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오늘도 평화밀사를 방문해 주신 모든 님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소서..._()_'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평화밀사∼☆ (mbc5088)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4)
- 평화밀사 계시판 -
- 평화밀사의'정보' -
-과학적 신관[神觀]- -[ 하나님의 모습 ]-
- 요한계시록 강해 -
- 영계에서 보낸 4代 성인聖人의 메시지 -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계15: 나는 또 불..
"정도령의 원..
"형제들아 우..
^^ 낙화님께 지가 실..
감사합니다 실로암님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종교갈등 해소돼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나유
- 발해사랑
- ∮실로암88∼♡
- 멕가이버
- ok77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9/08/22
 

평화밀사님! 부탁이 있습니다. 사악한 짓!으로... 신성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통일교를 흠집내기 위해! 기독교가 비방의 글로 일삼아 개! 지랄을 밥먹듯 하는 john91jk91 블로그에 전해주시오 실로암님은 사악한 놈!의 스팸신고로 전할수가 없군요? 네 놈!들의 사악한 짓을 이젠! 인정하는 구나!!  http://kr.blog.yahoo.com/ubtoto88/1028  올리는 댓글까지 삭제을 하는 걸 보니 알만 하구나! 스팸이라 신고를 해 간사하고 사악한 것, 네 넘!이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뜻을 어찌 알 겠느냐? 한심한 놈! 왜 '사악한 헛소리와 기독교!!' 글은 올리는 즉시 삭제하는 것이냐? 사악한 너희의 정체가 들어나니 부끄러운 것이냐? 열심히 삭제 해보거라 한심한 놈!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라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마16 : 27] 그러니 네 놈! 이라고 욕을 처먹는 것이니라 잘 알겠느냐? 그리고 똑! 똑히 알찌어다. 사악한 너희 기독교의 핍박과 반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40년이상 연장 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예수님은 말씀 하셨다. [마11:13],“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라고! 아직도 무지한 자들이 구약을 생각하며 기다리므로 누가복음 18장 8절으로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하시고 누가복음 17장 20절에 “하나님의 나라는 볼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라고 하셨는데! 도대체 너희는 무엇을 바라고 기다리느냐? 만일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부터 재림[再臨]하신다면, 이러한 예수님을 모시고 받들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말4:5] 엘리야 처럼! 예수님이 지상에서 탄생하시는 몸으로 나타나시면 기독교에 이단자[異端者]로 몰리어 고난을 당하게 될 것이 예상되었기 때문에, [눅17:25]에 '이 세대에 버린 바 될 것'으로 말씀 하셨던 것이다. 너희가 바라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볼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누가복음 17장 20절,동22절에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니 [계1:7]절로 오시는 주님을 찌르는 인간들이 바로 네 놈!들 기독교인들 이니라.

http://kr.blog.yahoo.com/ubtoto88/114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


"It will be just like this on the day the Son of Man is revealed.

마태복음24장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As it was in the days of Noah, so it will be at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For in the days before the flood, people were eating and drinking, marrying and giving in marriage, up to the day Noah entered the ark;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and they knew nothing about what would happen until the flood came and took them all away. That is how it will be at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데살로니가전서 5장
4~6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하여, 깨어 있는 자들에게는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몰래 임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새천년을 맞이하면서 하나님의 섭리는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된 것이다. 문선명선생의 섭리적 삶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왕권이 정착된 것이다. 지난 2001년 1월 13일 참부모님 주재로 경기도 청평 국제수련원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 거행됨에 따라 창조본연의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선주권(善主權)의 세계가 출발하고 있다. 물론 섭리적 변화란 섭리의 눈을 가진자에게만 보인다. 그래서 '늘 깨어 있으라'고 성서는 가르친다. 그로부터 역사적인 2004년 3월 23일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현직 국회의원들의 추대로 ‘평화의 왕’ 대관식이 거행되었다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참부모님께서는 천일국시대의 만왕의 왕으로써 세상 앞에 선포를 하시게 된 것이다.

"이 땅에 65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르면서도 끝까지 섭리의 키를 놓지 않고 살아온 본인의 삶이었습니다".
- 평화 메시지중에서 -


-《 '天宙平和의 왕' 대관식 》-
http://kr.blog.yahoo.com/ubtoto88/16

-《 '天宙平和의 왕' 참부모 》-
http://kr.blog.yahoo.com/ubtoto88/11


                     [동방의 등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마음에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롭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은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 벌판에 길 읺지 않은곳

                      무한히 퍼져 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당[천국]으로

                      나의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 타고르 -



++++++++++++++++++++++++++++++++++++++++++++++++++++++++++++++++++++++++++++++++++++++++++++++++++++++++++++



       아버지의 기도 [소망 편]


      
  

      아버지께 영광 찾아드릴 수 있는 자녀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눈물과 눈물이 교류하는 그 한 곳에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천륜의 정리(情理)가

       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륜의 정이 통하는 곳에는

       생명의 인연이 연결되어서

       천상에 감추어졌던 사랑의 인연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또한 그것이 땅을 통하여 이어져야 하는 것이

       천륜의 법도인 것도 알고 있나이다.

 

       아버님!

       하늘의 소원하시는 복귀된 동산은

       전체가 사랑의 동산이요,

       승리의 동산이요,

       영광의 동산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고,

       그러한 동산을 이루기 위하여,

       오늘날 저희 일신이 봉사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생명과 사랑과 영광을 다시 찾음과 동시에,

       자기 자신을 가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나이다.

 

       그러하오니 아버지여,

       창조 이래 품어 오셨던 복귀이상의 기준을

       저희를 통하여 세우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기준을 터로 하여

       천년왕국을 건설하고

       아버지의 이상권(理想圈)까지 나아감으로써,

       억조만년 영원무궁토록 미쳐지는

       아버지의 내적 심정을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온전히 옮겨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하늘땅을 대신한 존재로서

       사탄 앞에 참소받을 수 있는

       어떤 조건 하나라도 남기지 않고

       완전복귀를 성사하여 완결지어 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전체 가치의 영광을

       다 찾아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이 알지 못하는 생활에 있어서,

       마음에 있어서,

       생명력에 있어서,

       사랑의 노정에 있어서 승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면

       그러한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끝까지 승리하지 않는 이상

       그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하나에서부터 전체의 싸움과정을 거치어

       아버지 앞에 서서

       아버지의 마음을 저희의 마음으로 옮겨받기 위하여

       축복의 말씀을 아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승리의 인연을 조성하여

       아버지의 뜻을 대신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돌려드리고

       사탄 대하여 싸워 승리함으로써

       아버지의 영광의 유업을 계승할 수 있는 자,

       만물을 완전히 복귀하여

       승리적인 주인공의 자격을 갖춘 자가 될 때까지,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고,

       성삼위신이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1956년 7월 3일 -   



               영광의 왕관






▲  위 시는 문선명선생께서 하늘의 소명을 받은 16세때 쓰신 작품으로 2002년 세계시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세계 시경시대회에서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천정궁박물관' 전경     
          
                 
 
◇ 경기 가평군 설악면 장락산(일명 천성산) 8부 능선에 자리잡은 역사박물관 전경. 이 박물관은 앞으로 세계평화운동의 중심로자리매김될 전망이다.
   
    


       문선명총재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


                
하늘나라가 땅위에 열리고 있다



 ◇초종교·초국가적 평화운동을 선도해온 문선명·한학자 총재 내외가 13일 세계 각국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된 뒤 경기 가평군 천정궁 박물관 개관식 겸 대관식 단상에 앉아있다. 문 총재는 이 식전 참석자들에게 “진정한 세계 평화 시민이 되자”고 당부했다.


‘지구촌 한가족’의 이념 아래 UN 갱신 등 민간 차원의 세계평화운동을 주도해온 천주평화연합(UPF)이 13일 경기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에서 천정궁 박물관(UPF박물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곳은 이미 종교와 이념, 인종의 벽을 뛰어넘어 세계 도처에서 참사랑·참가정 운동에 헌신하는 세계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평화의 성지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날 세계 각국의 종교·정치 지도자 등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관식과 함께 열린 ‘평화의 왕’ 대관식에서 문선명 총재가 직접 밝힌 ‘천일국 평화의 왕 창국 선언’ 전문을 소개한다.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이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천일국(天一國) 시민으로 다시 태어나는 영육계의 백성들이여!

