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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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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바다 저쪽에서 온 따뜻한 선물, 감사합니다 ...님


책인 줄 알았더니...치치님이 너무 큰 선물...명품지갑이라뇨!


편지에 새 돈 만원권까지...


빨간색 열쇠고리엔 많은 열쇠들이...집 화실 자동차...


Heidi, mrs Cho`s "with love..."


은주씨 고맙습니다.^^


스테파니엄마 맛있었어요!


SUE, MIN,EUNJOO, ANNA씨 , Dish 에서의 비오는 날 브렉 퍼스트멋졌어요.


다이앤 땡큐...!^^


손수 만드신 스텔라 맘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무엇보다 학교 좋은데 된 것 추카, 그리고 감사...^^


애니 아이 두 러브유!!


스티븐, 쟈슈아, 스텔라 감사 감사...!


애니, 굿 테이스트, 굿 셀렉션 ! 땡큐...!^^


really suprised!! Heidi , thank you!!!


to myself...^^


charles, mrs. yang thank you !!!^^


스낵 두개가 빠져있네요, 앨리스 맘 엔드 댇 감사합니다.


데이빗 맘 감사합니다.꽃이 더 피었어요! ^^


이 꽃, 그리고 미처 찍지 못한 케익~ 나를 놀라게 해 준
애니,다이앤,그레이스,오드리 모두에게 감사 !!!


현관 안쪽에 달았습니다. 소리가 이뻐요 !!!



그리고 일부러 플러턴에서 와 주신 반달회 가족들,
(수정,수미 부모님, 양기택씨 부부, 챨스맘, 앨리스 부모님, 이모님.)
정말 맛있는 케익을 사 온 내 동생, 본인이 선물로 온 A군.

'블루피쉬'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게 해 주신 mrs. 조,
'루나 팍'의 멋지고 아름다운 디너를 사 준 내 이쁜 시니어들...
(다이앤,애니,오드리,그레이스,스텔라)
비내리는 아침 '디쉬'에서의 멋진 아침식사... 맘스 클래스 여러분,
다시 '이찌반'에서의 레인첵 디너의 티나씨 가족께
모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월 17일 2008년
eliteart




 




치치 2008.02.25  12:24  [211.174.220.10]

헉, 명품 아닌데요. 그냥 지갑인데요. @@
그런데 21st는 뭔가요. 누가 보면 방년 21세인줄 알겠어요.
아트님댁 생일날은 늘 북적북적. 행복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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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2.25  13:10

아녜요, 모두 내가 늘 혼자라 쓸쓸할 줄 알고
너도 나도 밥들을 사시는 거예요.
게다가 저는 미리 광고를 다해요.
내 생일이 언제이니 알아서들 해라 라구요.
모두 모르고 지난 후에 스스로 속상할까 봐 그러는거예요.
옆구리 찔러서 축하받기죠.
히~학생하나가 21번 째 생일을 축하한다고 썼어요.
22번 째 생일에도 꼭 오도록 하겠다는 약속과 함께요.
뉴욕으로 가면 못올 것이 뻔하지만 전 왜 이런 '다음'이 있는 약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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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2.25  13:10

좋은 지 모르겠어요. 다음엔, 다음번엔, 다음 만남엔...
다음해엔, 다음 생일엔, 다음 답글엔...
우리 모두 다음엔......그래서 늘 제 다음 그림을 기다리는 친구들도,
그 친구들과의 다음 대화도 기다리며 행복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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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ce 2008.02.26  11:15  [76.246.209.132]

안녕 하세요? 지난번에 초대해 주셔서 맛있는 식사와 좋은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많은 위로를 받은 앨리스 엄마 입니다. 다재다능함 과 신선함
그리고 힘차게 일하시는것이 부럽고,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향기 좋은 커피를 마시며 함께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네요.
아름다운 공간에서 만날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저녁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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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2.26  12:33

아, 먼데서 오셨던 앨리스네 가족이시군요.
그 날 참 좋은 만남 행복했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좋은 추억을 간직하려 애쓰시는 가족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아프고 슬프고 안타까깝지만 그 소중한 추억의 시간 속 향기는 늘 우리 가슴 에 남아 있을겁니다.
그래요, 향기좋은 커피가 있는 좋은 카페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천사의 얘기들도 우리들의 얘기들도 함께 다시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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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2008.02.29  00:01

아트님
저의 선물은 즉흥적이거나 오래 생각한 결정이거나
즉흥적인 행위의 소산물이거나 하여간 저의 엔젤님인
아트님에게 좋은 선물을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늦거나 바르거나 있어야 할것은 다 있게 돠겠지요
기대하시면 좋고요 아니면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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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2008.02.29  00:01

오타
빠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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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3.01  04:25

자리님,
기대해 보겠습니다.^^
즉흥이던 오래 생각하신 것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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