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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새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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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그림...eliteart
                                                                                    만들기... sav



사브 2006.12.15  01:58

eliteart님 그림수집 중 하얀 나무가 너무 맘에 들어
크리스마스 트리를 먼저 만들어 봤어요.
제가 이쪽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눈쌓이는거 하나하나 하다가
시간이 다 갔네요. 책도 옆에 없고.. 마음만 바빠서... ㅎㅎㅎ~~
좀 복잡한가요? ㅠㅜ.. 아, 커피 한잔 해야겠다~~!!
어쨌든... elitart님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날,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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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2:04

한참 기다려야 하나 봐요?
왜 아직 변화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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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12.15  02:11

아직도요? 우리 컴퓨터는 두 개 다 잘나오는데... 저도 좀 기다려 볼께요.
아예 까맣게 나오는지, 음악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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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2:14

제 그림만 보여요.
음악도 안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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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12.15  02:28

eliteart님 제가 최근에 익스플로어7로 업데이트해서 이 문제인가해서 위층 친구집(잠을 깨우고...ㅎㅎ~)에 와서 보는데 여기서도 잘나오네요.(여긴 익스플로어 6임) 한번 컴퓨터를 다시 시작해보시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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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2:32

i'll 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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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2:38

다시 껐다가 켰는데도 똑같은 걸 보니
아무래도 재 부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얼마전 바이러스에 걸렸던 것 같거든요.
다른 건 다 잘 보이고 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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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2:46

아, 아직 "페이지 여는 중..."으로 보이니 좀 더 기다려 볼께요.
그 친구 분께 너무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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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12.15  02:53

요바로 앞 페이지 플래시는 잘나오나요?
아님 이런 방법도 있어요.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복원 (잘 되던 요 며칠전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10분정도 소요.
아, 옆에 있으면 좋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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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12.15  02:55

이 밤에 이런 대화를 나누다니... ㅎㅎㅎ~~
아 참, 친구는 괜찮다고 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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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2:55

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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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3:10

벌써 누군가 스크랩 해 간 걸 보니
멋지다는건데 답답하시죠?
우리 학생 불러다가 나오도록 할테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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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12.15  03:18

ELITEART님 나중에 다시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문제 해결이 늦어지는 것이... 삭제하셔도 되는데. 정말 괜찮아요. 제 블로그에 저장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가져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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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DA 2006.12.15  03:22

자다 깨어서는....엔젤님 글에 답글 달고 제 집에서 뭣 좀 끄적이고....
또 잠들기 전에 들렀는데....여긴 눈이 내리는군요
아무 문제 없이 눈 잘 내리고 있는걸요?

혼자 만땅 크리스마스 부뉘기에 취해 아주 야릇한 밤을 보내고 있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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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3:34

재 컴만 문제인 것 보니 그냥 두세요.
우선 다른 집 컴으로 보고 해결 해 놓을께요.^^
잠 못 주무시게 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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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5  03:37

나미다님 부뉘기 혼자 잡지 마시고
같이 좀 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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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12.15  03:44

eliteart님 알겠어요. ^_^*
아닙니다. 정말~~ (근데, 기대 금지... ㅋㅋ)
그리고 나미다님 알려줘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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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DA 2006.12.15  10:11

이크~
누~운에 취하고 선물에 눈! 멀어
사브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는걸 잊어버렸네요 ㅡ.ㅡ
늦게나마....고맙습니다
밤 새 벽장속 곶감 꺼내먹듯 혼자 행복했어요^^
히히 엔젤님...이제 하얀 눈과 춤추는 구여운 산타와
눈처럼 떨어지는 선물이, 선물이 열린 나무가 보이셔요?