만유의 창조주 되시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며 천주의 대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육계 3천억 이상 인류 모두의 이름으로 한없는 감사와 영광을 올립시다.

영원히 죄악과 고통 속에서 허덕이며 지옥행을 면치 못할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몸소 모든 탕감복귀(蕩減復歸)를 완성하신 ‘천지인(天地人) 참부모님’, ‘천주평화(天宙平和)의 왕(王)’ 앞에 승리의 찬양을 소리 높여 외치십시오!

여러분은 오늘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천동지의 섭리역사적 대사건 현장에 서 계십니다. 천주평화의 왕이 마침내 영광된 등극을 하시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 여러분 개개인의 머리 위에는 수천 수만명씩의 선한 축복가정 조상들이 임하여 함께 이 장엄한 순간을 경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천지만물도 기뻐 함께 외치는 할렐루야의 찬송이 온 천주에 가득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이날의 가치를 안다면 도저히 이렇게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온 지구성을 돌며 기쁨과 환희의 찬양을 끝없이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경기 가평군 설악면 장락산(일명 천성산) 8부 능선에 자리잡은 역사박물관 전경. 이 박물관은 앞으로 세계평화운동
                  의 중심지로 자리매김될 전망이다.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여러분, 2001년 1월 13일은 무슨 날이었는지 아십니까? 하늘이 그렇게도 고대하고 소원해 오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날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印)침을 받고 출발한 레버런 문이 형언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마침내 승리하고 완성한 터 위에서 봉헌해 올린 인류 최대 최고의 경사였습니다.

수만년간 탄식과 한으로 점철된 생(生)을 부모의 심정으로 섭리해 오신 하나님께 마침내 해방(解放)과 석방(釋放)의 날을 봉헌해 올린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요 천주의 대왕으로 모시고 천일국의 기치를 드높이 휘날리며 새로운 하늘 주권(主權)의 출범을 천상천하에 선포했던 실로 섭리적인 날이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태풍처럼 몰아치는 천운(天運)의 키를 잡고 하루를 천년같이 달려서 승리한 참부모님의 기대 위에 하늘은 드디어 2004년 5월 5일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선포하였습니다. 기나긴 한의 세월 선천시대를 접고 이 땅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수 있게 될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주신 것입니다. 실체적으로 이 지구성을 하늘 앞으로 환원(還元)하기 위한 역사적 대혁명의 출발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에 참석하고 천일국 국민으로 입적(入籍)할 수 있게 되는 실로 엄청난 천은을 입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날의 은사를 두고 영원히 여러분께 감사할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마침내 후천시대의 실체적 주권이 될 ‘그 나라’, 즉 천일국이 창건되는 기적 중의 기적을 목격하고 계십니다. 하늘은 실로 오묘하게 역사하십니다. 새 천년의 원단(元旦)에 이미 천일국의 지평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생전에 이렇게 꿈만 같은 천주평화의 왕 등극의 날이 올 줄을 그 누가 상상이나 했습니까?

            

            ◇13일 경기 가평군 천정궁 박물관에서 열린 ‘평화의 왕’ 대관식에서 문선명 총재 가족이 전통 궁중 의례복을 차려 입
                  고 대관식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천일국 백성의 길

하늘나라의 국민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복된 승리와 영광의 날, 천일국 6년 6월 13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주평화의 왕으로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血統)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을 결심하면서 “우주주관(宇宙主管)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自我主管) 완성(完成)하라!”는 표어를 걸어놓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良心)을 주셨습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正午定着的)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다.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의 인류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해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세계 120개국 국기를 앞세운 기수단이 13일 경기 가평군 역사박물관 개관식이 거행되는 행사장에 차례로 입장하고
                  있다.



교차결혼 통한 평화세계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結婚祝福)을 받아 혈통전환(血統轉換)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3천억명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귀되는 그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에서 10개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년, 그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 영생(永生)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 생활은 다음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地上)에서 완성(完成)을 본 영계인(靈界人)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던져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유권(所有權) 환원식(還元式)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의 형식이 아닌 성금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강제성을 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心情)의 봉헌(奉獻)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방(解放)과 석방(釋放)의 삶을 즐기십시오.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 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心情文化)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에덴동산이 될 것입니다.

이런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영영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일곱째,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開門)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UN의 위상을 정립해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사랑하는 천일국 백성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성스러운 날을 진심으로 경축하고 즐기십시오. 이제까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껏 하늘아버지와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이날을 경축하십시오. 여러분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오늘 이날을 더욱 빛내주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청평호반의 산천초목이 여러분의 소망 찬 장도를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손들도 대대손손 여러분에게 오늘이 있었음을 자랑하고 보호하고 찬양할 것입니다.

하늘 아버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세계일보기사 /  작자 | 실로암


    [실로암 컬럼]님! 나에게로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약하며! 무지(無知)한 존재인지! 실로암님은 나에게로님의 글들을 보면서...
아직도 시대의 흐름을 감지 못한체 단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하여! 불쌍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온갇 궤변으로 조롱하며! 비과학적 논리에 무능력한 존재라고 비웃으며! 신성한 신을 모독한다. 그저 나약한 인간들이 뭔가 의지해보려 형상화 한 존재로 단정을 짖고서...! 저는 한치앞도 모르면서, 칠흑 같은 사망의 골짜기로 어둠속에 길 잃고 헤매 이면서도 좀더! 잘 알아 볼 생각은 하지 아니한다. 혹! 한 시대적 산물로 흔적없이 사라진 자들로서 독일의 니체, 로마의 세네카같은 개똥철학자들이 한 때에 남기고간 그 악취나는 오물들을 다시 끄집어 내어 그 입속에 되새김질 하며...! 그 한치의 혀로! 제2의 무지랭이의 인간을 꿈꾸는 자라면 필히 명심해야 할 것이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13:6~8]결국 레닌, 몰론토프, 스탈린, 말렌코프, 불가린, 흐루시초프, 코시긴, 브레즈네프, 안드로포프, 체르넨코 등 그들이 신을 부정한 유물사상(唯物思想)으로, 한 때 그 판도를 전 세계로 넓혀 가는 것을 보면서도, 기독교 사회는 저들의 이론을 극복할 수 있는 진리를 제시하지 못해 결국 속수무책(束手無策)으로 그들의 온상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무시 못할 것은! 기독교(基督敎)의 역사를 보라, 하나님의 선민이었던 이스라엘 유대미족은 400년을 로마제국의 그 잔학무도(殘虐無道)한 박해 속에서도 오히려 힘찬 생명의 불길을 던져, 결국 로마인들로 하여금 돌아가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였던 기독정신(基督精神)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대변해 온 것이다. 마찬 가지다 구 소련도 그 기세가 하늘을 찌를듯 전세계 70%~를 잠식하고 그 불은피로 물들렸지만, 그들도 역시 1991년 12월 24일 당시 고르바쵸프를 끝으로 그 철홍성같은 공산주의 이론과 함께 무신론자들의 기반이 붕괴 된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 이겠는가? 기독교의 중심국 미국(美國)에서, 당선불가능한 레이건을 1980년 기적적인 사건을 만들어 당선시키고 그 레이건을 내세워 8년 동안 재임 할 때 공산주의 소련을 압박하여 고르비로 하여금 개혁, 개방 정책을 쓰도록 유도하며, 1990년 4월 9 ~13일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승공연합 창시자 문선명총재 소련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고르바쵸프를 만나 공산주의를 포기할 것을 다짐받고, 고르비 머리에 손을 얹고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 하였으며, 그후 1991년 11월 30일~ 12월 7일 북한 김일성을 만나서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포기할 것을 강력히 주장하여,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까지 갔으나 오히려 김일성의 극진한 환대를 받고 형제의결의까지 맺는 성과를 이뤘다. 이 사건은 성경에 나오는 '에서와 야곱의 화해'같은 현대판 대통합을 이룬 사건으로 우리는 평가 하는 것이다.

