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잠시만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
|
http://kr.blog.yahoo.com/meekyongkang/trackback/19/3893
-
eliteart 2005.09.12 06:29
-
햐아, 사브님,
이거 어떻게 만드셨어요?
누가 내 이력서 달래면 이걸루 줘야겠네요.
중국노래는 또 무슨 뜻이예요?
대문에 걸어 놓아야겠네요.
답글쓰기
-
-
치치 2005.09.12 11:21
-
우와 죽인다.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2 11:32
-
난 지금은 안 보이는데...
답글쓰기
-
-
2005.09.12 11:54
-
그 옛날 들리던 웃음 소리..
한때 그 꽃들 곁에서 영원히 머물 수 있을 거라 생각 했는데
그렇게 다들 어디로 갔을까?
...
다행히 그대와 보냈던 세월의 기억만은 남아 있네...
那些花兒(나사화아)...范瑋琪(범위기)
답글쓰기
-
-
2005.09.12 11:57
-
저도 처음 만들어 본거랍니다. 그래도.. 맘에 든거죠?!!... ㅎㅎㅎ~
제가 구독자 공개 풀어놔서... 이젠 대문에...될거예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2 12:12
-
노래 내용도 정말 좋네요.
처음인데 이렇게 멋지다니...
역시 싸부님.....짱.^^*
답글쓰기
-
-
2005.09.12 12:21
-
음... 전 암것도 안보여요... 끙~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2 12:33
-
저도 보였다 말았다 그래요. 조금 기다리면 되기도 하구요.
사브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보수 해 달라기가 그렇네요.
준비 끝...?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2 12:41
-
용량이 큰가봐요. 켜놓고 천천히 커피 타오니까 되네요.
에고, 페이션없다고 학생들 한테 매일 잔소리하는 선생이 이러니...
연님 좀 기다려 보세요.
답글쓰기
-
-
리치 2005.09.12 19:01
-
난 양심이 없는 사람인가?...
왜 안보이지?
보인다구 해야 하나?
답글쓰기
-
-
2005.09.12 19:16
-
보수해 드릴께요. 컴퓨터 용량이 딸리면... 좀...
화질때문에 그랬어요.
이제 어떻게 하는지 알았으니 좀 기다려주세요... ㅎㅎㅎ~~
답글쓰기
-
-
**** 2005.09.12 21:57
-
[귓속말 입니다.]
-
-
eliteart 2005.09.12 22:52
-
오케이 감사..
맨날 신세만 지네요.
답글쓰기
-
-
2005.09.12 23:06
-
정말 멋지네요. 이렇게 노래와 함께 작품을 보니..
덕분에 잘 보고 느낍니다. ^^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2 23:15
-
샤워님, 안녕!
잘 계시죠.
좋은 하루였나요, 오늘?
답글쓰기
-
-
2005.09.13 00:14
-
아... 좋다. ㅎㅎㅎ~~~ 즐거운 감상....^^*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3 00:41
-
금방 사브님 집에서 보고 왔어요.
너무~~~~좋아요!!!!
지금 막 박수치며 좋아하고 있어요 !!!
그냥 좋다는 말보다 더한 무엇인가가 필요해요~~~
답글쓰기
-
-
2005.09.13 01:35
-
어떡하죠? 제가 더 신나요. 보고 또 보고... ㅋㅋㅋ~~~^^
답글쓰기
-
-
2005.09.13 04:11
-
한 참 이것저것 하면서 기달렸는데....
까망만....보이고........훌쩍.......;;;;;;;;;;;;;;;;;;
답글쓰기
-
-
꼬비 2005.09.13 17:06
-
저는 잘 보여요. 너무 멋있어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3 23:24
-
on님, 쬐끔만 더,
please be patient...^^*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3 23:25
-
꼬비님 반갑습니다.^^*
답글쓰기
-
-
2005.09.14 01:50
-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 밤새 달리기를 합니다..거꾸로 달리기..오감으로요. .
답글쓰기
-
-
2005.09.14 01:50
-
멋지여....사님고 멋지고 아트님도 멋지고.......
