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 참 오랜 만이라서...^^
저 길에 꽃들고 나타난 거... 저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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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월) 오전 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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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참! 매번 주인님 보담 먼저 선물을 보게 되네요...이거야 원 ㅎㅎ 오랫만에 사브님 모습을 발견하니 더욱 반갑구요^^ 훌륭한 디지털 전시회예요 중간 중간 엔젤님의 말씀들이 또다른 의미로 되새겨 지는군요 자연을 닮은 작가와 센스쟁이 디렉터^^* 점심시간인데 그림만 보고 있어도 배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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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9 (월) 오후 12:54 [namida] from 58.120.19.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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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악!!! 진짜 오랫만에 사브님이 기막힌 작품을...! 구석에 스플렌다랑 폴저 가루커피를 쌓아놓은지 2주째인데..., 선수를 사브님께 빼앗긴 것 같아요. 작품 속에 치치님도 제임스도 초록천사도 다 있네요. 요즘 띄엄띄엄 컴퓨터를 켰더니 나미다님이 역시 먼저 와서 보셨군요. 사브님의 솜씨나 음악이 아니면 이런 작품 어디에서고 못 볼거예요. 푸른 빛 , 이길에 늘 꽃을 들고 오시는 사브님 사브리님, 정말 감사해요!!!!!!!!!!!!!!!!!!!!!!!!!!!!!!!!!!!!!! 말로는 늘 부족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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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0 (화) 오전 8:04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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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따뜨님이 많이많이 부러워요. 아이...참 그냥 그대로 동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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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0 (화) 오전 9:47 [caretaker] from 76.208.14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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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네요. 이러다 영화찍으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사브님. ^^ 퍼가야 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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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0 (화) 오후 6:30 [치치] from 211.174.2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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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e met some folks who say that I'm a dreamer, And I've no doubt there's truth in what they say, But sure a body's bound to be a dreamer, When all the things he loves are far away. And precious things are dreams unto an exile. They take him o'er the land across the sea -- Especially when it happens he's an exile, From that dear lovely Isle of Inis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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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2:59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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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 when the moonlight peeps across the rooftops, Of this great city, wondrous though it be, I scarcely feel its wonder or its laughter... I'm onc e again back home in Inis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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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2:59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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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 what’s left what is left for me Dry old words sad old history All the bugs they sing such a carefree song How can they just carry on Don’t they know you’ve gone
Precious time lost in one ’s more sleep Now the days wilting at my feet And all is stuck on the silent sto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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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00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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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untains play in empty hall In this senseless dream
All the darkness of the night time seems to go but here where the fire was burning my onl y ashes gone
cant you hear hear me boiling when the world still turns my heart still chains see these hearts long go wi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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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00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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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etaker님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히 쉬고 가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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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02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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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번째 음악은 Celtic women 의 가사를 찾았는데 둘째 음악가사는 못찾아 제 학생 붙잡아 놓고 들리는대로 적었어요. 치치님이 더 잘 들으실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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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09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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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미다님. 젠장! 전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요. 훌륭한 디지털 전시회, 센스쟁이 디렉터 이런 단어가 진정 마음을 사로잡네요. 하하~~
삶이 시가 되는 그림 앞에선 ...저절로 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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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후 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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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iteart님! e...자꾸 불러보고 싶네요. 하두 오랜만이라... 저 폴저스 커피 한 잔 주실래요? 블랙으로~~!
저는 전혀 안들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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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후 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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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치님, 짧은 말이라도 이런 말 날리시면 가까와지는데... ㅎㅎ~~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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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후 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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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속에서... 어떤 사람은 의미는 생각하지 않고 온전히 사실만을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사실을 내버려 둔채 그 속의 의미와 느낌에 대해서만 말을 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실을 적나라하게 말하는 사람보다 그것이 가진 의미를 전하는 사람의 말이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eliteart님의 그림이 그래요. 생각이 아니라 느낌을, 관계와 마음을 그림에서 저절로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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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후 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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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와 마음, 저는 숨길 수 없는 마음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사브님, 전에도 그러했지만 제게는 음악이 너무나 고맙구요. 엔젤님께는 그 인연을 감사하구요. 제가 언제 갚아야 할지 두분께서 정하세요.
사브리님과 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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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0:15 [...] from 222.116.75.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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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 떨어트린 별에 관심이 가네요.
존경하며 살 수 있는 오늘을 감사합니다. 두 분과 그 옆에 계신 분들께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공간의 별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착하신 분들이 잘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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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1 (수) 오후 10:35 [...] from 222.116.75.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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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럭을 시작하고 몇개월 후 처음 그림판 그림을 그린 날이 2005년 7월 14일 , 그 날 이후 이곳엔 시작과 함께 꼭 다섯 친구가 있었습니다. 나미다, 치치, 사브, 청조, 조금 늦게 합류하신 ...님. 청조님을 제외하곤 아직도 모두 이곳에 계시군요. 그 별들을 제가 계속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마 사브님만 알고 계실 듯 해요. 왜냐하면 사브님은 늘 은하수에서 춤 추시는 분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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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2 (목) 오전 2:33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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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부족한 그림들을 마술같은 에디팅과 음악으로 천배 쯤 멋지게 표현해 주시는 진정한 싸부님, 늘 고맙습니다, 그 '동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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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2 (목) 오전 2:33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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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떨어뜨린 별은 초록천사로 하늘에 날아요. 천사의 유일한 친구는 어린왕자... 아니, 그 이기를 바랄 뿐이예요. 그라면 어쩜 'weeping a little'조차 안하게 할 것이란 기대겠죠.