인간이 종교를 믿지 않으려는 것은 하나님의 실재와 내세의 실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인데, 아무리 영적인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도 그것 들을 과학적으로 증명되기만 한다면 믿으려 하는것이 본성인 것이다. 인간은 논리적이며 실증적인 것 즉 과학적인 것이 아니면 인식할 수 없으며, 그것을 믿으려 하지않는다. 특히 나에게로님과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들(무신론자)에게 불신 적개심을 갇게한 원인으로서, 모든 종교를 표방한 현 기독교(예수교)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실천력을 잃어버리고, 교파분열로 말미암아 교세확장에만 눈이 멀어 종교의 근본(根本) 본질을 망각한채, 자기들 밥그릇 키우기 싸움으로 일괄하는 모습의 모순성은, 오늘 날 종교인들의 생태인 것이다. 이같이 자기당착(自家撞着)을 타개하지 못하고 있는 종교에 그 원인이 있다 할 것이요. 또 하나의 주요한 원인이 있다면 인간의 지성(知性)이 최고도의 계발된 현대인 들에게 과학적인 인식과 해명이 필요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의연(舊態依然)한 종교의 교리에는 그의 과학적인 해명이 전적으로 결여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종교(宗敎)의 궁극적인 목적은 먼저 마음으로 믿고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달성되는 것인데 그 믿음은 앎이 없이는 생길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말씀이 진리요 완전 무결한 것이라고 생각해서도 않되는 것이다. 왜냐! 하면 경서 란 진리 자체가 아니고 진리를 가르쳐 주는 하나의 교과서로서, 시대의 흐름과 더불어 점차로 그 심령과 지능의 정도가 높아져 온 각 시대의 인간들에게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 진리를 가르쳐 주는 범위나 그것을 표현하는 정도와 방법에 있어서는 시대를 따라서 달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징과 비유로 기록되어 있는 성서의 허다한 난문제들을 이미 예수님 자신이 직접 말씀하신 바와 같이 비사(比辭)로써가 아니고 누구나 공통으로 알수 있도록 밖히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이것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요한복음 16장 25절의 말씀으로 약속하셨던 것이다.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계10:11]고 했다.

님께서는 창세기 1장이 허구 아니냐? 하셨습니까?
마치 인간이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내세워 비과학적인 허구의 논리를 주입시키는 것으로만 보시는데, 그래서 무지(無知)에서는 어떠한 정서(情緖)도 일어날 수 없으며, 무지와 무정서(無情緖)에서는 어떠한 의지(意志)도 생길 수 없다 고 보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5절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는 말씀이 있는데, 님께서는 여기서 어찌하여 넷째날 [큰광명]을 만들어, 빛이 있기도 전에 빛과 어둠을 낮과 밤을 가를수 있느냐? 하여 처음부터가 허구다 하는 말씀인데! 그래서 성경을 보되 성경전체를 보지 못하면 인간의 좁은 상식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없는 경서입니다. 창세기 1장 전체를 잘 보시지요? 말씀 그대로 생각을 한다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가 아니고 둘째 이 되어야 맞습니다. 하나님은 첫째날의 창조를 마치시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고 하시여, 저녁으로부터 밤을 지나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둘째 날인데! 첫째 날이라고 한 것은 피조물이 '밤'이라는 성장기간을 지나 아침이 되어서 완성된 후에야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첫 출발을 하게 되기 때문 이었습니다.

그리고 님의 생각대로 태양도 없는 셋째 날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셨는데, 그러면 아무리 무능한 인간이 기록하였다 하더라도 '해'가 없는 암혹인데... 상식적으로 이해 할수 없는 것이고요? 그리고 창조하시는데 6일 이라는 기간이 소요됐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서에 기록된 창조의 과정이 오늘날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한 우주의 생성과정과 거의 일치하는 것을 볼 때, 이 기록이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재확인하게 되죠! 여기서 우주는 시간성을 떠나 돌연히 생성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생성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창세기 1장에 있는 천지창조를 완료 하기까지의 6일이란, 일출, 일몰의 횟수로 계산되는 6일이 아니라 창조과정의 여섯 단계의 기간을 표시한 것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님께서도 잘 알다시피 우주는 신비에 싸여 있습니다. 그 크기가 210억 광년이나 된다하니... 1광년은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바퀴 반이나 돌수있는 빛인데, 이 빛이 1년동안 나가는 것이 1광년 입니다.

이처럼 대우주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태양계 하나만 생각을 하였다면, 님의 논리가 맞을수도 있겠죠! 그러나 성경에 주의 날이 어찌 사람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어찌 인생의 해와 같기로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들추어내시니이까”[욥10:5~6],“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베드로후서 3장 8절은 당부 하시면서, 이어서 9절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 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4]로 하신 기록으로도 하나님은 자비와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잘 알수 있습니다.

님의 글중에서 성경인용하여!
기독교 신이 얼마나 악마같은 자인지를 그의 입을 통해 살펴보면, 하고
[누가복음 19장 27절] <예수 왈> “내가 왕이 되기를 싫어하는 자는 끌어다가 내 앞에서 쳐서 죽여라”하는 성구로서 '예수님도 무자비한 폭군이 되려고한 자였다는 것은 성경에서도 나타나지요', 라고 나에게로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착각 하지마시고 성경을 잘 좀 보고 말씀을 하셨어야죠? 그 내용인즉 누가복음 19장 11절부터 27절까지는 예수님께서 은화 열므나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하지 아니 하나이다 하였더라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서 은화를 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를 알고자 하여 그들을 부르니 그 첫째가 나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하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잘한자 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상을 주며, 못한자들 에게는 벌을 주는 어느 귀인의 비유를 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거늘 님은 그 뜻도 모르면서 감히! 예수께서도 무자비한 폭군이 되려고 한 자다.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사랑의 예수님을 극단적 비하한 처사로!!
예수님도 구약의 부분을 받아들였으니 침략, 살인 등에 관한 것으로 격국 예수를 매개체로 권력과 밥벌이의 도구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져 온 것이다.
했는데, 이거야 말로 나에게로님의 과대망상(誇大妄想)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리고 또 인용하신 성구에서
[신명기 13장 6~10절]“다른 신을 믿으면 사랑하는 아내든, 아들이든, 딸, 형제, 친구 가릴것 없이 궁휼히 여기지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용서없이 돌로 쳐 죽여라”. 이 말씀은 구약 십계명중(제1) 계명으로 그 시대에 불신을 밥먹듯하는 유대민족에게 준 절대시한 율법의 하나로서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믿음을 세우기위한 구약시대에 율법인데, 이 말씀을 어찌! 하여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매도하는 것입니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였음을 분명히 알려 드리며, 참고로 구약시대는 종의 종 시대로 죄를 탕감하는 기대를 세우는 시대였다. 인류의 시조인 아담과 하와가 그 종 천사로 말미암아 불순종하여 타락(墮落)되었기 때문에 종에 종이 되어버린 인간을 원리적으로 하나님은 조건없이 직접주관을 할 수는 없는 입장이었다. 그러므로 천사는 하나님입장에 서서, 종 찬사가 치리하는 시대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기독교의 신앙인 이라 할 지라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것도 하나님께 직접 받은것이 아니고, 천사에게서 받은 것이다. 그 사실은 사도행전 7장 30~38절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끝 으로 나에게로님께서 용감하게 하신 말씀, '저는 제 양심에 부끄러움 없이 실제적인 현상에 맞게 글을 올리고 있다고 생각하며, 죄를 짖지 않고 살아나왔지요. 헌법에 보장된 학문과, 종교, 양심, 출판의 자유에도 위반되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라고 하셨죠! 옛 말에도 무식하면 용감하다 했습니다. 위의 내용으로 만 보더라도 나에게로님은 실정법에 해당 되는 죄! 인 바, 공갈 죄, 협박 죄, 사기 죄, 사문서허위변조 죄, 신성모독 죄, 종교인을 기만한 죄, 선량한 사람들을 현혹시킨 죄, 양심을 허위로 자백한 죄, 블로그문란 죄, 공포분위기 조성 죄, 명예훼손 죄! 등 등, 님께서 알게 모르게 지은 죄! 적지 않다 하겠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22:12],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오 공평한 세계를 이루려 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고 하신 말씀은 너무나 당연한 말씀이다.                    

