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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uns the risk of weeping a little, if one  lets himself be t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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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새 댓글이 있습니다.
gifts & 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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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a day before...


setting up...


yousun`s gift red roses


eunjae, annie, dianne


annie(main chef today), stella, dianne


eunjae, yousun


eunjae, yousun


let`s start...


annie, dianne, gloria, julie, james


james, yousun, eunjae


stella, annie, dianne


liz, me, james,yousun, christine from RISD, dianne


liz(annie`s mom), james, dianne


stella, annie, dianne


stella, annie, dianne


gloria, julie kim DDS


gloria, julie kim DDS





땡스 기빙...
받는 것 보다 줌으로써 고맙고 기뻐지는 날이라 한다.
내 사랑하는 제자들(어른 클래스를 포함해서...)을  초대하여
디너말고 런치(2pm)로 파티...
오늘 와 준 그대들에게서 받은 사랑이 너무 커서
진정 땡스 기빙이었습니다.



함께있어줘서 2007.11.24  02:27  [68.126.49.34]

being happy!!!
Happy Thanksgiving.
Also, today is 흑자=Black Friday/aren't u going out for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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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24  03:24

Black Friday ...
몇해 전에 멋모르고 나갔다가 사람에 치여 죽는 줄 알았습니다.
베스트바이 앞에 엊그제 부터 텐트치고 기다리는 239 달러짜리
컴퓨터 사러온 사람들 모두 샀을까요?
오늘은 일하러 나갑니다. 오전엔 어제 저 접시들 제자리에 넣구요.
제 것까지 모두 쇼핑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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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안돼 2007.11.24  05:09  [68.126.49.34]

i won't shopping either today.
what would u like to get from "SANTA"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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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7.11.24  16:27  [211.174.220.10]

아트님 신비주의는 아트님 얼굴만 프라이버시 있고 다른 사람은 상관없다는 이기주의! ^^ 그나저나 청일점이 한분 계시네요. 굉장히 머쓱했을듯. 아트님 바로 옆에 앉히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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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2007.11.25  00:53  [68.126.49.34]

신비소녀=은경 아닌 미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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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7.11.25  03:56  [211.209.20.42]

턱시도 복면 미경아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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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니 2007.11.25  09:00  [211.206.20.32]

이번에 한국 들어오시게 되면 저기 저 옆자리 상석은
치치님 몫이니 너무 질투 마셜~

그나저나 이번에두 모자잌!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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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25  10:53

울안님, 산타가 약속했어요.
빨간색 지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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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25  10:58

저 청일점 요즘 내가 사랑하는 제자 제임스예요.
전의 제이슨 생각나세요?
그 친구랑 정말 많이 닮은 고3 ...
그림도 아주 전위적으로 그려요.
그래도 저 제임스가 설겆이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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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25  11:03

히~시으니님, 어쩜 못갈지도 모르는데...
시으니지워니 정말 다 보고 싶은데...
이미 제가 골수팬이 되어 보기까지 하면 매일 그리워질까봐
조금더 가는 걸 보류해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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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7.11.25  12:43  [211.209.20.42]

아, 제임스. 눈매가 저랑 닮은, 그 친구 딴 일 한다면서요. 뭐 다시 돌아 오겠죠. ㅋ.. 저 친구 설거지 같은거 안하게 생겼는데 을매나 뻘쭘했으면 그런걸 했으까. ^^; 아트님 밉다. 보고싶음 오시는 겁니다. 안 보고 싶으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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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송은주 2007.11.25  14:10  [69.235.208.140]

와.. 분이기 정말 조아 보여요.... 테이블 세팅도 예쁘고.. 학생들도 예쁘고, 음식도 맛나게 보이고.. 제임스도 와있네.... 기특한 제임스.. 내년엔 저도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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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25  16:19

제이슨, 제임스 둘 다 눈이 이쁜 친구들예요.

보고시퍼요.
정말 마아니~
하지만 아직도 반 반예요. 갈까... 말까...
치치님은 이뻐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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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25  16:23

은주님도 오셨으면 좋았을 걸 그러네요.
모두 가족들과 저녁을 해야하니 점심으로 했어요.
아마 내년에도 점심으로 할 거예요.
어쩜 다음달에 제가 한국 안가면 크리스마스 파티 할거예요.
이번엔 터키 빼고 프라임 립하고 햄 디너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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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해도돼? 2007.11.26  02:22  [68.126.49.34]

Oh,
in that case, i 'll get "HAM" from Honey Baked Ham on La Brea.
Do u want me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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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27  12:03

undoubtedl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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