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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해 놓고 나몰라라 늘어지게 낮잠이라도 자면 어쩌죠?
"땡"하는거 깜빡 잊고 집에 가버린 친구때문에 해저물도록
얼음~하고 있던 어린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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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5
(일) 오전 1:58
[namida] from 123.215.2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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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누가 술래? 제가보기엔 둘다 불행해 보여요. 그게 한컷 한순간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근데 뭐죠? 나비의 팔랑거리는 날개짓과 그녀가 꿈뻑거리는 눈썹의 차이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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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5
(일) 오전 2:39
[치치] from 211.209.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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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거나 지루할 때 , 사랑이 위기에 닥칠 때
시간을 잠시 얼음으로 만들어 풀어내면 세상이 정말 살기 좋아질 것 같네요.
시간의 얼음이 땡을 치면 둘 다 날아가 버리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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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5
(일) 오후 2:11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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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 오기 전, 술 한 잔 마시고 '나치에요.'라고 적었다가
창피해서 지웠었는데 다시 오게 되네요.
제가 그저 보이는 게 그런 수준이네요.
순서가 'na 치 e 요.'라는 ...
오늘은 마시지 않고 자백하는 겁니다.
범죄자는 반드시 현장에 나타나게 된다?? ^^
오늘 차 안에서 어깨에 앵무새 한 마리를 앉히고
입으로 키스하듯이 먹이를 주는 20대 여자를 보았어요.
길들여 질 수 있는 동물은 행복한 것일까? 라는
생각을 오래 하고 있었습니다.
길들이려는 욕구는 하나의 지배욕구가 아닐까
생각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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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월) 오전 12:50
[...] from 210.126.7.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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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치? 에? 요?
길들이다...
지배욕구를 배제하면 아주 아름다운 상대가 될 수 있겠네요.
서로 맞춰주고 서로 배려 하는 것.
이론으론 강하지만 행동으론 어려운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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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월) 오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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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잇기 같은 가벼운 연상이지만
5천만이 나치였다.라는 말이 얼핏 떠오르네요.
관념적이고 환상적인 문화가 anti로 가게되면
여늬보다 더 더욱 광분하게 되고
욕구를 배제하고 배려하는 어려운 길 보단
쉽게 미워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역사였고, 우리였어요.
이상과 낭만은 폐허가 되어지고...
다분히 관념적이고 환상적인 이곳,
어려운 길 택한
아름다운 주인이 있어 이렇게 평화롭게 쉬고 갈 수 있어요.
전쟁 중 토요일 오전에 커피 한 잔 두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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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1
(토) 오전 10:25
[...] from 221.150.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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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지난 커피, 아직도 따뜻하네요.^^
아침에 맥도널에서 딜럭스 브렉퍼스트(핫케익 두장 시럽,비스킷(빵) 딸기잼, 버터, 베이컨 한피스, 스크램블에그, 캐나디언 햄 패티 한개, 해시브라운(감자채튀김),케첩 )와 함께 진한 프리미엄 로스트커피 들고와 하루종일
즐기고 있습니다. 이곳은 요즘 화시100도로 아주 덥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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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3
(월) 오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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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님, 아~효 배고파요.
벌써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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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3:46
[...] from 121.175.223.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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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지아이에프 네요.
좋은 주말...! ^^
제 주말은 일,월요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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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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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느 날이나 감사하고 살지만 금요일은 특히 감사할 일이
있답니다. 다음에 자연스레 얘기해 드릴께요.
TGI Friday's 에 혹시 좋아하는 메뉴있으세요?
3 course meal 이 엄청 싼데요 전 디저트 후르츠 레먼 샤벳만 ...
아무래도 메인은 Lawry`s 가 생각나네요.^^
어젠 그 시간이 넘어서 점심했어요.
맥도널이라도 허겁지겁했을 거에요. ㅎㅎ
고맙습니다.
여튼 선생님도 내일은 좋은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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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9
(일) 오전 12:06
[...] from 203.238.83.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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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하는 힘이있어요. 저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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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9
(일) 오전 5:30
[sav] from 124.49.7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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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글 대답이 늦었습니다.
아직도 좋은 주말 중입니다, 전 (오늘 월요일 이곳.)
TGI Friday's 가 제가 사는 곳 가까이엔 없군요.
해서 치즈케익팩토리에 자주 갑니다.
미피아체, 제이제이스테익하우스 도 좋아하는 곳이구요.
Lawry`s는 조금 멀어서(운전하기 싫어) 어쩌다 가고
동생이랑 함께 노는 날엔 TV에 나오거나 잡지에 나온 좋다는 곳은
다 찾아 다니기도 합니다. 요샌 같이 노는 날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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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1
(화) 오전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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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은 사브님 집이 최고죠!
어쩌다 사브님을 알게된 제가 너무 럭키한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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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1
(화) 오전 4:04
[elite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