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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7 03:40 [211.116.22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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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브라이언의 첫 펜슬 드로잉이 이 정도면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
브라이언, 그림 잘 그렸고 모습도 참 의젓하다!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잘 할 수 있단다.
하고 싶은 것, 열심히 노력하렴.
다음 그림도 보고 싶구나.
재능있는 학생들이 많아요.
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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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9.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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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마다 와서 커피 한잔 씩 들고 들러주는 아이들로
늘 저는 부자입니다.
제 아이들의 특징이 오랜동안 저를 찾아주는 것이랍니다.
무슨 날마다 생일, 추수감사절, 새해 첫날, 크리스마스, 하다못해
할로윈까지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는 아이들...
이 아이들로 이 일을 계속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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