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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27 16:42 [211.216.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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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만에 그런 類의 감흥을 받게 되는
그런 그림입니다.
치열하여... 는 이미 서로 닮아 있는 것 아닐까요?
Gayatri Mantra 가 귀에 익숙해서인지
잠시 쉬어 갑니다.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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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7.2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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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잘 있습니다.
잘 있다는 것은 발전이 없는 것이기도 하네요.
이런 그림을 볼 때마다 가슴 속에서 뭉클한 게 움직이지만
안일과 타협하며 얇게사는 모습 또한 '저'이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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