새천년을 맞이하면서 하나님의 섭리는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된 것이다. 문선명선생의 섭리적 삶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왕권이 정착된 것이다. 지난 2001년 1월 13일 참부모님 주재로 경기도 청평 국제수련원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 거행됨에 따라 창조본연의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선주권(善主權)의 세계가 출발하고 있다. 물론 섭리적 변화란 섭리의 눈을 가진자에게만 보인다. 그래서 '늘 깨어 있으라'고 성서는 가르친다. 그로부터 역사적인 2004년 3월 23일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현직 국회의원들의 추대로 ‘평화의 왕’ 대관식이 거행되었다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참부모님께서는 천일국시대의 만왕의 왕으로써 세상 앞에 선포를 하시게 된 것이다.

"이 땅에 65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르면서도 끝까지 섭리의 키를 놓지 않고 살아온 본인의 삶이었습니다". - 평화 메시지중에서 -

+++++++++++++++


[실로암 컬럼1]인간 무지랭이 너에게로


() 눈에는 () 밖에 안보인다 한다. 행설 수설하는 한결같은 무지랭이의 재창소리! 스스로 죄! 없다 하며... 양심을 속이고 자아는 고사하고, 무슨 다윈의 진화론이 저들의 진리라도 되듯 진화론에 목을 매고 들먹이며! 숭배하는 꼴들이 참으로 한심허니, 세상에서 무지(無知)의 무식은? 지 조상이 원숭이로 침펜치로 동물이 사람과 비슷하다 하여 자기들 조상으로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도 원숭이 침펜치들이 진화되어 사람 되었다 하면서 주민증 이라도 내려 와야 한다고 생각 할 것인가? '참' 궁금허다. 수천년동안 다행이도 그런 비극은 없었다. 왜! 그런가?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되 것이 아니라 창조부터가 다른 것이다. 인간 시조가 타락하여 영락(靈落) 한 인간은 동물 이하로 부터 발전해 온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원숭이가 조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이 무서워 피하겠는가? 독일의 니체, 로마의 세네카같은 제2의 무지랭이의 인간을 꿈꾸는 자라면 필히 명심 하라...
세상에는 자기의 조상도 모르는 무지랭이 인간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태초에 신은 “...이 있으라”고 했다. 그리고 신은 물리학의 통일장을 만들어 냈고 이것은 완벽한 균형과 정밀성을 갖춘 것이었다』- 테드 버지 [런던대 물리학 명예교수],『신 안에서 인간은 존재를 얻는다. 이러한 철학적 개념을 포용하면 창조에 대한 과학적 접근과 종교적 접근은 하나가 된다』- 로드 데이비스 [맨체스터대 전파천문학 명예교수],『우주에 관해서 신기한 일은 우리가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양자이론은 많은 것을 설명해 주지만 절대자의 비밀을 이해하는 데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떤 경우든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이요,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다』- 아인슈타인,『우주의 논리적이고 질서정연한 본질에는, 뿌리를 박은 불변의 합리적인 기반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폴 데이비스 [런던 임피리얼 칼리지 물리학 교수, 95년 템플턴상 수상자,

『대폭발 1초 후 우주의 밀도가 1조 분의 1만 높았어도, 대폭발 10년 후 우주는 도로 수축해 버렸을 것이다. 반면에 1초 후 우주의 밀도가 1조분의 1만 낮았어도 우주는 10년 후 텅 비어 버렸을 것이다』- 스티븐 호킹,『인간을 염두에 두고 우주를 만든 창조주에 대해 신앙을 갖는 데는 어떤 불합리성도 없다』- 마이클 풀 [런던 킹스 칼리지 교육대학원 연구원],『대폭발(빅뱅) 때 생긴 일은 워낙 신비로워서 '기적'으로 밖에는 이해할 수 없다』- 앨런 샌디지 [천문학자],『(우주에)신비스런 힘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할 만큼 과학이 발달했다고 믿는 것은 비논리적이다』- 찰스 타운즈 [노벨 물리학상 수장자],『노아의 홍수 때문에 지질학적 형상이 완전히 뒤바뀌어 오늘날의 학자들이 지질학적 자료를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다』- 조지 프라이스 [지질학자],『성경에 등장하는 신은 가끔 기적의 창조자로 비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자연적 과정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과학의 눈 먼 메커니즘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창조주로서의 신이다』- 샘 베리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 유전학 교수, 템플턴상 수상자],

신은 자연의 역동적인 과정 속에서, 그와 함께, 그 배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 갔고 궁극적으로 스스로 사랑을 줄 수 있는 인간이라는 개체를 탄생시켰다』- 아더 피콕 [생물학자, 옥스포드대 이안 램지 센터 소장],『자연도태에 의한 진화 이론이 '신성을 가진' 존재를 배제할 수 있더라도, 진화론만 가지고는 종교적 믿음, 또는 왜 어떤 사람들은 종교적 믿음을 갖는가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웬첼 반 후이스텐 [프린스턴 신학대학 신학 및 과학 교수],『신은 모든 사물 속에서, 그리고 이들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영신적 존재이며 가치이다. 자연을 들여다봐도 우리는 신에 관한 것들을 읽을 수 있다. 사실 관찰을 통해 자연계가 얼마나 아름답고 우아하며 복잡한가를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연의 창조자가 가진 탁월한 지성과 힘을 느낄 수 있다』- 키스 워드 [옥스포드대 흠정강좌 교수],『인간이라는 존재의 그림을 완벽하게 그려내려면 영신적 차원을 포함한 과학 이외의 접근 방법도 여전히 필요하다』- 엘빙 앤더슨 [미네소타대 유전학 명예교수],

『21세기의 의사들은 성직자들과 힘을 합쳐 과학적인 근거가 있고 종교적으로도 의미 있는 치료활동으로 환자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데일 매튜스 [조지타운대 의학 교수],『신앙이 있으면 인생에 의미와 목표를 주는 세계관을 갖게 되고, 비극과 고통에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되며, 가장 어려운 상황도 초월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도 한다』- 해럴드 코닉 [듀크대 정신병리학 교수],『신에 대한 믿음은 신이 없다면 갖지 못했을 삶에 대한 의지를 심어 준다』- 허버트 벤슨 [하버드대 의대 교수],『(영혼이 존재하느냐는 물음에) 신경증적 증상을 분자와 뇌의 화학작용으로만 설명할 수는 없다』- 프로이트,『지금 우리가 신에게 중요하다면 영원히 우리는 신에게 중요한 존재일 것이다』- 존 포킹혼 [케임브리지대 수리물리학 교수],『신은 신의 모습을 따 우리를 창조함으로써 우리와의 관계를 시작하고 지속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 약속이 인간으로 하여금 공동체를 만들고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해준다』- 앤 포어스트 [MIT 인공지능 연구소 연구원],

『우연은 생명을 탄생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로 작용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때 우연은 신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이 이미 알고 사용하는 도구일 수도 있다』- 데이비드 바솔로뮤 [영국 왕립 통계학회 전 회장],『20세기 물리학은 19세기 신학자가 4세기의 그리스도교 신학에 대해 사색한 결과의 덕을 본 것이다』- 러셀 스태나드 [런던 개방대 물리학 명예교수],『우리는 신을 믿을 수 있고 세계, 우리의 삶, 역사 속에서 신의 활동을 믿을 수 있다. 자연의 법칙은 신의 창조적 활동의 표현이다. 신은 자연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 놓았고 과학은 이를 발견해 가고 있다』- 윌리엄 스토커 [애리조나대 천문학 교수],『세상에는 단 한가지 현실만이 있고 그 현실은 창조주의 작업이므로 우리가 알아 내려고 하는 자연의 법칙을 통해 일하면서 신은 이미 그곳에 있는 것이다』- 마티네즈 휼렛 [애리조나대 분자세포 생물학 교수],『무신론자들은 우주가 아무런 목적도 없이 우연히 존재하면서도 정교한 논리적 구조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내가 보이게 이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프레드 호일 [천문학자],

『나는 인간이 우주의 이방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주와 그 세부적인 구조를 연구할수록 인간의 단상을 어떤 의미에서 우주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증거가 속속 나타난다』- 프리맨 다이슨 [이론 물리학자],『가끔 사람들은 종교와 과학이 서로 반대되지 않느냐고 묻는다. 그렇다. 하지만 이는 물건을 더 잘 잡기 위해 엄지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이 서로 반대쪽에 위치하는 것과 같다』- 윌리엄 브래그 [노벨 물리학상 수장자],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보이는 것이 만들어지라는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세계가 이루어졌음을 우리는 믿음을 통해 안다』- 신약성서.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마7:6],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롬2:4]. _()_ 