커피의 한 잔의 여유인데 오늘은 몇배의 즐거움을 주네여..
^-------------------------------------^*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4 02:04
-
people님, 거꾸로 달려보면 세상이 달라 보이나요?
답글쓰기
-
-
meekyongkang 2005.09.14 02:06
-
on님..사님 아니구 사브님...
드디어 보셨네요. 커피 한 잔 투자가 괜찮긴 하지요.
오늘도 여러번 그 집 들어가다가 꽝! 대포만 맞습니다.
답글쓰기
-
-
2005.09.14 02:13
-
아니..왜..우리집엔 못오세여? 흑흑..저도 그렸는데..잉~~~~
:''으앙'':~ 너무해여..우리집만 못오고...구독삭제하시고 다시 신청해보세여
뭔가 이상해..왜 그럴까나여? 메인은 가벼운데...이상해..흑흑...으앙..
답글쓰기
-
-
meekyongkang 2005.09.14 02:15
-
내 컴이 벌레먹어 그런가 봐요.
다른 집도 하나 그런 곳이 있어요.
다시 해 볼께요.
답글쓰기
-
-
2005.09.14 02:16
-
앗.하긴..ㅎㅎ 그리긴 했으나..ㅎㅎㅎ 문제는 많아여..ㅎㅎㅎㅎ
진짜 어렵더라구여.그림판으로 그리는거...섬세하겐 정말로 너무 힘들더라구여 시간도 참 많이 걸리고....대단하세여...좀 코치받으려고 했는데..
입구에서 못들어오시니.우에할까나..영~ .
끝으로 사님..지송..사브님..멋지네여..덕분에...커피가 뭡니까여..
모든것이..딱딱 잘 들어맞는..정말로.이쁜 모습이에여..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4 02:18
-
thank u, good day!
답글쓰기
-
-
치치 2005.09.14 02:23
-
지두 보였다가 안보였다가 하네요.
파란링크는 좀 느리고 불안하더라구요.
트래픽폭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인듯.
답글쓰기
-
-
리치 2005.09.14 06:09
-
님의 모든 꿈들이 ...
사는군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4 11:10
-
치치가 리치인지, 리치가 치치인지 헸갈리네요.^^
꿈일 수도, 추억일 수도, 또는 현재일 수도 있겠지요.
"랄라라라 랄라라라 ~~~~~샹타이"
하루종일 이 멜로디가 입 속에서 삽니다.
답글쓰기
-
-
치치 2005.09.15 02:17
-
성이 다른데 뭐가 헷갈린다는 건지 참....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5 02:32
-
글씨가 언뜻 봄,
비슷하다니까요~~
답글쓰기
-
-
리치 2005.09.15 05:02
-
치자 돌림인데.....먼 일가이거나 먼 친적이거나 배다른 형제이거나
오다가다 만났거나... 어느 은행에서 혹은 지하역 벤치에서 띡 힌번
눈을 마주 쳤거나.. 딱.한번
ㅎㅎㅎ
답글쓰기
-
-
meekyongkang 2005.09.15 06:34
-
'치'자 붙은 물고기들은 모두 친척예요, 그럼?^^*
답글쓰기
-
-
2005.09.15 09:12
-
전엔 샤갈의 그림이 저의 마음을 움직였어요.엘리트아트님...........^^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5 11:08
-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화가가 샤갈입니다~~
답글쓰기
-
-
2005.09.15 16:05
-
엘리트아트님 글과 그림에 관해 알고 싶어져요.
글도 넘 좋아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15 22:57
-
자주 오시면 다 보입니다..^^
답글쓰기
-
-
**** 2005.09.16 14:51
-
[귓속말 입니다.]
-
-
eliteart 2005.09.16 15:51
-
thank you so much!
