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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05 14:41 [121.175.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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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puccino double ,,
예약도 받으시면 좋겠어요.
그 때 이 수채화도 함께 주문 넣겠습니다.
그 땐, 오디세우스님도 함께 계시기를...
소개시켜 주세요 !!
Penelope's Song 보단 이 음악이 어울리는군요.
어떤 분위기일지 짐작이 됩니다.
샘나서 저도 하나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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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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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오시면 이곳으로 모시지요.
특이하게 오후 3시에 문을 닫는 집이예요.
장사가 잘 된다는 소리겠죠?
혹시 로데오 길에 아주 작은 로데오 호텔 식당에 가 보셨는지요.
이 집이 아마 그곳의 정원을 흉내낸 듯 해요.
가게는 디귿 자로 실내 테이블 들이 있고, 그 디귿 자 빈 곳이 정원이에요.
비오는 날에 가도 페티오나 정원에 앉을 수 있게 커다란 파라솔같은
그림 속의 우산이 있네요.
샌드위치가 비싼데도 사람들이 많은 모양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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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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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곳이네요
기회가 되면...
그리고 " 라 메르... " 이미 주인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아쉽네요...
누구나 그런꿈 꾸자나요?! ... 전 바다가 보이는 커다란창이 있는 카페를 하고 싶어했었는데..... 인천 월미도에 있었던 이수만이 주인이었던 " 헤밍웨이" 참 좋아해 자주 갔었어요 ㅎㅎ 지금은 어찌 변했을까 ?! .. ^^
음악도 잘듣고 수체화도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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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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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0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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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또님 '라 메르'가 있었을 때 오셨으면
여름에 제가 개발한 녹차빙수를 드실 수 있었을텐데요.
미국집들은 빙수가 없어요.
아, 몇 주 지나면 이 동네에도 한국분 두 분이 개발해 2천 7백 오십만 달러 투자유치를 스타벅스에서 받은 '핑크베리'요거트 집이 생겨요.
non fat 이라니 아마 매일 가서 먹을 것 같아요.
그곳에도 곧 스타벅스처럼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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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1.0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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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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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건축비와 공법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이는
물 위의 집 그러니까 과거의 포석정식 연회에서 시작하여
물고기와 수생식물들이 보이는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답니다
ㄷ자 수생식물전시장 안에 H형 야외가든(테이블)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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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balance 2008.01.01 10:45 [211.206.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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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나중에 1층에 카페를 겸한 작은 여관을 차리는겁니다. 하지만 역시 만만치 않을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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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8.01.0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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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balance 님, 먼데서 오셨네요.^^
이곳엔 스키장이나 호수 근처에 브렉퍼스트 인(breakfast inn)이라는 작은 여관들이 있어요. 유럽처럼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곳이죠.
water balance님이 오픈하시면 제일 먼저 가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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