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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uns the risk of weeping a little, if one  lets himself be t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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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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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 2006.11.30  14:08

[귓속말 입니다.]

... 2009.11.04  19:18  [59.9.80.37]

blue room 에는 답글 없는 페이지가 없어요.
색순응을 용서하지 않는 선생님의 그림에선 동시대비의
그 어떤 느낌들이 여러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는가 봐요.
답글이 하나만 있는 곳도 여기가 유일하네요.
그 때, 첫 눈에 대한 느낌들이 없진 않았을 텐데...

멀지 않은 산간에 첫 눈이 엄청나게 내렸습니다.
언젠가는 눈에 갇혀있을 계략(?)을 꾸미는 저로서는
수 없이 많은 별들이 떨어져 내리는 듯한 신비한 경험을
다시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푸른 하늘과 별들과 흰 눈발을 함께 볼 수 있는 건
참 드문 경험이에요.

선생님, 이런 사실 아세요?
푸른색은 긴장과 흥분을 초래하고 멜라토닌 생성을 방해한다.
모르셨으면 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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