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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tree 2008.11.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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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우아하게는 먹을도리가 없는,아무 연장두 안주니까,막스러운(?)곳..
그래서 신선한 재미가 있는곳.. 아무튼 맛있고 즐겁고 좋았어요. 또 좋은 식당 개발하면 초대할께요. 먹는끝에 정든다잖아요. Susa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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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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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재밌는 별다방, 저기 가방옆에 앉으신 분이 엘리아트님인가요? ㅎㅎ
오늘은 갑자기 목소리가 듣고 싶더군요. 하하
잘 지내시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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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다 2008.11.14 03:00 [123.215.2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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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튀김에서 퍽 쓰러집니다 ㅡ.ㅡ
요 며칠 앓느라 입맛이 달아났는데 ㅡ.ㅡ
봐도봐도 생침이 꿀꺽...
게(??)다가 스파이시 마늘소스라니
쓰러지지 않을 수가 없어요
막스러워도 좋으니 (손)연장 지참하고 달려가고픈 맘 뿐 ㅋㅋ
아...사브님...별다방이 문제가 아니예염
게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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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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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다님 게 좋아하시는 구나!
저도 먹고 싶어요! 근데 먹고나면 손 씻어야 하니 좀 귀찮아서
손 안대고 입으로만 먹을 수도 있을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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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11.1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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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tree님 덕에 너무 잘 먹고 왔습니다.
그 근처 식당 많이 개발해 주세요.
또 먹으러 가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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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11.1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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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님 아트는 카메라를 잡고 있으므로 거울 앞이 아니면
나올 수가 없어요.
나미다님, 사브님, 치치님 오시면 함께 가서 먹을 수 있어요.
온 얼굴에 빨간 소스 튀기면서 말이죠.
사브님은 사브리님께 아이처럼 뜯어 달라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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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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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으로 들고 한손 찍으면,,, ㅋㅋ
아휴,,, 언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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