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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1 02:08 [121.128.23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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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찾고 있는 나는 어쩌면
푸른 밤,
별들의 환타지를 경험하고 있는 '어린 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겨우 두 시간 반을 잤을 뿐인데
아스라히 잠 속에서 찾은 것이 무엇인지
반성해 봅니다.
피지컬하기로는 술이나 담배가 아니었는지 ...
Haris Alexiou를 들으며 한 장면 한 장면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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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3 02:26 [222.116.7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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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비가 내리고 있네요.
많이 내려요.
결국, 여기서는 술이 취하고 말았어요.
Alexiou는 오늘도 듣고 마는군요.
오늘도 이 그림들 보면서 어렸던 날들을 생각해 봅니다.
잘 계시죠?
취하는 것이 싫으면서도 왜 !!!
어느 날에는 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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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4.2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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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취하고 추억에 취하고 또 술에 취하는 나날이시군요.
봄비와 취함은 무언가 필연인듯 하네요.
눈부신 날일 듯 하다가 폭우가 쏟아지는 그런 날엔 Alexiou도 알콜도
어울릴 듯 합니다.
이곳은 계속 푸른 낮, 푸른 밤의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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