이곳은 그 초록천사와 천사와 함께 늘 떠 올려지는 또 다른 잃어버린 별과의 대화의 장소, 메아리조차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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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2 (목) 오전 2:44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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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달쯤 늦은 ,, 함께 이름 불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도 정겨운 분들이에요.
사브님은 참 잘 사시는 것 같아요. 경쾌하세요. 사브님, 사브리님 나름 어려움이 있으셨던 것 같지만 살아 보니 누구나 그런 일들이 있는 것 같아요. 하늘 나는 새인들, 뗏목 타고 맑은 강을 흘러 내려 간들 ,,,
우리 모두 연로하신 어머니와 그 중 힘든 형제들은 늘 곁에 있게 되지요.
그래요, 청조님만 계시면 더욱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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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3 (금) 오전 12:24 [...] from 221.150.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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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처럼 우린 모두 드리머로 살고 있습니다. 가끔 이렇게 제 꿈이 이곳 언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걸 봅니다. 아주 좋은 대화, 아주 좋은 영상, 아름다운 마음들... 꼬박 4박 5일을 이걸 만드시느라고 세상의 그 많은 음악 중에 어울리는 딱 두개의 음악을 찾아내신 사브님, 다 커버린 지금도 덕분에 아직도 드리머로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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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3 (금) 오후 7:13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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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이 참좋아요. 뭐랄까요. 명상적이고 철학적이고 맑고 청아하고 신비로워요. 음악과 음악사이의 연결도 극적이고 하여튼 훌륭한 싸부님이에요. 오- 이래서 싸부님이구나 왜 늘 싸부님싸부님하시는가 했더니... 전 당랑권이라도 배우시는줄 알았죠. ==333=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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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5 (일) 오전 3:39 [치치] from 211.209.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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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브님이 그러시네요. 그 많은 음악 중에 정작 어울리는 음악은 겨우 하나 아니면 둘 뿐이라고요. 명상 철학 신비 ....적인 것. 치치님의 언어들도 늘 그래요.
월요일 일 하시려면 일찍 주무셔야죠. 아님 벌써 일어 나셨나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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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5 (일) 오전 6:27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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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 숨길 수 없는 행복까지 드러내놓게 하시다니. 이야기도 몇 번 나누지 못했지만 인상좋은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연이란 그냥 맺어지는게 아닌 것 같아요. 똑같아도 너무 틀려도... 시간이라는 인연의 큰 적. 시간이 흐를수록 위태로와지는 인연들... 늘 새롭게 거듭나지않으면 위태로와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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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5 (일) 오후 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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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치치님하면 eliteart님이 그리신 그림속 얼굴이 떠오릅니다. 지적이고 왠지 고독한... 맞는지요?!!
어릴 때 정말이지 훌륭해지고 싶었는데, 훌륭한 사브라니...!! 치치님, 저 당랑권 배우러 갈겁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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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6 (월) 오전 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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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iteart님께 행복과 사랑을 드리려고 왔다가 오히려 제가 사랑과 행복을 얻어가네요. .. 이거 참 행복해서 고민입니다.^^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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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6 (월) 오전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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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댁은 새파란데도 너무 따뜻해요 노란색 하트가 자주 보여서 반갑고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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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6 (월) 오후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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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미다님 요즘 쥐잡고 계시죠? 촛불이 "아주 밝아야" 쥐가 잘 잡힐텐데... 빨간색 하트도 자주 찍어주세요. 저도 즐겁게~~ eliteart님 어디 계세요~~ 커피 좋아하시면 같이들 나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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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7 (화) 오전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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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뚱쳐가요^^ 신난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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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7 (화) 오전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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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공간의 이웃님들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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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7 (화) 오전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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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하트, 그리고 빨간 하트, 자주 오셔서 만나셔야겠네요. 추운곳이라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오시는 분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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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7 (화) 오전 3:04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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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7 (화) 오전 3:08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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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은소리님 즐기세요! ^^ 행복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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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17 (화) 오전 3:08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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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사브님 댁엘 들렀는데.... 사브님과 사브리님 살인미소에 나미다가 그만 휘청! 특히 방금 우려낸 잎차색처럼 말그레한 사브리님의 미소는 정말!!!! 어떻게 해야 그렇게 예쁘고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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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7 (화) 오후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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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도 모르고 나미다님 야후만 몇번이나 들락이고. 네이버로 출동해봤더니 다 계시더군요. ㅎㅎ~~ 역시나 첫장부터 포스가 장난이 아닌 나미나님! 어떻게 해야 그렇게 이지적이고 정열적인 느낌을 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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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9 (목) 오후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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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친구들이 eliteart님의 그림을 보고, "아픔도 느껴졌어. ...그 분, 그림이 참 좋더라!" 후배들도 마찬가지 "그림이 좋더라구요..." 다 좋다고 말해요. 묻지도 않았는데.. 느낌이 좋다고.
