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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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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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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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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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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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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0.2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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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님, 존경, 존경...또 존경...
저 글들을 답글 중에서 찾아 내시느라
눈이 아프셧을텐데... 사브리님 간호 하시기도 바쁘실텐데...
감사,감사, 또 감사....싸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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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0.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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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지아에도 갔었고, 캘리포니아에도 갔었어요
내가 갈수 있는 곳은 다 갔었죠
나는 낙원에도 가봤지만
정작 나에게는 가본적이 없었죠...
모두들 저처럼 그럴꺼예요. 이건 내 이야기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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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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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ㅎㅎㅎ~~~ 기분이 '슝슝' 날아가여~~
eliteart님 저도 존경합니다. 그림이면 그림, 글이면 글
또 빼놓을 수없는.. 척하면 그 속의 뜻까지 알아차리는...
이 노래가 모두들의 이야기 인 것처럼 저에게도 그랬죠.
eliteart님의 그림들이 마침 제가 좋아하는 이 노래와 잘 어울려서
만들면서 더 행복했어요. 저를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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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0.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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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니스에도 갔었고
그리스섬에도 갔다 왔어요
요트에서 샴페인을 마시며...
나는 낙원에는 가봤지만
진정한 내 모습에는 가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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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5.10.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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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엔 꼭 데려가는게 좋을것 같네요.
사브님 선곡솜씨가 장난이 아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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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0.2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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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님두 음악 좋아요.
사랑에 빠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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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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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치치님 방에서 좋은 음악 많이 듣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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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5.10.2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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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많이.
거짓이에요.
문장 호응이 안되요. ^^
아트님 많이 돌아다니셨나 보넹. 하지만 울 동네는 안와보셨을껄요.
하드먹으면서 무단횡단해도 술마시고 노상방뇨 해도 아무도 안잡아가요.
낙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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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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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셤~~
가끔가서... 한번에 많이 듣고 온다는... 이게 말이 안되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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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0.2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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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 중에 니스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 못 보셨우?
거기 가보면 치치님이 낙원이라 할걸요.
여자들이 죄다 탑리스로 수영을 해요.히-
겨울엔 모르겠다만...^^
위법이 낙원인가...아, 무법이겠네...낙원엔 법이 없겠지요.^^
사브님 치치님 서로 귀여워하고 계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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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5.10.28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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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리스로 수영하는 노총각 관람불가 사진은 못봤는데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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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0.28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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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들은 바텀리스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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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4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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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그림...분위기 쥑이네요 ㅎㅎ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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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1.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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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랄랴님,
제 부끄러운 그림과 답글들이 사브님 손을 거치면
멋지게 환생하네요!
아마 사브님은 마이더스의 손을 가지셨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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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 2005.12.2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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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듯한 묘한 분위기가 있네요....
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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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2.2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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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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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2005.12.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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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ry Christmas ^^
즐거운 성탄 되시구
언제나 행복한 나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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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2.2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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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님도 좋은 연말 연시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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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그늘 2005.12.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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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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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5.12.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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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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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da 2006.11.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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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삶이 시같고 그림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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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6.11.1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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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있게 기다리신 분이군요.
시같은 삶, 그림같은 삶이 되면 그땐
시도 그림도 안 읽고 그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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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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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꽂고 나는 지금 당신에게 가능한 존재랍니다~
어느 멋진 이성이 다가와 말을 거는 광경을 상상해 보세요.
땡땡 전차의 종소리와 바닷가 파도 소리가 들리는,
아주 멋진 도시에서... 그 아름다운 도시에서...
이런동네는 울동넨데....
어느분이 쓰신 댓글일까요?! ^.^
오늘은 흐린하늘 밑에서 마음만 적십니다.....
음악 오래 오래 잘듣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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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0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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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샌프란시스코 !
사브님은 제 답글조차 가장 아름다운 걸 찾아 내시네요.
물론 아름다운 답글이 나오게 만드는 분은 나미다(비아)님이 일등이죠.
해서 이곳의 제 모든 친구들을 전 영혼의 대화자라고 말해요.
사브님, 치치님, 지금은 쉬고 계신 ...님 이제 미나또님 한분이 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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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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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그렇게 또다른 나의이름이 되어버린 미나또를 호명해주시니....
블러그 친구들과 소통하게 되면서부터 사람을 더 많이 좋아하게 되엇어요
물론 잊어버리고 싶은 상처를 주고 도망간 사람도 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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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0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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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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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1 02:09 [203.238.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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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답글 달았다가 라인에러가 나서 올려지지 않았어요.
그림과 노래로 그 때의 감성이 일깨워졌어요.