+++++++++++


 참고자료

8월 24일자 중앙일보 기사 내용은 "뉴욕타임스"에 난 것을 중앙일보에서 전재한 것입니다.
내용을 요약해 보면, 창조론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것인데~이 창조론은 .
"知的설계론"이라고 하며~생명체 진화를 비롯한 우주의 모든 흐름이 과학이지만 ~분명히 어떤 "知的존재의 간섭이 있다!"
는 창조론입니다. 그 "간섭이 곧 창조라는 것!"이지요.
*자연원칙 뒤에 간섭하는 의지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우주의 모든 흐름이 과학이지만 또다른 지배원칙이 있다는 것입니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그림. 유물론적 세계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 진화론은 인류의 자존심을 추락시킨 이론중 하나로, 그 반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최근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의 “진화론과 함께 지적설계론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발언으로 지적설계론이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다.
26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지난 2년새 미국 전체의 절반에 해당되는 25개 주에서 과학시간에 일방적인 진화론 교육을 규제하는 조치가 취해졌다. 미국 주(州) 정부들이 공립학교에서 ‘지적설계론’(intelligent design)도 함께 가르치게 하고 있다는 것. 이 개념은 생명은 너무 복잡한 것이어서 절대자와 같은 지적 존재에 의해 설계돼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창조론과 지적설계론의 차이점은 창조주체에 대한 용어법에 있다. 지적설계론에서는 창조론과 달리 창조주체를 ‘하나님’이 아닌 ‘지적설계자’라고 할뿐 그 주장과 논리구조는 동일하다. 미국의 교육 정책은 주 정부 관할 사항이다. 이런 조치와 관련, 미국에서는 기독교 복음주의가 강한 남부 주들이 공립학교 생물시간에 진화론을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못하도록 했다. 그런데 이제는 뉴욕, 미시건, 펜실베이니아 등 대표적인 진보 성향의 주에서도 일률적인 진화론 교육 대신 지적설계론을 함께 가르치도록 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미국의 16개 주에선 진화론 교육 규제 관련 법안이 주 의회에 상정돼 있다.최근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가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5% 가량이 진화론과 함께 지적설계론 등 다른 대안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논란中 '지적설계론'…이승엽 회장에게 듣는다

한국지적설계연구회 이승엽 회장을 통해 지적설계론에 대한 논란의 요지 등에 대해 알아본다.
-지적설계론이란.
▲1990년대 이후 미국에서 등장한 생명의 기원과 복잡성을 설명하는 과학적 이론이다. 이는 생명의 복잡성은 찰스 다윈의 진화론 하나로 설명할 수 없으며 자연에서 일어나는 많은 복잡한 발달들은 그 과정에서 신성하고도 지적인 설계자가 개입된다는 주장이다. 이 이론은 지적인 원인이 존재하고 설계된 결과가 과학적으로 검증 가능하다는 두 가지 사항을 기초로 한다. 설계를 증명할 뿐이지 설계자가 누구인지는 다루지 않는다. 또 논란이 있는 지구의 연대나 지질학 같은 분야도 제외된다.

-지난 1일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의 발언으로 미국사회는 물론 세계적으로 지적설계론이 뜨거운 논쟁거리로 대두되고 있다. 진화론은 과학적 견해, 지적설계론은 종교적 견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부분의 언론이나 사람들이 진화-지적설계 논쟁을 과학과 종교의 구도로 보는 것이 이 논쟁에 있어 가장 큰 오해이며 잘못이다. 사람들이 종교와 과학의 대결구도로 이 논쟁을 보기 때문에 창조론과 지적설계론이 진화론과의 불공평한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진화-지적설계 논쟁은 과학의 패러다임 논쟁이다. 지적설계 진영에서는 자연주의가 아닌 유신론적 과학의 정당성을 이미 과학철학적으로 논증했다. 지적설계론이 현재로서는 진화론 과학체계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해를 거듭하면서 진화론의 대안이론으로 과학적인 체계를 다져가고 있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 등 주류 언론들은 여전히 이를 종교와 과학의 대결구도로 보면서 지적설계론에 대해 비판을 가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학술지에 지적설계 관련 논문들이 채택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적설계론에 대해 한국종교계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가.
▲지적설계론은 종교적 관점을 배제한 과학이다. 다만 그동안 자연주의 과학에서 금기시된 지적인 설계자를 간접적으로 암시하는 과학일 뿐이다. 생명체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의 대안이론으로서 지적설계론은 과학철학적으로 볼 때는 검증 가능한 과학 프로그램을 갖춘 최초의 유신론적 과학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과학은 하나님과 정신을 매개변수를 고려하지 않으면 과학이 처한 상황을 타개할 수 없을 정도로 위기에 몰렸으며, 더 이상 전진할 수 없는 한계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물리학의 양자이론과 빅뱅이론, 카오스이론, 그리고 뇌 생리학의 최신 이론의 배후에는 분명히 우주의 설계자에 대한 구상과 우주 전체의 생명체적인 관련성의 유신론적 패러다임이 깔려있습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에클스의 뇌 생리학과 또 다른 노벨 수상자인 프리고진의 산일구조(질서를 만들어내는 창조의 구조)에서는 정신의 실체성과 유신론적 패러다임을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신론과 무신론은 가치체계입니다. 그리고 과학에서 유신론과 무신론은 둘 다 동시에 진리일 수 없습니다. 그 중 어느 하나는 진리이며 다른 하나는 거짓일 수밖에 없습니다. 엄밀하게 보면 ‘가치중립적’이라는 과학의 이상은 일종의 환상이며 과학적 신화에 불과합니다. 과학은 가치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가치 의존적이며, 따라서 가치를 떠나서 성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과학)과 가치를 전혀 별개로 본 칸트의 사실-가치의 이분법은 설득력을 잃게 되었으며, 가치를 떠난 맹목적인 사실은 성립할 수 없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꽃을 볼 때, ‘꽃이다’라는 사실판단과 그 꽃을 보고, ‘아름답다’라는 가치판단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얽혀져 그 ‘아름다움’과 ‘꽃’을 한꺼번에 보면서 우리는 미소를 짓습니다. 우리는 ‘꽃(사실)’과 ‘아름다움(가치)’을 따로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단순한 일상의 경험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실의 가치의존성은 사실에 기초한 과학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사실은 가치 의존적이고 사실에 기초한 과학도 가치 지향적입니다. 그 점에서 플라톤은 옳았고 칸트는 틀렸습니다. 과학은 유신론이든 무신론이든, 그리고 유물론이든 물심이원론이든 어느 한편의 가치체계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이 양자를 모두 수용하거나 모두 거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 과학적 신관(神觀)중에서 -





[출처]
[실로암 컬럼] 님! 나에게로 / 작자  실로암  http://kr.blog.yahoo.com/ubtoto88/377


      과학적 신관
[
神觀] 
                                                                                                              작성자 /  선문대문화컨텐츠학과  김성배 교수


이글은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일본 동경의 게이오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0차 통일사상 국제 심포지엄에서 행한 기조연설입니다.

  

인류의 사상사의 흐름을 단적으로 표현해 볼 때, 그 기저에 거대한 神觀의 싸움이 깔려 있습니다. 인류역사는 有神論과 無神論의 싸움, 그리고 여러 형태의 신관을 놓고 한판 승부수를 건 신관의 투쟁의 역사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닙니다. 플라톤이 세운 인류 최초의 대학인 ‘아카데미아’와 그의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가 세운 리케이온학파의 학문의 기반도 신학이었습니다. 신학(theology)라는 말을 최초로 사용한 사람도 플라톤이었고,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인 세계관의 궁극적 정점에도 不動의 원동자(Unmoved Mover), 즉 神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신은 형상의 형상(eidos of eidos)으로서, 순수한 정신적 존재이며 이 신관이 스콜라 철학을 거쳐 기독교 정통신학의 신관의 기초로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중세시대 전체를 흔들었던 보편논쟁의 사상적 논쟁의 중심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신관이 있었고, 이 신관이 가톨릭 역사의 정통 異端論爭의 척도였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근세는 물론, 현대문명은 어떤 의미에서 보면 중세문명의 영향을 벗어나려는 끊임없는 치열한 투쟁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근세와 현대 과학문명의 배후에 깔려있는 무신론 사상들은 바로 중세시대부터 제기되어온 기독교 정통주의의 신 개념에 대한 도전에서부터 출발되었기 때문 입니다.  

