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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uns the risk of weeping a little, if one  lets himself be t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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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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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잠시만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이야기 하나

홍콩의 아침식사와 뉴욕의 클럽, 파리의 조지셍크 카페,
와이키키의 무지개, 취리히의 눈 덮힌 리기마운틴을
나는 지금도 꿈 속에서 봅니다.
종종 나는 그때 그대로, 수영장이 내다 보이는 창 커다란
텅 빈 레스토랑에 혼자 앉아 책을 읽고 있습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른 아침에...
(freedom을 즐기는 방법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



이야기 둘

초록별을 맞고 그가 쓰러지는지
혹은 쓰러짐으로 그가 초록별이 되는지...
그건 저도 잘 몰라요.
중요한 건 그가 쓰러지고 있다는 것...
쓰러짐으로 완성일 수 있다면 쓰러져야지요.
아니라면 다시 서야겠죠.
아마도 별은 그대 가슴에 이미 박혀 있거나
완벽하게 그대가 쓰러져야
하늘에 박힐지도 ...




그림 & 글   eliteart
만들기       sav



사브 2006.03.03  03:55

커피 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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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3.03  04:02

와! 사브님 이번엔 제 얼굴까지 그리셨어요!
아마 사브님이 영화를 만드신다면
정말 멋진 영화를 만드실 것 같아요.
멋진 화면 구성에 음악 그리고 좋은 대사까지...
모든 스탭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진정한 디렉터...
늘 원작보다 더 아름다워지는 작품에 감탄 또 감탄...!^^*
다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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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03.03  15:37

지금 커피 마시며 보고 있어요. 기분이 참 좋아요.
아, 러브리 데이... ㅎㅎㅎ~~~

바탕을 바꾸니 더 잘 어울리는 걸요. 정말 멋져요!
보고 또 보고, 또 어느새 보고... 크게 봤다가 작게 봤다가...
아마도 제가 더 즐거운 거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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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06.03.03  22:45  [221.151.10.199]

그림이 너무 멋져요. 음악하고 이야기도...
좋은 느낌 그대로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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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3.04  00:52

슬프고 우울하고 외로울 때
모든 사람들이 사브님에게 갔으면 좋겠어요.
가서 따뜻한 차 한잔 대접받고 별 말없이 그냥 가만히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커다란 위로를 받을 거예요.
아름다운 사브리님의 미소도 옆에 있을거구요.
저도 어떤땐 큰 화면 그대로 틀어놓고 하루를 살아요.
푸른 스크린, 그리고 멋진 음악이 하루종일 집안을 물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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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3.04  00:54

하루님 어디로 담아 가시나요?^^*
좋은 음악으로 푸르른 하루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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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조 2006.03.04  01:16

너무나 아름다운 방이 되었어요 ^^
모든게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따듯함 가득하고 여유로움 넘치고..
멋진 ..사랑스런 밤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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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비아 2006.03.04  16:08

엔젤님,,,입이 귀에까지 올라오셨겠따~~~
너무 아름다워요^^*
두 분의 모습은 더 아름답구요
사브님께 감사하네요
제 집에두 뫼셔갈께요~~
허락해 주실거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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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3.04  16:43

네, 청조님 그림판이 계속 안되네요.
청조님의 새로운 시작도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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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03.04  16:46

비아님 정말 아름답죠?
오늘 계속 그림판이 안되어 그림 쉬고 있어요.
저만 안되는게 아니고 청조님도 안된다네요.
덕분에 잘 놀고 있어요.
늘 사브님 덕에 우리집 대문이 아릅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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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2006.03.05  10:05

그림판이..그렇군요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행입니다. ㅎ 동지들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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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날들 2006.03.05  12:5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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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6.03.10  02:13

그림이야 원래 좋고
노래 넘 좋으네요. 제목이라도 어캐 갈켜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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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6.03.10  18:17

청조님, 사루비아님, 치치님 모두 ...고마워요.^^*
노래제목은 첫번째곡 Sissel Kyrkjebø - Denti Du Astri
두번째곡 Donovan (from Brother Sun-Sister Moon)-Lovel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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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to 2007.05.31  06:20

모셔갈께요....
어떻게 이런걸 여기에 그냥두고 갈수가 있을까요 ?!....
이런것들 모두 사람의 심장에서 꺼낸거 맞지요?!
사람의 영혼속에서 가져온거 맞잖아요
음악도 그림도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듣는 사람들도....
같은별에 산다는게 참으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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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5.31  23:14

미나또님 사브님의 솜씨가 대단하시지요?
제 그림을 더 아름답고 완벽하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예요.
늘 뭔가 허전한 그림이 한편의 영화로 탄생되어져요.
게다가 늘 기가막힌 음악까지 깔아 주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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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8.06.22  04:17

eliteart님 처음 오거나 오랜만에 방문하는 분들이 빨리 뜨지않기에 해결방법으로
이렇게 해보았어요.(파란이 아니고 이글루로 옮김) eliteart님은 빨리 볼 수 있는지요?
혹은 지난번이 더 좋다면 솔직히 말씀해주시길... 최근에 올린 플래시(2개-혹은 영원히 다른 곳으로, 푸른 빛... 그 길)만 안되고 전에 올린 미디어파일은 다 됩니다. 테스트로 바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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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3  09:42

우와 이거 정말 빨리 뜨네요.
이글루스에서도 가능하군요.
피시에서는 모두 보이는데
제 맥 랩탑에선 최근에 올린 그 두개만 보여요.

전 둘 다 괜찮아요. 파란것이 조금 느리긴 하지만 이곳 오전 시간엔 그곳 트래픽이 적어
끊기진 않아요. 저장 다 해 놓으셨다니 사브님이 전시를 하셔야겠네요.!^^
이런 포트폴리오를 보내면 어떤 회사건 학교건 뽑을 거라고 우리 학생들이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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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6.23  11:03

이건 맥에서도 보이네요, 사브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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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8.07.01  03:29

eliteart님 티스토리에 올리고 여기다 달아 봤어요.
이쁘긴 원래 모양이 제일 이쁜 것 같아요.
이 거... 빨리 뜨는 것 같은데, 어때요? 잘 보이시나요?
괜찮다면 다른 것들도 바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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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7.01  04:26

맞아요. 본래것이 젤루 이뻐요.
파란보다 빨리 뜨고 까만 바탕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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