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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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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5  13:43  [59.9.81.181]

You had my head up in the clouds.
Make me feel like I'm floating ...
R&B song 노랫말입니다.^^

바쁘시지요? 몇 달만에 올리신 그림이네요.
새벽에 보고서 반가웠어요. 예전의 그림들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같은 정서들이 느껴져 여전히 건재하시구나 반가웠습니다.

그림 모셔갔습니다. 괜찮지요?
새벽엔 댓글 쓰기가 되지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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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9.08.27  09:07

그냥 올렸더니 모두 블럭이 되어 있었나 봅니다.
나중에 알고 풀어 놓았어요.
모든 게 까다로와져서 음악찾기가 어려워졌네요.
직접 하려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도 하구요.
블럭을 오픈하면 그림판이 있었는데 그 서비스가 없어진 후로는 일부러 그림판이나 포토샵으로 그려야 하니 그게 쉽지가 않은 듯 합니다. 그래도 자주 올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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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9.09.01  17:00

흐르는대로 모든 것을...
배 위의 가만히 얹어진 손을
어느 날 들어올리면
그녀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인생에서, 변화는 스스로 얼만큼 주면 될까..
순리였다가 내 의지였다가...
어느 쪽에서 더많이 살았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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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3  07:13  [59.9.81.181]

그렇군요.
사브님 걱정하시는 산불이 라카나다 인근에서 발생했군요.
그곳 대피령은 해제되었다는 뉴스입니다만,,
선생님 괜찮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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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9.09.04  06:47

이제 괜찮습니다.
오늘 아침 산쪽에서 내려오는 길 도로 표지판 뒷쪽에 아이들의 서툰 글씨체로 이렇게 써 있었습니다. "THANKS! FIRE FIGHTERS !!!"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새벽 2시에, 4시에, 대피하라는 전화와 집집마다 두드리며 깨우고 두명의 가장인 소방관이 희생된 무시무시한 산불, 이렇게 무서운 불은 처음 경험 했습니다. 아직도 불씨가 남아 있지만 이제 괜찮습니다...
걱정 해 주신 모든 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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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 2009.09.05  19:43  [118.37.118.191]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어렸을때 타오르는 집 앞 산불을 쳐다본 적이 있어요.
하나밖에 없는 파출소에서 큰 종을 치면 대개 산불이 났음을 알리는 거였죠.
솔직히 그 종소리에 발걸음이 빨라지고 마음이 신이 난 것 같았어요.
어린 나이라.. 그랬겠죠,,,

아, 근데... 그 큰 대륙의 한점, 하필 엘리따뜨님 뒷산에
수일간씩이나 불이... 두 사람의 귀한 희생도 치른...
어느 순간엔 두근거리고 떨리고 그랬을 것 같아요.
저는 자상과 화상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무서운 불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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