현대에 이르러 마르크스와 다윈, 프로이드, 과학적 유물론 등은 과학의 이름으로 기독교의 신관에 도전하였고, 니체의 사상에 영향을 받은 신 죽음의 신학이나 현대철학의 주류를 이루는 논리 실증주의도 이 기독교 신관과의 싸움이었습니다. 현대문명은 실로 기독교 정통주의의 하나님과 한판의 대판 승부를 가르는, 치열하고도 지독한 신관의 싸움의 전쟁터에서 발생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 정통주의의 신관이 올바른 신관이었다면 현대문명의 무신론적인 도전은 의미를 잃고 패배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태는 그렇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서, 무신론적인 도전들이 오히려 판세를 장악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生物學 분야에선 다윈의 進化論이 과학적 진리인 것처럼 행세하여 전 세계 모든 교육현장에서 학습되며 무신론적 생물학을 培養해 나가고 있습니다. 헤겔 좌파인 슈트라우스는 하나님 대신에 다윈의 진화론이 세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뛰어난 이론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그리스도 대신에 다윈의 진화론이 倫理의 근거가 된다면 하나님의 은총이나 연민, 사랑 등 윤리 대신에 ‘만인에 대한 투쟁’과 ‘적자생존’(survival fittness)의 강자의 힘이 새로운 윤리가 될 것이라고 예견하였습니다.  

다윈은 하나님의 ‘창조’를 ‘자연선택’으로 대체함으로써 하나님의 창조 없이도 원숭이 같은 생물 종은 자연선택에 의해서 인간으로 진화한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함으로써 인간적인 분노의 감정에 호소하려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약동과 창조의 신비로움을 싸늘한 유물론적 생물학과 기계론으로 환원해 버린 진화론의 비정함을 지적하려 합니다. 그러면 적자생존의 투쟁사상과 생명에 대한 무자비성, 그리고 정작 진화론이 갖는 교리인 무신론에서 배제된 신, 다시 말하면 생물학과 생명현상에서 배제된 하나님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과학적 유물론의 배후에는 과학적 지식이 가장 믿을만한 실증적 지식이라는 전제와, 물질이 세계의 가장 기본적인 실재라는 전제의 두 가지 전제가 깔려있습니다. 과학적 유물론자들은 과학만이 객관적 지식이고 보편적 지식이며 동시에 진보적이라고 주장합니다. 과학적 유물론에서는 물리현상, 자연현상, 심지어 생명현상도 기계론에 의존하여 설명되며, 모든 과학의 영역은 궁극적으로 唯物論으로 還元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과학적 유물론에는 하나님이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과학자들은 하나님의 보조 가설 없이도 물리, 화학, 생물학 등 여러 경험과학의 분야를 성공적으로 정립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배제한 채 유물론만으로도 성공적인 과학의 탐구가 가능하다고 강조합니다. 천체물리학자 사강(Carl Sagan)은 과학적 방법만이 영원한 우주에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과학의 궁극성에 위배되고, 인간의 공경의 대상은 하나님이 아니고 자연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학의 영역에서 배제된 하나님은 심지어 신학의 영역에서조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동방정교회의 배후에는 플라톤의 철학이 있으며, 가톨릭교회의 배후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이 있으며, 프로테스탄트 개신교의 배후에는 칸트의 철학이 그 기초적 사상을 제공한다는 것은 이미 주지되어 온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정통주의 신학은 중세의 신학 논쟁을 통해 형성된 가톨릭에 기초하며, 따라서 역사적으로 그 신학의 기초를 정초한 것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과 신관이었다. 오늘날 니체가 신의 죽음을 선포한 이래 신학 내부에서 일어난 신 죽음의 신학은 기독교 정통주의의 정신적 신관에 대한 저항과 거부의 몸짓으로 그 특징을 드러냅니다. 신 죽음의 신학자들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신적 신관이 성서종교인 기독교와 아무런 관련성도 없다는 것을 선언하면서, “도대체 아테네와 예루살렘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형태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서종교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적 신관을 排除시킬 것과 성서종교의 전통에서 새로운 신관을 정립하자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론을 그들의 신관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 도전은 신관의 투쟁사에서 매우 치열한 싸움의 한 측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신 죽음의 신학이 내세우는 예수그리스도 자신을 성서에서 계시된 신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역사적 예수를 하나님 자신으로 이해한다면 구약의 전승사에서 나타난 창조의 하나님과 이스라엘 구속사를 통해 섭리해 온 초월적 하나님은 아무 의미도 없기 때문 입니다. 여기서는 이 문제를 더 깊이 다룰 수 없지만, 결론적으로 기독교 정통주의의 첫 번째 오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신적 신관을 기독교 정통주의의 신관으로 받아드린 것이고, 두 번째 오류는 아버지의 신과 아들의 신 예수를 三位一體論으로 일치시킨 교리입니다. 성서는 성부와 성자의 존재론적 차이를 분명히 지시하고 있으며, 창조주 하나님과 역사적 예수를 동일시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역사적 오류에서부터 헤겔 철학이 잘못된 전제로 출발하며, 세속신학과 신 죽음의 신학과 같은 엉뚱하기 짝이 없는 논리의 신학이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정통 기독교의 신관에 반해 현대의 과학문명은 과학적 유물론과 무신론적 신관을 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서 무신론을 신관의 한 형태로 명명한 이유는 현대사상의 무신론적 기조가 매우 강력한 조류를 형성하고 있어서 ‘신론’을 단지 거부하는데 그치지 않고 전투적인 무신론적 패러다임을 구축하려는 맹목적인 종교적 성향을 띠기 때문입니다. 비유하건데, 현대의 과학문명은 하나님을 퇴위시키고 추방하여 사상적인 혁명과정을 거쳐 하나의 무신론적 정권을 수립하려는 일종의 권력투쟁의 양상을 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가치중립적 과학’의 기치를 내세우면서 보편적이며 객관적인 지식을 자랑하던 과학은 자신의 의도와 달리 가치편향적인 性向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과학은 객관적인 사실들을 설명하기 위한 이론탐구의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어떤 전제를 깔고 과학적 탐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 전제와 편견이 곧 유물론과 무신론입니다. 그런데 유물론과 무신론은 객관적인 사실을 탐구하는 과학의 영역을 벗어나는 일종의 가치체계입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알게 모르게 唯物論과 無神論의 가치체계를 전제로 과학적 탐구를 수행하고 있는데, 이것이 오늘날 과학이 처한 실상이며 가치중립성을 강조하는 과학의 아이러니이기도 합니다. 
 
현대인들, 특히 현대의 과학자들은 과학-유물론의 패러다임과 과학-무신론의 패러다임을 무의식중에 받아드리고 과학이 마련해준 정원에서 느긋하게 소일거리를 즐기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에 있어서 과학-무신론의 패러다임이 성립할 수 있다면, 역으로, 과학-유신론의 패러다임도 성립할 수 있겠지만, 과학자들은 그것을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과학에서 하나님을 배제하고 과학-유신론의 패러다임을 배척하면 할수록 더욱 과학다운 과학으로 인정되며, 과학에서 무신론을 선포하고 과학-유물론의 패러다임을 주장하면 할수록 훌륭한 과학으로 인정되는 무신론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급기야 과학의 정원에서 과학-무신론의 패러다임은 정통 적자로 군림하고 과학-유신론의 패러다임은 이단적인 것으로 위축 되어버렸습니다.

