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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웃는 해와 예쁜 물조리개가 필요할 것 같아요. 흙과 물과 햇볕이 함께 즐거워 꽃이 피는 건데 쟤네들은... 아, 화면 너머에 있군요. 기억속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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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19
(수) 오전 1:29
[치치] from 211.209.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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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 햇빛만으로, 기억 속 흙만으로, 기억 속 물만으로도
자라고 꽃피고 견딜 수 있다면... 아,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 놓을 걸
그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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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1
(금) 오전 12:38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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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많으면 잡초도 많이 올라올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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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4
(월) 오전 2:36
[치치] from 211.209.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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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튤립이 좋아요. 전 튤립을 사랑해요. 진심이에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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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7
(목) 오전 3:39
[치치] from 211.209.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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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께요! ㅎㅎ^^
치치님 말 씹은 게 아니고 쬐꼼 바빴어요.
일 저질르러 다니느라구요.
일은 잔뜩 저질러 놓고 앞으로 어떻게 핸들하나 걱정이예요.
잡초 뽑아 내야하는 추억많은 장소에다 튤립을 잔뜩 심을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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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8
(금) 오전 7:09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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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님은 일도 그림처럼 예쁘게 저지르고 다니실 것 같다는. ^^ 또 살랑살랑 아부를 떨고 돌아다니는 걸 보니 기분이 나쁘지 않은가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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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9
(토) 오전 12:51
[치치] from 211.209.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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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님이 행복하면 저도 즐거워져요.
치치님도 늘 이쁜 것 찾아내며 이쁘게 일 저지르실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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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30
(일) 오전 12:21
[elite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