언젠가 멋진 전시회가 열릴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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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9 (목) 오후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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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나미다님. 두 분 정말 잘 어울리죠? 게다가 강아지 빠다까지... 저 집은 정말 따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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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0 (금) 오전 9:01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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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고 슬프고...는 제가 다 가질테니 이곳 다른 분들은 부디 아름답고 기쁘고 보람되고...들만 즐기며 사셨으면 해요.
사브님이 이곳에 있는 ( enter...) 모든 작품 잘 간직해 주세요 컴맹인고로 어떻게 save 하는지도 몰라요, 저는. 스크린이나 큰 모니터를 여러개 놓고 하는 전시회를 정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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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0 (금) 오전 9:09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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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이쪽으로 다녀갑니다. 정겨운 대화, 틈이 없어 후다닥===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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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 (금) 오후 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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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에는 트래픽 때문인지 안나오는게 많아서. 오늘 새벽에 다 받아두었어요. ^^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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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1 (토) 오후 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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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님은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는 어디 고물상이라도 아시는 모양입니다. ^^ 슬픔이든 기쁨이든 일단 받고자 하는게 사람마음인 것 같아요. 그러고선 왜 슬픔따위를 주었는지를 따지고 말이죠. ㅋ.. 여기는 그림뿐만 아니라 답글들도 아주 귀한게 많은 것 같아요. 늘 건강하세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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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3 (월) 오전 1:31 [치치] from 211.209.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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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헤미안님 저도 후다닥...!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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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3 (월) 오전 9:21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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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브님 안계시면 전 아무것도 못해요. 미국 친구 하나가 이걸 보여 주었더니 난리가 났어요. 왜 애드버타이징을 하지않냐, 유투브에 올려라... 제 대답이 "나 할 줄 몰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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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3 (월) 오전 9:25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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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 고물상 있으면 제가 제일 먼저 손님이 되고 싶은데요, 치치님. 그래요, 치치님과 나미다님, ...님의 답글이 늘 예술이죠. 제가 그림을 올리는 이유가 바로 그 답글이 보고 싶어서예요. 그림을 그릴 때의 제 감정을 꿰뚫어 보시고, 그 아주 깊은 곳의 의미까지... 혹은 그것보다 열 발자국 더 먼저 가시는 그대들의 아름다운 언어때문에 이 푸른곳을 오래오래 간직하려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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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3 (월) 오전 9:51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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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바로 추억의 고물상^^ 깨지고 찌그러진 기억을 주어오면 호박엿보다 달고 뽀얀 오늘로 바꿔 주시거든요 해도해도 밑지는 장사 밑빠진 독에 물붓기지만 여긴 늘 정이 찰랑거려요 빠진 밑을 막아주는 착한 두꺼비가 마니 사나봐요^^
만일 You Tube에 올려지면........! 거기도 파란물로 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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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3 (월) 오전 9:51 [namida] from 58.120.19.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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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남는 장사예요. 그림 하나에 수십개의 답글... 게다가 움직이는 그림에 너무 멋진 음악까지...
추억을 들고 오셔서 파란 물들여 다시 싸갖고 가실 것. 가져 가신 후엔 깨지고 찌그러진 추억이라도 깊은 곳에 간직해 놓고 드문드문 되새김으로 기억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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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3 (월) 오전 11:19 [elit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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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무엇이든 가져오세요. 철커덕 철커덕 여지없이 잘라드립니다. 멀리서 엿장수의 가위질 소리가 들려오는 듯도 합니다. 나미다님 말처럼 어쩌면 엿이라는 것은 누군가 추억을 지불한 것에 대한 사은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드는군요. 엿장수에게 가져다 주는 빈병이나 폐품같은 것들은 그저 형식에 불과하고요. 엿장수의 본질적인 임무는 누군가의 추억을 끊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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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3 (월) 오후 4:43 [치치] from 211.174.2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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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가 사는 망각의 나라로 돌려 보내는 것. 추억을 '호박엿보다 달고 뽀얀 오늘로' 엿바꿔 먹는 것이 거래의 본질. 누가 알겠어요? 엿으로 바뀌는 순간 모든걸 잊을 텐데.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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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3 (월) 오후 4:43 [치치] from 211.174.2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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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을 끊어버리지 못하는 모두에게 달콤한 오늘을 선사한다면 정말 멋진 엿장수겠네요. 엿으로 바뀌어도 끈적끈적 손가락 사이에 남아버리는 추억의 그 쓰고도 달콤한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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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4 (화) 오전 4:42 [elite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