답글쓰기
-
-
2005.09.18 15:44
-
올 때마다 한 번씩 보고 가네요^^
제 집에 모셔 놨어요
푸르름에 젖고 싶을 때 약처럼 쓰려구요*.~
실은,,거의 매일 써야할 듯,,,,,ㅎㅎㅎ
아울러 사브님께도 감사드려요
전체화면으로 보면,,,그 감동^^* 정말 찡하더군요
제 모니터가 좀 크거든요(십 구인치^^)
푸른 물에 풍덩 빠질 듯,,,정말 볼만 하답니다
답글쓰기
-
-
2005.09.20 00:58
-
저도 추석날 조카집에서 또 보았답니다. 멋진 그림도 보여주고... ㅎㅎ~
근데 첨에는 조카 컴퓨터에서 안나오고... 그래서 미디어플레이어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니까 나오더라구요. 이건 몰랐어요.
사루비아님... 근데 지금 자랑하시는 거죠? 19인치! ㅋㅋㅋ~~
...사루비아님 땡큐~~~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20 01:15
-
미디어 플레이어10?
또 뭐지? 에구구 컴맹의 설움...
벌써 있는건가?...
답글쓰기
-
-
2005.09.20 02:20
-
윈도우깔면 기본으로 같이 깔리는, 음악이나 동영상도 보는 기본 플레이어요.
정확한 명칭은 Windows media player이구요, 첨에 XP깔면 보통 버전이 9로 깔려 지거든요. 이걸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는 말이랍니다. 아래 주소로 가면 각자의 기본 윈도우 타입에 따라 설치할 수 있답니다. eliteart님은 벌써 깔려있거나 아님 해당 코덱이 설치되어있나봐요.^^*
http://www.microsoft.com/korea/download/#section4
답글쓰기
-
-
치치 2005.09.20 02:29
-
사브님 소용없어요. 컴맹이 괜히 컴맹인줄 아시나봥.
정작 알려줘도 귀찮아 한다니까요. ㅎㅎ
그냥 그대로 놓아두는게 좋아요. 그게 더 어울리기도 하고. ㅋㅋㅋ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20 03:18
-
정곡을 찔렸네, 아구 아포라..!
치치님한텡 내가 유리사람인가봥...
클났넹...무슨 수를 써야지...변장을 하든지...
싸부님, 그래두 어디까지는 해 본답니다.
좀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그니까 많이 가르쳐 주세요^^*
답글쓰기
-
-
2005.09.20 19:47
-
그래요? 치치님? ㅋㅋㅋ~~
eliteart님 답글 없었으면 치치님 말대로 할뻔 했네요... ㅎㅎㅎ~~^^*
답글쓰기
-
-
벼리 2005.09.21 13:42
-
정말 머찌네요....독특하고 개성있는 자기만이 가질수 있는 블로그..부럽네요^^한참을 감상하여 본답니다
답글쓰기
-
-
eliteart 2005.09.21 22:31
-
벼리님 반갑습니다.
개성이요? 대부분의 블러그가 남의 멋진 사진, 남의 시나 글, 남의 음악,
이런걸로 채워져 있는 걸 보았어요. 물론 그것들을 빌려서 나의 말을 하는거지만, 그게 자신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사랑하는 친구들은 자신만의 향기를 가진 사람들 뿐입니다. 몇 안되지만요...저도 그들을 닮고 싶어서요.
답글쓰기
-
-
2005.09.29 18:24
-
와우!!!!!
이거 글을 다시 쓰고 싶은 욕망이 생기네요
답글쓰기
-
-
2005.10.01 07:03
-
memory.....daydream......
답글쓰기
-
-
**** 2006.03.15 05:06
-
[귓속말 입니다.]
-
-
eliteart 2006.03.15 05:07
-
커피 한 잔 타서 오실 정도만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
답글쓰기
-
-
eliteart 2007.04.11 03:51
-
오랫만에 보니 정말 좋다!
답글쓰기
-
-
2007.05.31 05:59
-
eliteart 님 너무 부러워요
누군가 이렇게 아름다움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선물 하시다니...
감격하구 가요
담엔 가져가야지...
오늘은 이방서 놀다가 가요
지금부터..... ㅎㅎ
멋진 그림 자꾸 자꾸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
답글쓰기
-
-
2007.05.31 09:57
-
eliteart님을 졸업한 기분이에요.저는요.
