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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깊은 바닷 속 스타피쉬를 닮은 별들이 하늘로 올라가 어둠속에서 빛을 발하고, 다시 그 별들이 바다로 돌아가 눈 속에 하나씩의 별을 담아 매끈한 유영을 시작하면...
모두 별이며 물고기인 우리들은 저 불같은 사랑 지난 그 후 모두 물이 되어 다시는 나뉘지 않는 '물'로 바다에서 만나지겠지요. 별이 잔뜩 떠있는 바다가 되겠지요... 달과 별까지는 아마 이 다음 생에나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다위는 수없이 날았지만 그건 비행기의 날개로 날았고 날 때마다 숱하게 이별을 했던 것 같네요. 아, 눈을 감거나 잠이 들면 그땐 천국을 날았어요. 날개가 없었는데도 눈을 감으면 어디든 그리운 것들이 있는 곳으로, 헤어진 그 모습 그대로 만나고 싶은 것들을 만났어요. 어린 나, 나의 젊은 엄마 아빠, 여덟살 이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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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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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님 오늘 글씨 그라데이션이 잘 안됩니다. 왠지...
컨디션 좋은 때 다시 하러올께요. ^^*
글쎄... 이번엔 자신이 좀 없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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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5.2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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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사브님,
멋져요!
역시 싸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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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angmoo 2006.05.2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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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과 글, 음악.....그리고
휴식같은 친구가 있는 곳이 바로 패러다이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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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5.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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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새로운 기법이 들어 갔네요!
블랙과 블루가 교차되고
파지티브가 네가티브로 또 교차하고...
My darling child...
노래 가사...
눈물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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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1 08:23 [222.119.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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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피를 통한 실체이니 할 수 없지만
친구는 on line 으로도 충분하고 어쩌면, off 보다 더
아름다운 영혼을 교류할 수 있는 時空일 것 같습니다.
끼일 자리는 아닙니다.
그러나 무척 아름답습니다.
님들 ...
그런데, 그런데 ...
노래가사가 역시 의지할 데 없이 서럽고 아득하기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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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5.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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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가족...
제겐 자신의 칼라가 확실한 몇 안되는 언라인 친구가
가족처럼 존재합니다.
영혼으로 대화할 수, 있는 어쩜 가족보다 더 가깝다고 느끼는...
서러운 것은 아름다움과 많이 가깝습니다...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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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5.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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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무님 집도 제겐 휴식같은 친구가 있는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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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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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기다려서 로딩될때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는 ^ ^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이렇게 한폭의 그림으로 저장되는 아트님의 공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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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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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님께는 늘 감사를....
사브님께는 새록새록 감사를....*^^*
블랙이 motto인 혹은 母土인 제게 레드는 반항이며 도발이고,
블루는 기도이며 산소이자 환희입니다
치마를 올리고 징검다리를 건너는 재미랄지요^^
드문드문 간이역처럼 숨 쉴 곳을 마련해 주시는 엔젤님과 사브님...
늘 고맙습니다
이번 그림앨범도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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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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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그림덕분에 작업을 할때 즐거웠어요.
커피 마시며 또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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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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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DA님 저도 감사를... 새록새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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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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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안보이시는 분은 Windows Media Player 10로 업데이트를 하시면 보인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download/defaul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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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5.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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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님은 늘 모자란 2%를 채워 주시는 분입니다.
꼰님의 공간도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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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5.2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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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다님의 유니크한 언어야 말로 제 기도이며 산소입니다.
곳곳마다 보석이 숨겨있는 보물섬이며,
무엇보다 그 보물섬 주인의 존재가
제겐 환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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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5.2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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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고 따뜻하신 사브님,
늘 말로만 때우는 저를 부끄럽게 만드시는...
사랑을 행동하시는 사브님!
제가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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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angmoo 2006.05.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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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맘먹고 담아갑니다.
그리운 것들로 마음을 담뿍 채우고 싶은 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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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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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싶어져요.비오는 날도 아닌데요.즐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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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례 2006.06.02 14:15 [125.24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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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맘이 조여오는 느낌입니다.
너무 넓은 자유 속으로 빠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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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례 2006.06.02 14:17 [125.24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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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많이 올라갔는지, 내 실력 알아줘야돼 미안, 소우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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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6.0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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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례님 반갑습니다.
늘 잘 계신지요?
가끔 들리셔서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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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hook 2006.06.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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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음악, 글 ...가끔 와 보지만 볼수록 감탄스럽습니다.
어디에서고 이런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아트님과 사브님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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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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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hook님 기분이 멋?지다고 해야할까...ㅎㅎ 감사해요!
eliteart님 그저께, 그리고 어제, 축구경기 틈새로
새벽에 이 폴더를 쭉 다시한번 보았지요.
그림과 글 음악... 저절로 행복해지더군요.
새로 그린 멋진 그림을 볼 때마다 다시 또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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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6.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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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님 감사해요.
모두 사브님의 탁월한 예술적 감각 덕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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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6.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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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처음부터 다시 복습해 봐요.
다시 보아도 1편부터 지금것까지 너무너무 좋아요.
보며 저도 감탄 감탄 한답니다! 사브님의 솜씨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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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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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님...eliteart님....
이곳에서 뵈오니 참 좋으네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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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6.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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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 to you !
oboe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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