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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24 03:32 [211.216.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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視線 , 그 注視點이 무엇이던 거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美術인가요(?) ...
누구인가 사랑과 인생은 선물이라고 말한 것이 생각납니다.
무엇인가 보고 있다는 것 ,
살아 있다는 것 ,
그 만으로도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더구나 님과 아름다운 님의 벗들 모두에게
늘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노래가 그림들과 참 어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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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7.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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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음악을 멋지게 접목하는 건 사브님의 뛰어난 연출솜씨...
그림이 젊고 또 아픈 듯 하여 가져 왔습니다.
아름다우면서도 아픈 것- 아마도 젊어서 일거라고 내 나름대로 해석합니다.
그래서 모두 입을 꼭 다물었고......
그래서 아마 그들은 drug을 할 것이고... 살아있음을 절감하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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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da 2006.11.3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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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감상하고 갑니다..첫눈이 오고 있읍니다..이 음악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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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1.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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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아름다우신 분이군요.
첫눈 오는 날엔 먼 옛날 약속했던 곳으로 나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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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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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몇페이지 스크랩 해갔어요 ㅎㅎ
늘 고맘게 머물다 가요....
그림이 모여있는 이방을 보러 다시 시간내 와야겠어요
천천히 잘 제대로 감상하고 싶읍니다....
잘지내요 언제나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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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0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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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또님도 잘 계시죠?
자주 가봐야지 하면서 요즘 바빠 컴앞에 앉을 시간이 잘 없네요.
환절기 감기들지 마시고 모든 식구 건강하세요.
전 요즘 컨디션이 조금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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