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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8.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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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와~ 굉장해요, 사브님!
필름 돌아가는 소리에 카메라 셔터 소리...
어느새 새로운 디렉팅 테크닉이네요!
하도 조용하셔서 멀리 여름 휴가 가신 줄 알았어요.
감사와 존경을 함께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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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3 15:37 [211.219.25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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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익숙한 그림들,
익숙하면서도 어쩌면 그리운 추억들이
스며있을 소리들, 그 때의 그 순간들,
세로로 지나가는 선들 ...
...
한참을 그 scratch 만 지나가는군요.
벌써 ' THE END '를 한 번쯤 염두에 두어야 할
춘추(?)가 된 듯 합니다.
여튼, 아름다움을 간직하신 분들,
작품에, 작품을 받으신 분께 모두 찬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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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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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님... 저도 기분이 좋아요.
이제 막 배우면서 처음 만든 플래시랍니다. 먼저 썼던 프로그램은 누구나 다 보기 어렵고(펜티엄 4 이상이어야 정상 플레이) 또 더 이상 보여드릴게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고심했어요. 얼마전부터 도서관에서 스위시 책을 빌려다가 열심히 그리고 간간히 딩굴딩굴하면서(ㅋㅋ...) 이제야 완성했네요. 옆에 하나더 있는 구형인 펜티엄 3도 아주 잘 나오네요. 빨리 뜨고... 만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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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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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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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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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님 커피 플리즈! ^^*
제 방에서 보는 것보다 여기서 보는게 왠지 더 즐겁습니다.
그리고 같이 커피 한 잔 나눈지도 좀 오래된듯 하구요.
우유커피 한 잔 주실거죠? ㅎㅎㅎ~~
참 그림 좋아요. 멋져요....
그리고 참, ...님, 물고기자리님 고마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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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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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옴~더위도 잠시잊고 솔바람을 제볼에 느끼고 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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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8.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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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scratch 속에 시간이 보이시나요?
장례식에 플레이 할 작품이 또 하나 쌓이네요.
제 캐스켓 위엔 푸른꽃과 흰꽃만 놓으라고 할래요.
드링크도 모두 푸른빛으로만 서브하게 하구요.
이름하여 '퓨너랄 오브 블루, 블루스' 혹은 '리유니언 오브 블루 & 그린'...
단 모두는 파티를 웃으며 즐길 것...
...님도 초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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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8.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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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여기 있어요, 사브님!
건강을 위해 우유아닌 두유 커피를 드립니다.
이곳 스타벅스에도 요즘에는 소이밀크 라떼가 많이 나간대요.
그림이 좋은 게 아니고 자리님 말대로
사브님의 음악과 디렉팅이 멋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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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8.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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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춥고
여름엔 조금 시원해욤! ^^
그곳은 많이 더운가 보네요.
여긴 견딜만 ...이른 아침엔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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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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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춥다고요
사계절의 구분이 없는
여름 비스무리한 날씨인 줄 알고
삼베로 만든 마 소재의 시트, 이불, 벼게를 골랐는데
이거 여름침구 셑트 중에서 최고급이라던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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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8.1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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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고 계시네요.
사막 기후는 낮에만 따갑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털모자 쓴 사람들을 못 보셨나 보네요.
바닷가에 갈 때는 꼭 긴 팔 스웻 후드를 가져가야 합니다.
일년 내내 오리털 이불을 덮어도 괜찮을 기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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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6.08.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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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네요
좋으시겠어요. 아트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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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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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00 백화점에서
겨울용 침구로 교환하러 갔으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사막으로가서
낙타똥 주워 커피 끓여 먹으며
밤새워 낙타털을 모아 이불을 만들었습니다
ㅎㅎ 낮에 주무실때는 모시를 덮고
밤에 주무실때는 낙타털 이불을 덮으시와요
그럼 사막여우와 별과 장미 어린왕자를 만나실테니까요
마소재 여름이불샡트 + 낙터털 이불 입니다
어디로 받으실려는지요
이쪽 바다에서 저쪽 바다로 던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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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8.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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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져?
치치님.^^
네,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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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8.1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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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힘이 좋으시면
던지세요! 자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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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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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요즘 팔이 아퍼서리
그리고 강이라면 물수제비 만들 듯 할 수 있지만
태평양은 그러네요 ^ ^ 내일 동네 우체국에서 보낼께요 ^ ^
그간 님의 그림판 그림으로 저의 삶이 풍요로와 졌습니다
받은거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지만...그거 받으셔서 따스하게 지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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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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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다가...긴 침묵처럼 재색 하늘로 이어지다가....
표정이 많은 하루입니다
금방 해가 반짝였는데 변심한 애인처럼 또다시 얼굴빛이
납색으로 변해버렸군요
곧 이 그림앨범의 첫장면 처럼 비가 내릴 듯 하네요
이런 날은 아빠가 쓰시던 낡은 타자기로 시 한 편 써보고 싶군요
아무래도 아빠 서재에서 모셔와야지(강탈해 와야지^^) 않되겠어요 ㅎㅎ
이 앨범도 모셔(강탈해)갑니다*.~
엔젤님..사브님..매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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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8.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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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아닌 하현 밤의 이미지 닉이군요.
이제 곧 다시 초생으로 보름을 품겠네요.
컴퓨터라는 이 지독한 디지탈 세상에서 우리는, 낡은 영사기의 덜걱거림과,
수동으로 찍히는 카메라 셔터소리와, 핀 하나씩 뛰어 검정 리본잉크를
치며 찍어내는 활자들을 그리워 합니다.
어쩜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덜걱덜걱, 찰각찰각, 탁탁으로
아팠던... 행복했던... 또 슬펐던 모든 기억들이
그리움이란 아름다운 언어로 저장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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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006.09.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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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와요 반갑습니다. 건강하세요~~~~~~~~~~~~~~늘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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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9.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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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 fri님도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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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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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그림 감사드리며, 담아갑니다.
매일 매일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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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9.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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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이시기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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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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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습니다.
그래도 겉돌지 않고 이내 친해져서 가을하늘의 고추잠자리의 모습처럼 머물다 갑니다.그림도 담아갑니다.제가 좋아하는 그림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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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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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감상을 하며 즐거운 상상의 시간을 보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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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06.11.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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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님 ~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
정말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감상하고 가기엔 後頭部가 당겨서 ...
" 꾸벅~ "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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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1.2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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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겨울바다님 오랫만입니다.
바닷님의 詩에 비하면 보잘 것 없지만
詩를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삶이 詩가 되고 그림이 될 때까지요.
"잉거스의 노래"의 답시는 제가 쓴 것임을 밝혀 주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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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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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찿아 뵐께요..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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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2.0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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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개를 지닌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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