원래 갈릴레오, 케플러, 뉴턴 등 대부분의 근세 과학자들은 과학-유신론 패러다임의 신봉자들이었습니다. 뉴턴의 물리학은 무신론자들의 도전에 대해서 신을 증명하기 위한 동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역학과 물리학, 천문학 등의 근세 과학은 우주법칙에 내재한 하나님을 찾아나서는 작업으로 고무되었습니다. 그런데 무신론이 난무하는 현대사회에서 과학이 처한 사정은 처음과는 다른 양상을 띠게 되었습니다. 과학의 영역에서 하나님을 배제시킨 현대 과학자들은 이젠 하나님뿐만 아니라 정신(의식)까지도 그 영역에서 추방하려고 시도 합니다. 그들은 치밀하게 준비한 과학-유물론의 패러다임을 구축함으로써 과학의 영역에서 하나님과 정신을 모두 추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순수한 유물론만을 옹호하고 유물론자로 남아있으려는 경향을 뚜렷하게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무신론시대에 걸맞게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그 대세에 밀려 과학-무신론 패러다임에 그냥 편승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런데 과학-무신론과 과학-유물론의 한 쌍의 패러다임은 단순성에 호소한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습니다. 과학에서 이 한 쌍의 무신론과 유물론의 패러다임은 하나님이나 정신의 매개변수를 도입하지 않고도 물질만을 함수로 한 과학이론을 세울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흔히 칸트-라플라스 가설로 불리는 성운설을 밝힌 라플라스는 “과학에서 하나님을 가정할 필요가 없다”고 역설하였습니다. 그들은 과학에서 하나님과 정신을 배제한 과학적 유물론이 단순한 이론을 선호하는 과학의 이상에 오히려 걸 맞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단순한 이론일수록 좋은 이론이라는 과학의 목표와 맥락을 같이한다고 자랑합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과 정신을 배제할수록 훌륭한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역설이 성립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황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과학은 하나님과 정신을 매개변수를 고려하지 않으면 과학이 처한 상황을 타개할 수 없을 정도로 위기에 몰렸으며, 더 이상 전진할 수 없는 한계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물리학의 양자이론과 빅뱅이론, 카오스이론, 그리고 뇌 생리학의 최신 이론의 배후에는 분명히 우주의 설계자에 대한 구상과 우주 전체의 생명체적인 관련성의 유신론적 패러다임이 깔려있습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에클스의 뇌 생리학과 또 다른 노벨 수상자인 프리고진의 산일구조(질서를 만들어내는 창조의 구조)에서는 정신의 실체성과 유신론적 패러다임을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신론과 무신론은 가치체계입니다. 그리고 과학에서 유신론과 무신론은 둘 다 동시에 진리일 수 없습니다. 그 중 어느 하나는 진리이며 다른 하나는 거짓일 수밖에 없습니다. 엄밀하게 보면 ‘가치중립적’이라는 과학의 이상은 일종의 환상이며 과학적 신화에 불과합니다. 과학은 가치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가치 의존적이며, 따라서 가치를 떠나서 성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과학)과 가치를 전혀 별개로 본 칸트의 사실-가치의 이분법은 설득력을 잃게 되었으며, 가치를 떠난 맹목적인 사실은 성립할 수 없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꽃을 볼 때, ‘꽃이다’라는 사실판단과 그 꽃을 보고, ‘아름답다’라는 가치판단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얽혀져 그 ‘아름다움’과 ‘꽃’을 한꺼번에 보면서 우리는 미소를 짓습니다. 우리는 ‘꽃(사실)’과 ‘아름다움(가치)’을 따로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단순한 일상의 경험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실의 가치의존성은 사실에 기초한 과학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사실은 가치 의존적이고 사실에 기초한 과학도 가치 지향적입니다. 그 점에서 플라톤은 옳았고 칸트는 틀렸습니다. 과학은 유신론이든 무신론이든, 그리고 유물론이든 물심이원론이든 어느 한편의 가치체계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이 양자를 모두 수용하거나 모두 거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절대가치의 기초 위에 과학이라는 건축물을 세우려고 뜻하신 문선명 선생님의 통찰력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국제통일과학회의를 제창하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하나님 중심의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선생님의 눈물과 땀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창하신 절대가치는 하나님을 중심한 가치이며, 그 회의는 하나님 중심의 과학세계의 건설을 의미합니다. 선생님이 제창하신 절대가치는 플라톤의 신(Teos)인 선의 이데아를 상기시키는데, 플라톤에 있어서 신은 곧 가치의 기준인 절대가치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국제통일과학회의는 무신론적인 시대에서 추방당한 하나님을 되찾아 하나님을 중심한 문명을 건설하기 위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필연적인 과업입니다. 국제통일과학회의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현대 과학문명을 해석하는 문 선생님의 관점을 이해해야 하며, 나아가 과학과 절대가치, 하나님에 대한 정의, 그리고 긴박하게 그 회의를 주재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적 필연성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국제회의가 현대 과학문명에서 잃어버린 하나님과 절대가치를 어떻게 회복하여 되찾아 오는가의 문제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현대 문명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은 누구이며,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현대문명에서 가장 궁극적이고 현실적으로 중요한 주제는 하나님의 문제이며, 올바른 신관을 정립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근본적인 작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神觀을 정립하는 통일사상의 작업과도 관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자는 통일사상을 신학이 아닌가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철학과 신학은 모두 하나님을 탐구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공통적이지만, 철학은 이성을, 그리고 신학은 신앙을 바탕으로 탐구한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이처럼 신학이 신앙을 통해서 啓示를 추구한다면, 철학은 이성을 통해서 眞理를 추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사상은 신앙을 전제하지 않기 때문에 계시를 근거로 한 계시신학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학이 다루는 주제를 이성의 범위에서 다루는 한, 그것은 통일사상의 탐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통일사상은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 중에 보편적인 사상과 가르침에 주의를 기울이고, 우리의 이성에 의해서 알려진 진리를 체계화하려 합니다.

세계의 학자들은 통일사상이 신학이나 철학은 물론,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그리고 예술분야에 이르기까지 학문의 전반을 다루고 있다는데 놀라움을 표시할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측면에서 또 한번 경탄하게 됩니다. 통일사상의 옳고 그름을 떠나 그것이 학문의 모든 분야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대해 적지 않은 놀라움을 표시합니다.
그렇다면 통일사상은 철학입니까, 신앙체계입니까, 이데올로기입니까, 아니면 학문이론입니까? 세계학자들에 의한 통일사상의 연구와 토론이 깊어질수록 통일사상의 성격에 관한 문제가 대두하게 됩니다. 통일사상의 하나님 이해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론적으로 혹은 도덕적으로 논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다운 모습을 확실하게 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자연만상과 성서의 핵심적 내용을 세밀하게 연구한 끝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하나님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후, 그것을 우주 자연과 역사와 성서의 내용에 각각 적용해 보았고, 그것이 틀림없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 이해에 관한 통일사상의 방법은 과학에서 사용하는 가설 연역적 방법과 같은 학문 이론의 방법론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서 통용되는 뉴턴의 역학이론, 이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등의 과학이론에도 기본적으로 가설 연역적 성격을 갖습니다. 오늘날 과학이론은 경험을 근거로 한 귀납의 과정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과학자의 직관과 상상력에 의해서 가설 연역적으로 얻어진다는 것이 널리 통용되게 되었습니다. 과학이론은 ‘경험’과 ‘귀납’을 기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성’과 ‘연역’에 기초하여 만들어집니다.

이처럼 과학이론은 근본적으로 가설 연역적 성격을 갖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종교적 진리와 과학적 진리는 심리학적인 면에서 서로 유사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계시나 종교적 직관에 따라 이곳저곳을 순례하는 아브라함의 삶이나, 과학적 직관에 따라 이런저런 이론을 제시하는 과학자의 삶은 모두 직관과 추론, 상상력, 그리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미래에 대한 믿음에 의존합니다.