혹시 수정본을 새로 올리실까봐 기다렸는데..이제 스크랩해 갈께요^^
사브님...또 한 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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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6  06:07

모듈 에러라고 나오는 걸 보니
병원에 데려가야할 것 같네요.컴퓨터 두개가 똑같아요.
이곳에서만 안되나 봐요.
또 다른데 가서도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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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6  06:10

나미다님의 즐거운 표정이 보이는 듯 하네요.
빨리 봐야겠어요.눈에 산타에 선물까지라니...
다른 건 다 되는데 이것만 계속 '페이지 여는 중'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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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12.16  22:51

아직도 못보고 계시다니... 제가 오히려 괴롭혀 드리나봐요. ㅎㅎ~~~
사실 빨리 올려야한다는 생각에 꼼꼼하게 못했는데... 괜히 기대만 커져서..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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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12.16  22:54

나미다님 곶감 먹는 맛이었어요? ㅎㅎㅎ~~
그거 진짜 맛있는건데... 고마와라~^^*
수정본 만들어 올릴래도 이젠 나미다님땜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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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7  00:57

아니, 충분히 뜸들인 다음 보려구요.
연말이라 바빠져서 다른 곳에 가서도 딴 짓만 하고 왔네요.
사브님 솜씨 충분히 아는터이니 천천히 기다렸다가 트리밑에 놓인
상자 풀어 보듯이 크리스마스 아침에 선물로 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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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ning--- 2006.12.17  15:04  [68.126.49.37]

hello hello
knock knock
mine say, (1 remainning)
what is this mean???
answer me som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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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DA 2006.12.17  15:13

헤~
저만 혼자 백설기같은 눈에 선물 보따리에....^^*
여긴 지금 진짜루 눈 천지....
이런 날씨에 보니 더더욱 곶감맛이 달치근하네요*^^*

사브님..수정본은 안 올리셔두 될것 같은데요
아무래두 쥔장님 컴터가 심술을 부리는것 같아서요....^^

혹시 뜸들이다 클스마스날 짠~ 보려고 그러시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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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8  02:28

openning 님도 저랑 같은 문제군요.
미국이라 그런가?
한국이랑 서버가 다를리는 없겠죠?
오프닝님 저도 같습니다. 좀 기다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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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18  02:34

나미다님 수퍼컴이 부럽네요.
이곳은 눈 대신 비가 와서 아침 차 위에 송알송알 빗방울을 치울랬더니
얼어 있네요. 햇빛이 다시 나기 시작하니 금방 녹겠지요.
그곳의 눈 쌓인 풍경이 그립고 부럽네요.
정말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려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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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5  04:15  [211.219.252.248]

오랫만이죠?
오랫만에 음악 몇곡으로 벌써 밤을 다 새운 듯 합니다.
저도 크리스마스 음악 듣다가 왔더니 글 남기게 되네요.

아직도 여전히 크리스마스이세요? 부활절이 더 가까웠는데 ...
여기 글들 보고도 못 본척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너무나 고마움에 main을 바꾸시지 않나 봐요...

그런데 달 ... 반복구조이지요?
별은 떨어지면 그 별은 다시 나타나질 않아요.
일생 180 여명과 깊은 교분을 맺는다는군요.
그 달 , 안았다 떨어뜨린 별이 '열'쯤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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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5  04:22  [211.219.252.248]

상징이 강할 때는 그리거나 지은이의 도움이
확실히 필요한 듯 합니다.

지금 에러가 많이 생기는군요.
전혀 보이지 않다가 겨우 나타나네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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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5  04:25  [211.219.252.248]

참 ,, 크리스마스 때 스크랩 허용해 주신 것 ,,,
저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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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5  04:30

이곳 entrance 는 사브님이 만들어 주셔야 바뀌어요.
요즘 가족들과 지인들의 우환에 많이 힘드신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아무것도 도울 수 없는 안타까움이죠.

일년이 매일 크리스마스였음 했던 어린날이 새롭네요.
곧 발렌타인, 세인 패트릭스, 부활절, 싱꼬 데 마요, 어머니날...
매 달이 무언가의 특별한 날들의 연속이군요.
나름대로 내 자신에게도 그런 날을 만들어야 겠네요.
가령 오늘은 추억의 날, 환희의 날, 슬픔의 날 등...

아, 그렇담 이제부턴 한번 품은 별들은 떨어뜨리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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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 2007.06.18  00:53  [68.126.49.37]

wow
그냥 훓어보다가 멈추었어요.
좋은데요, 때도아닌 이 더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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