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file.paran.com/MEDIA_5758114/BLOG/200608/1155442542_eliteart.swf"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40 Height=390 hspace=0 vspace=0 quality=high scale=ShowAll loop=true play=true Menu=true>
http://kr.blog.yahoo.com/meekyongkang/trackback/19/11438
eliteart 2007.06.13 03:55
아, 1부 뒤에 2부가 있었군요!
왜 이걸 못 보았을까요?
사브님, 이제야 이 멋진 두번째 음악과 the end까지 봅니다.
글씨까지 날아 다니게 만드시는 사브님 존경,존경...
스플렌다와 커피만으론 늘 부족하군요!!! ^^
답글쓰기
2007.06.13 06:59
환상이네요
음악 까지요...
엔젤님뜨락에 가득한 켈리포니아 햇빛을 안아다 몽땅 내드려야 겠어요
스플렌다 와 커피 그위에 얹어....
즐감하고 가요....
답글쓰기
eliteart 2007.06.13 23:49
전엔 첫번째 음악과 스크린 밖엔 보지 못했는데
우연히 다시 보니 두번째 음악이 있더군요.
아마 컴을 새로 청소해서 그런가 봐요.
사브님은 늘 무언가 아쉬운 제 그림들에
멋진 음악과 연출을 더해 완성시켜 주시거든요.
미나또님 언제 이곳에 내려오시면 연락주세요.
저도 샌프란시스코에 아는분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답글쓰기
치치 2007.06.17 04:23 [211.202.111.11]
아름다워요. 여긴...제가 공짜로 반성하는 곳이에요. ㅠㅠ
답글쓰기
eliteart 2007.06.18 00:51
제게 주시는 것도 있으니 매번 공짜는 아니에요 !
답글쓰기
치치 2007.06.18 02:51 [211.202.111.11]
몰라요. 전 받은 기억밖에 없어요.
좀 건방지지만 이거 한가지는 알아요.
아트님이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전 다 알아요.
그게 뭔지 뭘 말하고자 하는지.
때로 당장은 모를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알게 될거에요.
굳이 말도 필요없어요. 그냥 그건 확인이에요. 언제나 적중하는...ㅋ...
답글쓰기
eliteart 2007.06.18 03:51
말이 필요없는...
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믿는 사이.
하지만 그런 관계도 꼭 말이 필요한 시간이 있더라구요.
아마 유리로 만든 사람인가 봐요, 제가.
다 훤히 보이나 보죠? 반투명 유리정도로만 살고 싶은데... ^^
답글쓰기
치치 2007.06.20 22:51 [211.202.111.11]
이미 살고 싶은데로 살고 계시잖아요. ^^
아이 알았어요. 반투명 유리정도로만 볼게요. -_-'
답글쓰기
eliteart 2007.06.20 23:25
쬐끔 신비(?)해 보이잖아요, 이제...^^
답글쓰기
치치 2007.06.22 03:07 [211.202.111.11]
아트님은....
솔직히 말하면 저는 좋은 아트님 밖에는 몰라요.
언제나 다정하고 깊고 넖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죠.
하지만 언젠가... 저를 싫어하실 날이 있을 거에요.
내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 저를 경멸할거에요.
억울하지도 부당하지도 않아요. 다만 약간의 동정심을 바랄뿐이에요.
잘난체 하지만 그건 허세죠. 아마 힘들다는 다른 표현이기 십상이에요. ㅋ...
아트님은 행복하세요? 살만한가요? 희망없는 고독을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은거 아니냐는....
자야겠어요 자꾸 헛소리를 하네요. @@
답글쓰기
eliteart 2007.06.22 11:32
서로 좋은 것만 알도록 하죠.
미운 것 나쁜 것 싫은 것까지 알기에는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많이 알려고도 말고 그냥 알려 주는 것, 보여 주는 것,
느끼게 해 주는 것만 알 뿐이죠.
잘난 체 하는 것도 힘든 것도 동정을 바라는 것도 치치님인 걸요.
희망없는 고독조차 그대로 앓아내고
행복없는 오늘을 아프게 불면하는 가장 치치님다운...
그 시니컬을 ...그냥 좋아해요, 저는... ^^
답글쓰기
치치 2007.06.23 02:28 [211.202.111.11]
예전에 제가 출마 함 해볼랍니다 하니까 저 찍어주신다고 했어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저도 늘 아트님의 지지자랍니다. ^^;
답글쓰기
eliteart 2007.06.23 02:45
꼭 찍을거에요.
세상이 쬐끔은 이뻐질 것 같아서요!
답글쓰기
새싹 2007.12.23 16:17
어느새 이해를 보내고 있네요
다가오는 성탄 즐겁게 맞이 하시고
고은 시간 행복한 웃음으로 마물하시고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답글쓰기
eliteart 2007.12.25 02:39
새싹님도 즐거운 연말 연시...!!^^
답글쓰기
2008.01.06 02:59
안잠겨놓은것보니까....
가져가도 되는거죠......
답글쓰기
2008.01.07 03:37
아름다워서..^^ 담아갑니다...
행복 가득하세요....
답글쓰기
... 2008.01.07 04:51 [121.175.223.205]
가져 가시고, 담아 가시고 ...
선생님을 오래 기억하실 분들 맞지요?
저도 함께 기쁜 마음입니다.
열에 들떠 잠에서 깬 새벽
어스름 불빛에
천정에 거꾸로 걷고 있는 나를 보다.
