
        친구나 낯선 사람이나 가리지 않는
        따스한 모닥불 같은 마음이 그대에게 피어나길

        May the Light of the Lord shine from your eyes
        Like a candle in the window
        Welcoming the weary traveler

        창가에 비치는 촛불같은
        빛이 그대의 눈동자에 비추어
        지친 나그네를 반겨맞을 수 있기를..

        May the blessing of God's soft rain be on you
        Falling gently on your head

        은총이 그대 위에 잔잔히 내려앉아
        부드러운 은총이 그대를 축복하길..

        Refreshing your soul
        With the sweetness of little flowers newly blooming

        새롭게 피어나는 작은 꽃들의 싱그러움처럼
        그대의 영혼을 새롭게 하시길

        May the strength of the winds of Heaven bless you
        Carrying the rain to wash your spirit clean
        Sparkling after in the sunlight

        강하신 능력이 그대를 축복하길
        그리하여 그대 영혼의 빗물을 씻겨주시고
        햇살이 피어나게 하시길..

        May the blessing of God's Earth be on you
        그의 나라가 그대에게 함께하길..

        And as you walk the roads
        May you always have a kind word
        For those you meet

        그리하여 그대가 길을 걸을 때
        만나는 모든 이에게
        언제나 친절한 말로 대하길..

        May you understand the strength and power of God
        In a thunderstorm in winter

        겨울날 천둥번개 속에서
        능력과 권능을 깨달을 수 있기를

        And the quiet beauty of creation
        In the calm of a Summer sunset

        또한 여름날의 고요한 석양속에서
        창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를..

        And may you come to realize that
        Insignificant as you may seem
        In this great universe

        그리하여 이 위대한 우주속에서
        자신이 아주 보잘 것 없는 존재처럼
        느껴진다 하여도

        You "ARE"
        An import!!!!!!!!ant part of God's plan

        그대는 바로 섭리안에서
        중요한 부분임을 기억하시길..


        May He watch over you
        And keep you safe
        From harm

        그 분께서 그대를
        모든 위험으로부터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oboe



I've been away too long / George Baker Selection

2009.01.27 13:35 | gifts & scrap | 레오

http://kr.blog.yahoo.com/meekyongkang/12218 주소복사


 

 

  How can I say to you

  I love somebody new

  You were so good to me always

  And when I see your eyes

  I can't go on with lies

  It breaks your heart

  But I just can't hide it.

  Oh, no-

  I, I've been away too long

  Now I just can't go on

  I've been away too-

  I, I've been away too long

  No, I can't feel so strong

  I've been away too long

  Don't look that way to me

  It hurts you so I see

  But I just can't go on with lie

  I gave you all I had,

  so there is nothing left

  I may be wrong

  But I'd better go now,oh,no

  I, I've been away too long

  Now I just can't go on

  I've been away too-

  I, I've been away too long

  No, I can't feel so strong

  I've been away too

  Ra~ Ra Ra Ra Ra Ra

  Ra Ra Ra Ra Ra

  I've been away too long.



 

  

  I've been away too long / George Baker Selection


우포 늪 사진과 함께 새해 인사를....

2009.01.01 00:32 | gifts & scrap | siwangmoo

http://kr.blog.yahoo.com/meekyongkang/12209 주소복사









지난 여름에 갔을 때 경북 창녕군의 우포 늪 사진입니다.
가을에 람사르총회가 열렸었죠.
그 총회 축사에서 MB가 청계천을 생태복원의 걸작이라고 자찬을 해서 한바탕 ......쩝..

1억 몇천만년 전의 원시 생태계가 그대로 보존된 늪인데
실은 진짜배기는 뒤쪽으로 돌아가야 있는 걸 모르고 겉만 보고 왔답니다.
이번 겨울쯤에 다시 가보고 사진 찍으면 또 올려 드릴까요?

참..본론은 이게 아니고 새해 인사를....

잠시 방황이 길어졌습니다만 시왕무 이제 돌아와서 슬슬 자리 찾고 있는 중이에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꾸벅.

그리고 엘리따뜨님.
늘 갈바를 모르고 헤매는 길 잃은 영혼들에게 변함없이 빛나는 길잡이 별같은 사람.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가슴에 손을 얹고 너는 누군인가 생각하게 하는 사람.

새헤에도 변합없이 그 모습을 지켜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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