모습이 그 때보단 못하진 않아야 할텐데 하는 후회 같은 걱정이
앞섰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못할 것도 없는 사정이지만
7월이 되니 어언 3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하는 ... 생각에
마음부터 다칩니다.
아련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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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1 02:10 [203.238.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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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여기선 ,,,
언젠가 모두 이 포스트에 대해 이야기하며
커피 한 잔 나눌 미래의 어느 날을 상상하는 것이 즐거운 마음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일 것 같아요.
낮에, 몇년 지나서야 뒤 늦게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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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7.01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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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도 해요.
어쩜 이곳 언라인의 사람들과는 죽을 때 까지 만나지 말고
언라인에서만 만나야 실망을 주지 않을 듯 하다 ~
답글과 실생활이 다르다면, 또는 그렇게 보인다면 서로 실망하고
소원해 질 수도 있겠다 ~ 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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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1 19:28 [203.238.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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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메인에 옮겨 놓았더니 일일 정보량초과에 금새
걸려 버리네요. 이 작품은 여기 와서만 만나라는 ?? ㅎㅎ
그래요. 좋은 생각이세요.
실망하고 소원해 지고 ...
답글은 대화이므로 실생활이나 실제 모습과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취향이나 성향은 이런 류의 짧은 대화에서
느끼는 것과 전혀 다를 수 있겠지요.
길게 습관이나 교육되어진 것, 사회적으로 누적되어 온 성향이나
수준은 대인관계에서 엄청난 고통과 의외성을 줄 수 있지요.
경우에 따라서는 상처가 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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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1 19:33 [203.238.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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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실제적 관계가 생기면 피해를 주는 경우가 참 많아요.
오랜 친구나 결혼한 사이에도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런 걸 미리 알아 차릴 수 있다는 사실도
슬픈 일이에요.
불행한 과거가 있었다는 ...^^
문제는 연민이나 진정한 사랑을 소화하는 방식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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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7.0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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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을 소화하는 방식'이라...
아마도 죽을 때까지 정답을 알아내지 못할 듯 싶습니다.
사랑이란 단어가 들어가는 모든것엔 어디에고 정답은 없을 듯 합니다.
불행한 과거가 아니라, 정말로 행복한 과거가 있었던게 아닐까요?
아직도 되새김만으로도 기쁘기도 슬프기도 한...
다른 무엇으로도 대체하고 싶지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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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2 00:29 [203.238.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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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과 자비'라고 표현할 걸 그랬어요!
논쟁없이 정답이 나오게요.^^
기억에 분노만 없다면 정말 행복한 과거이겠어요.
미움과 연민에도 많은 차이가 있겠지요?
미움을 삭이고 용서하고, 연민을 느끼는 것조차 자존심 상해하거나
반성 없는 상대방이라면 그 건 틀림 없이 불행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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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2 00:29 [203.238.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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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다른 무엇으로도 대체하고 싶지않으면 확실히
행복한 것이고, 희망있는 상상만으로도
오늘은 행복한 것이 틀림 없어요.
오늘, 절망적인 한 환자가 '오늘은 좀 나아요.'라고
하는 말을 듣고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기쁘기도 슬프기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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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7.0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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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들을 수록 공감이 가네요.
아프거나 슬프거나 분노했던 것 조차
그게 내가 걸어온 길이라면,
그때 자비도 연민도 미움도 용서도 없었더래도
파라다이스로 남아 있을거예요.
상대는... 없어요.
그때는 있었겠지만...
결국 사랑 미움 용서 연민 반성 행복 절망 기쁨 눈물...
그것을 한 것은 오직 나 자신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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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3 12:27 [203.238.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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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오직 나 자신..! 一切唯心造 ?
그런가 ~ 해서 Deva 도 , Charlene 목소리도 편하게 들렸나 봐요.^^
그런데 전 문제 있어요.
.. cursing at your life
이 부분이 자꾸 '글 쓰는 유어라이프' 로 들려요.
귀머거리 제 마음 소리 한다 ... 네요. ㅎㅎ
상대는... 없어요.
When you got nothing, you got nothing to lose ...
요즘은 노래가사가 철학이에요!
연방 대법원 판결에도 인용이 되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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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7.0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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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손, 빈 마음, 빈 집, 빈 가방, 빈, 빈, 빈...
나 죽을 땐 그렇게 모두 비어 아주 가볍게 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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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8.07.04 12:58 [211.174.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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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Eliteart's motives are not so much love and affection as confidence and faith.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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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7.0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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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o much love는 맞는데...^^
앞으론 아주 조금씩만 할 거예요.
저기 열거한 모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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