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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새 답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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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blue room (그림판 그림)
shoulder
2008/05/24 오후 2:34 | blue room (그림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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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해 놓고 나몰라라 늘어지게 낮잠이라도 자면 어쩌죠?
"땡"하는거 깜빡 잊고 집에 가버린 친구때문에 해저물도록
얼음~하고 있던 어린애처럼
08/05/25 (일) 오전 1:58   [namida] from 123.215.214.34
그러니까 누가 술래? 제가보기엔 둘다 불행해 보여요. 그게 한컷 한순간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근데 뭐죠? 나비의 팔랑거리는 날개짓과 그녀가 꿈뻑거리는 눈썹의 차이점은? ^^
08/05/25 (일) 오전 2:39   [치치] from 211.209.20.42
삶이 지치거나 지루할 때 , 사랑이 위기에 닥칠 때
시간을 잠시 얼음으로 만들어 풀어내면 세상이 정말 살기 좋아질 것 같네요.

시간의 얼음이 땡을 치면 둘 다 날아가 버리겠군요.^^
08/05/25 (일) 오후 2:11   [eliteart]
떠나 오기 전, 술 한 잔 마시고 '나치에요.'라고 적었다가
창피해서 지웠었는데 다시 오게 되네요.
제가 그저 보이는 게 그런 수준이네요.
순서가 'na 치 e 요.'라는 ...

오늘은 마시지 않고 자백하는 겁니다.
범죄자는 반드시 현장에 나타나게 된다?? ^^

오늘 차 안에서 어깨에 앵무새 한 마리를 앉히고
입으로 키스하듯이 먹이를 주는 20대 여자를 보았어요.
길들여 질 수 있는 동물은 행복한 것일까? 라는
생각을 오래 하고 있었습니다.
길들이려는 욕구는 하나의 지배욕구가 아닐까
생각하면서요.
08/06/09 (월) 오전 12:50   [...] from 210.126.7.205
나 ? 치? 에? 요?

길들이다...
지배욕구를 배제하면 아주 아름다운 상대가 될 수 있겠네요.
서로 맞춰주고 서로 배려 하는 것.
이론으론 강하지만 행동으론 어려운 것! ^^
08/06/09 (월) 오전 1:55   [eliteart]
말잇기 같은 가벼운 연상이지만
5천만이 나치였다.라는 말이 얼핏 떠오르네요.

관념적이고 환상적인 문화가 anti로 가게되면
여늬보다 더 더욱 광분하게 되고
욕구를 배제하고 배려하는 어려운 길 보단
쉽게 미워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역사였고, 우리였어요.
이상과 낭만은 폐허가 되어지고...

다분히 관념적이고 환상적인 이곳,
어려운 길 택한
아름다운 주인이 있어 이렇게 평화롭게 쉬고 갈 수 있어요.

전쟁 중 토요일 오전에 커피 한 잔 두고 갑니다.
08/06/21 (토) 오전 10:25   [...] from 221.150.1.67
이틀 지난 커피, 아직도 따뜻하네요.^^

아침에 맥도널에서 딜럭스 브렉퍼스트(핫케익 두장 시럽,비스킷(빵) 딸기잼, 버터, 베이컨 한피스, 스크램블에그, 캐나디언 햄 패티 한개, 해시브라운(감자채튀김),케첩 )와 함께 진한 프리미엄 로스트커피 들고와 하루종일
즐기고 있습니다. 이곳은 요즘 화시100도로 아주 덥군요.
08/06/23 (월) 오전 10:21   [eliteart]
엔젤님, 아~효 배고파요.

벌써 금요일!
08/06/27 (금) 오후 3:46   [...] from 121.175.223.205
티지아이에프 네요.
좋은 주말...! ^^
제 주말은 일,월요일예요.
08/06/28 (토) 오후 11:12   [eliteart]
전 어느 날이나 감사하고 살지만 금요일은 특히 감사할 일이
있답니다. 다음에 자연스레 얘기해 드릴께요.

TGI Friday's 에 혹시 좋아하는 메뉴있으세요?
3 course meal 이 엄청 싼데요 전 디저트 후르츠 레먼 샤벳만 ...
아무래도 메인은 Lawry`s 가 생각나네요.^^

어젠 그 시간이 넘어서 점심했어요.
맥도널이라도 허겁지겁했을 거에요. ㅎㅎ
고맙습니다.
여튼 선생님도 내일은 좋은 주말 되세요!
08/06/29 (일) 오전 12:06   [...] from 203.238.83.139
매혹하는 힘이있어요. 저 그림.
08/06/29 (일) 오전 5:30   [sav] from 124.49.76.34
...님의 답글 대답이 늦었습니다.
아직도 좋은 주말 중입니다, 전 (오늘 월요일 이곳.)
TGI Friday's 가 제가 사는 곳 가까이엔 없군요.
해서 치즈케익팩토리에 자주 갑니다.
미피아체, 제이제이스테익하우스 도 좋아하는 곳이구요.
Lawry`s는 조금 멀어서(운전하기 싫어) 어쩌다 가고
동생이랑 함께 노는 날엔 TV에 나오거나 잡지에 나온 좋다는 곳은
다 찾아 다니기도 합니다. 요샌 같이 노는 날이 없네요.^^
08/07/01 (화) 오전 4:02   [eliteart]
매혹은 사브님 집이 최고죠!
어쩌다 사브님을 알게된 제가 너무 럭키한 걸요.^^
08/07/01 (화) 오전 4:04   [elit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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