많이 샘이 나기도 하고 부러웠었어요.ㅎㅎ
답글쓰기
-
-
2007.05.31 09:59
-
처음쯤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오랜만에 봐도 참 좋은데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7.05.31 23:06
-
네, 미나또님 사브님은 나미다님 치치님 ...님과 함께
저의 가아디언 엔젤이십니다.
블럭을 하면서 제가 얻은 건 이런 출중한 연출자와 언어의 마술사,
깊은 통찰의 철학자, 깊이 너비가 무한한 스승같은 대화자를 만난 것입니다.
미나또님은 제가 어떤 서술어를 쓰는 친구가 될련지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7.05.31 23:07
-
제 장례식에 플레이 해 달라고 할 거예요.
이곳의 모든 사브님,노을님 작품을...
답글쓰기
-
-
2008.07.03 02:22
-
지금 비소리가 너무 좋은 새벽 입니다.
엘리아트님 기분 좋으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커피 한잔 주셔야겠어요. ㅎㅎ~~
크리스마스만 빼고 다 고쳤어요. 요건 다음에..
작업하다 다시 보게 됐지만 여전히 참 좋아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8.07.03 03:20
-
와 훨씬 빨리 뜨네요~
근데 내 맥에선... 안 뜨나...?
체크체크 해 볼께요.
치치님한테 물어 봐야하나...?^^
비가 온다니 부럽군요.
여기 날씨는 바그다드카페~ ^^
답글쓰기
-
-
2008.07.03 22:06
-
네. 체크해 보세요.
요즘 치치님 안보이네요.
비는 언제나 반가운...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
비가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8.07.04 07:28
-
제 맥엔 MIME? 가 플럭인 되지 않아 안된다고 나오네요.
피시 두 갠 문제없이 잘 되고 있구요.^^
답글쓰기
-
-
2008.07.04 11:29
-
보통 wma 혹은 wmv 라는 확장자를 갖는 윈도우 미디어 파일은 맥에서 실행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 동영상 파일은 wmv 입니다.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CE005&qid=3Yskd&q=MIME&srchid=NKS3Yskd
여기로 한번 가보세요. 누가 잘 설명 해놓았네요.
그리고 아래줄로 가서 다운 받으시면 된다고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mac/products/flip4mac.mspx
아직도 바그다드 카펜가 봐요.
저는 비 안오는 나라가 제일 싫습니다. ^^*
답글쓰기
-
-
치치 2008.07.04 13:04 [211.174.220.10]
-
안보이긴요. 매일 오는걸요. ^^
바그다드 까페, 영화랑 노랜 괜찮잖아요. ^^
답글쓰기
-
-
eliteart 2008.07.05 00:48
-
히~
사브님 덕분에 다운로드완료!
컴맹이 조금씩 배우고 있네요.
(패스워드 잊어먹고 처음부터 다시 시디넣고 겨우 했어요.^^)
답글쓰기
-
-
eliteart 2008.07.05 00:51
-
진짜 덥고 건조해요.
이곳은 겨울에만 비가 와요.
처음 왔을 때 제일 그리웠던게 한국의 비오는 날이었어요.
날씨 계속 바그다드 카페 중...^^
답글쓰기
-
-
2008.07.06 21:36
-
치치님, 언제나 좋은 영화를 보면 기분이 참 좋아져요.
게다가 좋은 음악이나 노래도 있으면 더욱더.
얼마전 본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도 기억나네요.
지금도 마지막 장면이 아른거리는...
답글쓰기
-
-
2008.07.06 21:43
-
아휴.. 저같으면 얼마나 비가 그리울지...
엘에이가 사계절이 좋다고 들었는데, 다 가을 같다고.. 그게 아닌가봐요.
답글쓰기
-
-
치치 2008.07.07 03:06 [211.209.20.42]
-
행복한 사브님, 행복한 아트님, 그런 영화도 찍으시길... ^^;
답글쓰기
-
|
|
|
|
|
|
|
|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