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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8.05.23 02:14 [211.209.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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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님은 요리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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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5.2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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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오셔서 입맛만 다시게 하시네요.
맛있겠다~
이걸해도 먹을 사람이 없어요.
그냥 눈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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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8.05.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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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님...아트님...안녕하세요??
혼자서 꼼지락거리며 겨울을 난 기분이예요!
여긴 좀..천천히 느린 걸음으로 봄을 걷고 있지요^^*
오늘은 좀 스산할정도..였구요!!
뒷뜰의 상추가 자라서..땄어요!
처음으로 심어본 건데 성공이예요!! 성공^^*
치치님..아트님..
남은 오월..고운 향기안에서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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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8.05.24 16:37 [211.174.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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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고추는 안 심으 셨나 모르겠네요. 요즘같이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닌 이때 된장에 푹찍어서 아삭아삭 먹으면 입맛이 돌아오는데요. ^^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한 건 탈 난다고 바이블에 나와 있던데 그렇진 않겠죠? 올리브님도 곱디 고운 오월의 향기 안에서 더욱 푸르고 짙게 우거지시길 바랍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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