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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새 답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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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blue room (그림판 그림)
life is...
2008/04/09 오 전 1:19 | blue room (그림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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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보인대요
추워보인다고 답글 섰다가 1분만에 내빼신 분이 있어요 ㅎㅎ
그러니 웅크리고 있지요...라고 추임새를 넣다가 저두 거뒀어요 ㅋ

삶은 그런거예요
한박자 빠르거나 혹은 늦거나......
08/04/09 (수) 오전 1:42   NAMIDA
추워 보여요. 저 사람은 라이프 이즈 리그렛이라고 말하네요.
저 사람의 이름을 알아요. 잠빠노에요.
저 휘어진 등짝에서 날개가 터져 나왔으면 좋겠어요. ^^
08/04/09 (수) 오전 1:47   [치치] from 211.209.20.42
접니다 ^^;

나미다님한테 걸렸네요.
한박자 빠르거나 혹은 늦거나 그래서 재밌는 거라는. ㅋ..
08/04/09 (수) 오전 1:53   [치치] from 211.209.20.42
그가 잠빠노라면...
그렇다면 길을 잃은게 아니라 세상 전부가 길임을 알고
허물어 진거로군요
울대가 헐도록 자쳐 우는 저 사람
너나할 것 없이 거울 속 우리예요
08/04/09 (수) 오전 1:57   NAMIDA
한박자 빠르거나 혹은 늦거나...의 카르마.
그리하여 우리 모두의 젤소미나를 잃어버리고
텅 빈 길 위에서 울어야하는 우리, 우리들...

길이 끝나면 모두 자유로워 질까요?
등짝에서 날개가 터져 나올 때면
그땐 너무 늦는게 아닐까요......
08/04/10 (목) 오전 6:01   [elit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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