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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uns the risk of weeping a little, if one  lets himself be t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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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요즘 골치 아픈 일들이 많아 좀 쉬고 있습니다.
오늘 한강변을 지나다 반포대교 근방의 마치 눈꽃처럼 달려있는
수많은 흰 목련봉오리들을 보았는데... 참 보기 좋았고 또한
이렇게 어김없이 새 꽃으로 봄이 오는 것에 새삼 놀라게 되더군요.
eliteart님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저는 생존만 있는 정글의 삶에서 빠져나온 기분입니다.
잠시 기운이 좀 빠졌었지만 이제 서서히 회복중이네요.

그 집 정원의 나무와 꽃들처럼
언제나 건강히, 아름답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또 들르겠습니다~ ...sav

ps,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풍악은 되는대로 또한번 들릴때 올리려 합니다.






NAMIDA 2009.03.28  00:54

쓸쓸해요..엔젤님.. 사브님..
잘 지내시는거죠?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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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9.03.28  06:27

컴퓨터가 오작동 중임...
새로 고쳐서 다시 오겠음!
게으른고로 한 일주일 걸릴지도 모름!
잘 있어요!
걱정끼쳐 죄송 죄송.
사브님 나미다님 컴퓨터 새로 사던지 고치던지
다시 올꺼니까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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