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one runs the risk of weeping a little, if one  lets himself be tamed.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2566)
enter...
blue room (그림판 그림)
gifts & scrap
elite art class
painting,illu.photos
journals
개설일 : 2004/11/04
 
... 2008.04.21  02:08  [121.128.235.246]

스스로 찾고 있는 나는 어쩌면
푸른 밤,
별들의 환타지를 경험하고 있는 '어린 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겨우 두 시간 반을 잤을 뿐인데
아스라히 잠 속에서 찾은 것이 무엇인지
반성해 봅니다.
피지컬하기로는 술이나 담배가 아니었는지 ...

Haris Alexiou를 들으며 한 장면 한 장면 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 2008.04.23  02:26  [222.116.75.138]

여긴 비가 내리고 있네요.
많이 내려요.

결국, 여기서는 술이 취하고 말았어요.
Alexiou는 오늘도 듣고 마는군요.
오늘도 이 그림들 보면서 어렸던 날들을 생각해 봅니다.
잘 계시죠?
취하는 것이 싫으면서도 왜 !!!

어느 날에는 달라지겠지요.

답글쓰기
eliteart 2008.04.23  07:23

봄비에 취하고 추억에 취하고 또 술에 취하는 나날이시군요.
봄비와 취함은 무언가 필연인듯 하네요.
눈부신 날일 듯 하다가 폭우가 쏟아지는 그런 날엔 Alexiou도 알콜도
어울릴 듯 합니다.
이곳은 계속 푸른 낮, 푸른 밤의 나날입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James Cha 3
Hyobin Kim
Michelle Kim
freedom 2
Brandon Lee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아트 선생님, 영원히..
blue room 에는..
수정도 삭제도 할 수 ..
불가능함. 그리고 이렇..
수정을 꿈꾼다 하여도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Morning Glor..
푸른 제주도의 밤
라푼첼......버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