- 리바이벌입니다.^^
여러개는 아니었구요. 걸을 수 있는 정도두 아니었구요 ...
몸이 떠서 찬찬히 천정 쪽으로 가는데 천정이 어찌 그리 깊은지 ...
앓았던 독감 중에 제일 심한 것 같습니다.
답글쓰기
... 2008.01.07 04:53 [121.175.223.205]
예방주사 소용이 없더라구요.
바이러스도 변종이 하두 심해서 ...
그런데 거의 !! 여기 첫 삽입 음악 같은 느낌이 들리는 겁니다.
잊기 전에 신기해서 지금 글 남기러 온 겁니다.
무슨 곡인지 아시면 부탁드려야 겠어요.
제일 처음 중도에 끊어 진 곡이요 ...
오늘 하루 더 쉬어야 하겠네요.
새해 초에 좋은 경고가 된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답글쓰기
... 2008.01.07 04:59 [121.175.223.205]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합성된 곡,
다시 들어 봐도 정말 신기해요 !!
짧아서 아쉽긴 한데요,
그 땐 다 들렸던 것 같아요.
답글쓰기
eliteart 2008.01.07 05:24
나쁜아빠님, 오보에님(사브님 친구^^)
언제든지 가져 가세요! ^^
답글쓰기
eliteart 2008.01.07 08:13
그동안 감기 걸리셨군요.
저도 조금 아프긴 하지만 일을 못 할 정도는 아니예요.
그래도 덕분에 쉬게 되셨잖아요.
사실 감기건 어떤 병이건 일종의 경고라네요.
"당신 나를 너무 혹사 시켜서 이런 벌칙을 가하니
쉬어 나를 다시 회복시켜다오" 라는...
전복죽은 드셨나요?
빨리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사브님께 음악을 물어 봐야겠습니다.^^
답글쓰기
... 2008.01.07 14:38 [121.175.223.205]
덧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요즘은 경고의 강도가 높아 못 이겨서 자멸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휫슬 한 번으로 퇴장 ...^^
뉴스 보면 20대 30대도 가리지 않고 마구 퇴장 시켜버려요.
40대야 예전부터 사망률 세계 최고수준이었으니
말 할 거 없지만요 ...
스트레스 없이 늘 즐겁게 감사하고 착하게 사는 것 ,,
학교에서 그런 걸 배웠더라면 일찍부터 그렇게 사는 건데 ...
생쌀로만 끓이는 흰죽 좋아합니다.
섭취를 아사 직전까지 가도록 해야 애기처럼
깨끗하게 리후래쉬 ,,,
답글쓰기
... 2008.01.07 14:39 [121.175.223.205]
제 몸이 스스로 원하는 방법이에요.
사브님께 직접 물어 보는 것이 저는 쑥스 ...
오래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대화한 일이 없잖아요.
음악 파일까지 얻어 주시면 고맙구요.
왜 죽음의 경계라고 느끼는 순간에 그 음악이 들렸을 까요??
덕분에 오후 들어 좋아지고 있네요.
내일이면 일주일 만에 일어 나는 겁니다.
답글쓰기
eliteart 2008.01.08 03:39
일주일을 꼬박 앓으셨군요.
대신 몸은 말대로 리프레쉬 되셨겠죠?
그래도 가끔 아파야 사람같은 느낌이예요.
아기같은 새 몸과 순수한 정신으로 다시 시작하시는
'새 해'이군요.
정말 내일 휘청휘청 일어나셔서 돌아 오실 땐
성큼성큼 걸을 수 있기를 빕니다!
답글쓰기
2008.01.08 18:06
eliteart..님..^^
스킨으로 썼어요.. 우연이도 제 생일날에 만드신 작품이라..
혼자서 즐거워 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요^^ 방끗^^
답글쓰기
2008.01.08 22:05
그 노래는 Kate St. john - Variety Lights.
...님 저도 쑥스럽습니다~~ㅎㅎ..(웃기만 해도 되는거죠?!!)
메일 주소를 제가 알 수 있다면 음악파일을 보내드릴텐데...
우리 좀 쑥스러운 관계니까... (그래서... 아무말없이) 쪽지로 메일주소만 주시면... 제가 그냥 첨부파일로 보내주는거.. 이렇게 할까요? ㅎㅎ~~
답글쓰기
... 2008.01.09 03:21 [121.175.223.205]
아 ! Kate St. John 이였어요?
이 번 경험(??) 이전엔 .. ㅎㅎ ,,,
그냥 무심코 듣던 터라 그렇게 연관 짖지는 못 했네요.
Roger Eno 와의 Song of Songs 때문에 Kate 홈에 들어가서
앨범 찾아 보고 위키에서 자료 가지고 온 적 있는데
같은 목소리라고는 ... ^^
웃기만 하셔도 되구요, 파일 보내 주시면 감사히 !!
선생님께 더, 더욱 고맙구요 !
조금 아프신 건 어떠신지 ...
답글쓰기
2008.01.09 16:00
아휴, 저보다 ...님의 건강이 더 걱정스럽네요. ㅎㅎ~~
저는 괜찮아졌답니다.
이 평화로운 노래로 어서 살아나시면 좋겠습니다.~~!
답글쓰기
... 2008.01.09 19:30 [121.175.223.205]
고맙습니다.
내일이면 저도 거의 살아날 것 같습니다.
2008년 초에 좋은 경험이었구요 ...
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