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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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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blue room (그림판 그림)
tulip
2008/03/19 오 전 12:29 | blue room (그림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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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웃는 해와 예쁜 물조리개가 필요할 것 같아요. 흙과 물과 햇볕이 함께 즐거워 꽃이 피는 건데 쟤네들은... 아, 화면 너머에 있군요. 기억속에. ^^;
08/03/19 (수) 오전 1:29   [치치] from 211.209.20.42
기억 속 햇빛만으로, 기억 속 흙만으로, 기억 속 물만으로도
자라고 꽃피고 견딜 수 있다면... 아,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 놓을 걸
그랬네요.^^
08/03/21 (금) 오전 12:38   [eliteart]
추억이 많으면 잡초도 많이 올라올 것 같아요. ^^
08/03/24 (월) 오전 2:36   [치치] from 211.209.20.42
전 튤립이 좋아요. 전 튤립을 사랑해요. 진심이에요. ㅋ...
08/03/27 (목) 오전 3:39   [치치] from 211.209.20.42
대답할께요! ㅎㅎ^^
치치님 말 씹은 게 아니고 쬐꼼 바빴어요.
일 저질르러 다니느라구요.
일은 잔뜩 저질러 놓고 앞으로 어떻게 핸들하나 걱정이예요.

잡초 뽑아 내야하는 추억많은 장소에다 튤립을 잔뜩 심을거예요! ^^
08/03/28 (금) 오전 7:09   [eliteart]
아트님은 일도 그림처럼 예쁘게 저지르고 다니실 것 같다는. ^^ 또 살랑살랑 아부를 떨고 돌아다니는 걸 보니 기분이 나쁘지 않은가 봅니다. @@
08/03/29 (토) 오전 12:51   [치치] from 211.209.20.42
치치님이 행복하면 저도 즐거워져요.
치치님도 늘 이쁜 것 찾아내며 이쁘게 일 저지르실걸요~ ^^
08/03/30 (일) 오전 12:21   [elit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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