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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to m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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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9.05.05  01:25  [110.10.253.12]

요즘 제 헤어스탈의 포인트는 고릴라 가슴털 같은 빗어지지 않는 뒷머리에 있어요.=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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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9.05.05  12:29

히, 뒷머리가 고릴라 가슴털...?
전혀 상상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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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9.05.11  23:53

바라보는 모습, 서있는 태, 보랏빛 꽃...
막 묻어나네요. 느낌이...
그림 참 좋네요. 악, 치치님이라구요? 부럽삼~~ ㅎㅎ
오랜만에 조동진의 목소리도 반갑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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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9.05.12  06:07

치치님의 소년다움은 영원할 듯해요.
저렇게 보랏빛 제비꽃다발을 들고 있는 한 말예요.
사브님 사브리님의 커피맛 같은 깊고 부드러운 사랑두요.^^

**** 2009.05.11  23:54

[귓속말 입니다.]

eliteart 2009.05.12  06:08

감사합니다. 해 볼께요. 귓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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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9.05.14  02:20

잘안되면 꼭 말씀해주세요.

eliteart 2009.05.14  06:21

10개를 내렸는데 2개는 제 컴에서 안되는 것 같아요.(pc)
mac에선 아직 안해 보았구요.
감사,감사, 한 2년 후에나 세상에 보일 계획... 일단 여기저기 알아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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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 2009.05.15  21:36  [124.49.76.65]

그 2개가 뭔지 궁금하네요,,,(파일에 문제가 있는지 시간나는대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웹에 올리는 것 때문에 파일이 크지않은데... 그게 좀 걱정이예요.
이럴걸처음부터 생각했으면 좀 큰 원본을 만들어 둘 걸...
아차, 그림이 작으니 어차피 크게 하기 어렵기도 하네요. ㅎㅎ

오늘 낮에 비가 좀 왔습니다.
몇년전부터 장마도 거의 사라진듯하고 큰비도 없으니
쭉쭉 시원하게 쏟아지는 장대비가 이젠 그리워요.
또 놀러오겠습니다.~~

sav 2009.05.26  06:26  [124.49.76.65]

요즘, 세상이 뒤숭숭?하네요.
충격적, 비극적 일들로 나라 분위기가 정말 말이 아닙니다.
아침부터 TV를 통해 흘러나온 너무나 놀라운 소식에
모두들 믿을 수 없어하는 표정이었어요.
웬만하면 꿈쩍도 않는 저도 이번엔 깜짝 놀랐습니다.
...... 안좋아요. 마음이....
예전에 엘리따뜨님과 나눈 이야기가 생각났어요.
영화, 음악, 책, 철학 등에 대하여... 영혼의 대화를 할 수 없다는 그말들...
그것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정말로 훨씬더 많아서인지,,, 이세상이
더 사막처럼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오월이 이번엔 회색비로 덮힌 듯... 참 이상한? 세상입니다.

오늘, 좋은 친구와 나누고 싶은 말들, 엘리따뜨님께 말하고 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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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9.06.21  08:11

참..오랜만에 오게되었어요...
문득..머리안에 스치는 분!! 반가운 맘...한 가득...두고갑니다..!!
늘 고운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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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oe 2009.06.28  15:23

고운 작품 담아 사용해도 되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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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9.07.03  10:02

그린님, 올리브님 오랜만입니다.
하도 띄엄띄엄 이곳을 들렀더니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실컷 가져가셔도 되구요... 이제 저도 자주 업데잇을 해얄텐데 늘 마음만이군요.
그림판 서비스가 없어진 후 일부러 찾아 그리게 되지가 않네요.
더 자주와서 다시 그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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