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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om (그림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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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04
 






























































































































 

minato 2007.02.07  13:03

우와...... 이거 스크랩해가도 되요?!
제가 가져가면 다른사람들도 제방에서 가져가고 싶어할텐데.....
난 몰라..... 왜 이런걸 여기에 이렇게 그냥 나둔데요?!
어떻게 두고 나오라고..... 발길 안떨어져요.....
자난번에 가져가도 된다고 그랬던거 맞지요?!
가져갈래요.... 제책임 아닙니다 .... ㅎㅎ 신난다 왠 보불함?!....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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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8  01:49

가져 가셔서 맘껏 즐기시고 인심도 쓰세요.
그림 순서대로 이야기도 만들어 보시구요.
아이와 함께 만드셔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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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DA 2007.02.08  12:01

이러언...
엔젤님...
미나또님께 일등 뺏겼네요^^

언젠가 스치듯 엔젤님 그림들을 테마별로 따로 편집해 보는것도
참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끊임없이 이어질 천사와 초록별의 이야기....
네, 이 쯤 해서 이렇게 한 숨 정리해 보는것도 참 좋겠어요

미나또님.....
저두 가져가요 ㅎㅎㅎ

참...마법사 사브님께서 요즘 통 아니 보이시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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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8  14:15

저도 사브님 걱정입니다.
형님이 무사하셔야 할텐데...
나미다님의 시에서 받는 아름다운 영감덕에
쉬임없이 그릴 수 있었지요.
저도 늘 나미다님의 다음번 詩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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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to 2007.02.08  14:51

eliteart 님 제방에 혹시 오시면 베너 그림하나 걸려있는데...
울아들 다섯살때 그린거예요
그때 그그림 보구 얼마나 기뻣는지 저는 얘가 천잰줄 알았어요 드로잉에.... ㅎㅎ 얼마나 칭찬을 많이 해줬는지 한 3개월을 같은그림을 또그리고 또그리고 ....

나미다님 ... 이걸보고 그냥가는사람이랑은 말도 하면 안될것 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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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9  01:01

정말 천재같은 그림이네요.
엄마 아빠 새와 아가 새들...
귀엽기도 놀랍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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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to 2007.02.09  01:41

ㅎㅎ 엽구리 찔렀다
그무렵 디스카바리채널을 열심히 보더니 새의 생활이 자주 나왔었나봐요
나는 몰랐는데..
나 정말 놀랬다요 그때...일부러가 아니라 저절로 폭포같은 칭찬과 감동을
그대로 아이한테 퍼부었는데 그게 또 아이한테 전달이 되었는지
같은그림을 또 가져오구 또 가져오구.... 나중에는 다른그림을
그리게 하느라고 일부러 유도를 해야 했엇어요 ㅎㅎ
정말 애기 였으니까..티비를 제대로 보긴 봤구나 싶었지요
혼자 그냥 지가그린 거니까요.
으이구 팔불출..
지금은 그림 턱도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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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to 2007.02.09  01:46

일부러 와서 구경해줘 고마워요
이담에 유명한 화가되면 어릴때 그린 그림.... 하고 같이 전시할려구
안버린건데 ㅋㅋㅋ
저는 그 그림 너무 좋아해요 따뜻한 가족의 느낌이 있어서...
어떤 페이지에 그 그림과 함께 아들애길 써보려구 스켄해둔거였는데....
이엄마 디게 웃끼지요 ?!... 나두 알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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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2.09  02:53

재미있어요.
엄마의 글에 꼬마의 삽화가 들어간 따뜻한 책...
기대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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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2007.03.14  00:14

와! 멋지네요.
참 반갑고... 형도 괜찮구요. ...걱정에 감사해요.^^*
요즘 제가 너무~~나 시간이 없을정도로 바빴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한 두달정도 더 그럴거 같아요.
오늘도 피곤합니다. 수면부족에...
그래도
보고싶었습니다...

일... 될 수 있으면 빨리 끝내려고 해요. 그 때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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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2007.06.03  23:47

^^ 아주 늦게 얻은 초등생인 울딸을 위해서 즐겨찾기를 했어요, ^^ 울딸 학년 홈피에 넣어줘두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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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06.05  12:09

네, 반갑습니다 ^^ 여울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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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7.07.27  06:02

미나또님 말마따나...그냥 가는 사람 이상한거네요~~~!!
그래서 저두 일어났다 또 다시앉아서...또 놉니다...
이삿짐아~~!! 너 스스로 박스에 들러감 안되겠니?????ㅎㅎㅎ
제 방에 걸어 두겠어요^^ 왕땡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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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heart 2007.10.22  15:33

우연히 들렀다 예쁜 그림 추천드리고 담아 갑니다
캔버스가 좀 달라 보이네요 질감이,,,,,,,,,,,,아님 컴퓨터로 작업하신건가요? 우히히 ~행복한 10월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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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art 2007.10.22  22:02

반갑습니다, 퍼플하트님.
컴퓨터의 그림판으로만 작업한 것입니다.
퍼플님도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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