原相論에 대한 통일사상의 방법론은 과학적 방법론과 마찬가지로 가설 연역적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방법론적인 면에서 살펴볼 때, 통일사상의 원상론은 가설 연역적 체계입니다. 그런데 과학적 이론과 마찬가지로, 직관적 앎을 통해 얻어진 원상론의 그 이론체계가 단순히 가설적 체계에 머물지 않고, 진리로 남아지기 위해서는 경험적 사실에 의해서 검증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통일사상의 원상론은 우주 자연이나 인류역사, 그리고 성서의 어느 내용에 적용시켜 보더라도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을 증명해 주기 때문에 여러 가설 중에 하나의 가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확고한 기반을 갖춘 이론이요 진리 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일사상에서 인간의 문제, 우주만물의 문제, 사회와 세계의 문제, 그리고 예술, 가치, 문화, 역사, 교육 등 여러 문제들은 모두 하나님에 관한 원상론에서 도출되는 이론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상론은 모든 이론의 근거가 되며 기준이 되는 이론인 것입니다. 그리고 원상론은 단순한 가설체계가 아니라 모든 학문 영역에서 경험적 사실로 확인되고 검증된 것이므로 확실한 학문의 이론체계이며 진리체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통일사상의 진면목을 금년(2008년) 9월4일부터 4일간 일본 아타미 시에서 ‘제1회 국제 통일사상 전문 세미나’를 통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모인 25명의 물리학 전공 학자들은 ‘통일사상으로 본 물리학’의 주제를 열띠게 토론하였고 훌륭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지면 관계상 자세히 언급할 수 없지만 그 국제회의를 통해, 현대의 물리학은 통일사상의 이론적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였고, 통일사상을 기반으로 한 물리학을 정립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신학이나 철학보다 오히려 순수 학문인 물리학이 통일사상의 이론체계와 잘 조화된다는 사실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고 봅니다. 통일사상이 진정한 학문이론이라면, 그것은 신학이나 철학은 물론 물리학을 필두로 한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예술분야에 이르기까지 그 이론적 우수성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통일사상은 신학이나 철학 등 특정 영역의 학문이 아니라, 과학을 포함한 모든 학문의 기초학문으로서 학문의 방법론과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모든 학문이 그 기초위에 세워질 수 있는 진정한 학문 이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이 죽었다고 비웃으며 신 없이도 잘 살수 있다는 세속화 문명 속에서 신의 現存을 선포하고 신을 찾아 모시어 모든 학문의 영역에서 유신론적 가치관과 유신론적 패러다임을 구축하려는 ‘하나님주의 사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心情인 절대가치를 기반으로 모든 학문을 체계화하여 학문 본래의 위상을 정립하려는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이기도 합니다. 실로 인류 최초의 대학인 아카데미아의 목적도 선의 이데아(절대가치), 즉 신을 정점으로 한 학문의 구축에 있었으며, 이 학문의 이상은 통일사상의 학문 모델을 통해 비로소 본래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에 하나님의 은총이 풍만하길 기원합니다.





[출처]
<天一의 窓> 과학적 신관[神觀] 
 / 작자 | ∮실로암88∼♡ 


      원상론[原相論]                                                                                                    
                                                                                                              작성자  /  선문대문화컨텐츠학과 김성배 교수


1975년 자유월남이 패망한 후 세계의 세력균형이 역전되어 미국이 소련으로부터 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미국 턱 앞에 있는 쿠바와 니카라과의 적화에 성공한 소련은 멕시코에 이어 미국을 용공화(容共化) 시킨다는 전략을 갖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정계(政界)와 관계(官界)에 소련 KGB의 앞잡이들이 침투하였고, 미국에서 승공운동을 주도하는 통일교회를 말살하기 위해서 미국 하원의 프레이저 청문회가 열린 것도 바로 이때였습니다. 문선명 총재님은 이 청문회에서 통쾌히 승리하셨고, 그렇게 기세등등하던 프레이저 의원은 이듬해 열린 선거에서 참패하여 영원히 정계에서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잠들어 있을 때에도 문 총재님은 세계도처에서 공산주의의 적화야욕과 싸우셨습니다. 세계도처에서 공산당 활동이 저지되자 소련 KGB는 뒷조사를 하여 그 배후에 문 총재님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문 총재님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몄습니다. 그리하여 1987년 11월에 일본의 좌익 테러집단인 적군파 25명을 동원해서 미국 동부의 문총재님의 숙소에 침투시켰습니다. 그런데 문총재님 숙소의 인근 도시에 접근한 후 이들이 활동을 개시하였지만, 하나님이 보우하사 도로상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에 발각되어 체포되었기 때문에 모든 계획이 폭로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전모는 미국 CIA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당시 소련의 고르바쵸프는 암살계획을 배후에서 사주하였지만, 그 계획이 실패하자 문 총재님이 주재하는 언론인대회에 소련 KGB 요원들을 참석시켜 정보를 입수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대회에서 문 총재님이 고르바쵸프의 페레스트로이카(개혁정책)를 지지하는데 놀라서 그 발언의 진위를 알아보기 위해서 통일교회 운동의 역사와 배후를 세밀히 알아보았답니다. 알아보니 자기들이 조사한 정보가 모두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문 총재님이 한국 중앙정보부나 미국 CIA의 앞잡이 인줄 알고 있었으나, 전혀 그렇지 않을 뿐 아니라 도리어 한국과 미국으로부터 온갖 박해와 감옥에 갇히는 억울함을 당하면서도 옳은 일을 위해서는 물러서지 않고 홀로 꿋꿋이 싸워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스크바 대회에서 역사적인 고르바쵸프와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입니다. 문 총재님은 고르바쵸프에게 소련을 살리려면 하나님을 받아들이라고 충고하셨고, 고르바쵸프는 총재님의 말씀에 따라 소련내에서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였습니다.
 
공산주의를 누가 멸망시켰습니까?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비에트 연방공화국이 붕괴된 데에는 여러 가지 정치 경제적인 요인을 들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공산주의를 멸망시키셨다고 보아야 하며, 그 섭리의 선봉에 문 총재님이 우뚝 서 계셨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멸망이 가능하였던 것입니다. 역사가들은 이 사실을 반드시 역사에 기술할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문 총재님의 손에 의해서 멸망하였다고...

문 총재님은 오직 하나님, 하나님 밖에는 모르시는 분입니다. 문 총재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암살하려한 고르바쵸프를 용서했습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그런 참사랑을 베푼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한다는 것이 매우 나이브하고 비현실적인 방법 같지만, 가장 강력하고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문 총재님이 가르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공산주의의 멸망에 왜 하나님의 문제가 등장합니까? 그것은 공산주의와 자유 민주주의의 싸움은 궁극적으로 무신론과 유신론, 유물론과 관념론의 사상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아니, 오늘날 까지 인류역사상 모든 철학과 사상의 싸움의 배후에는 神觀의 싸움이 근본적으로 깔려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의 유물론 철학도 알고 보면 나름대로의 무신론적 종교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를 종교적 중립성을 지닌 단순한 정치 경제현상으로만 파악해선 안 됩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공산주의의 출현을 가리켜 기독교에 대한 고발이요, 참소라고 하였습니다. 공산주의는 일종의 무신론적 영적 종교현상이며, 전투적 무신론이며,(토인비가 지적한데로)기독교의 사생아인 것입니다.

따라서 공산주의는 모든 문제를 독자적으로 해결하는 일종의 교리와 절대성을 요구하는 일종의 광신적 신앙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공산주의는 기독교의 神에 대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 실체로 규정하여 껍데기뿐인 기독교의 神, 현실의 어려움을 외면한 채 저 높은 천상세계에서 觀照하기만 하는 그런 神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神 대신에 이 땅에서 빵을 탈취하자는 사상이 공산주의입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니체는 神의 죽음을 선포하였습니다. 한때 니체의 사상은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서구문명을 지배해온 역사적 기독교의 신관이 잘못되었고, 신을 정신적인 존재로 믿어온 기독교를 고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역사적 기독교가 규정한 정신적 신의 죽음을 선포했습니다. 그 대신 그는 나름대로의 神을 찾던 중 大地(땅)의 신을 찬양하고 육체의 열정과 강자의 욕망을 상징하는 超人사상을 외쳤습니다. 대지의 신이 그의 신관이요, 초인사상이 그의 메시아사상인 것입니다. 니체가 신을 버린 것은 나름대로의 진정한 신을 찾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것처럼 모든 사상적 싸움의 배후에는 신관의 싸움이 깔려있고, 무신론조차도 사실은 신관의 싸움인 것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신관을 제시하는 것만이 이세계의 난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입니다. 문 총재님이 제시한 신관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모든 철학과 사상의 본체론과 신관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주는 놀라운 진리입니다.
 
문 총재님이 가르쳐준 하나님은 마음과 몸의 통일을 통해서 비로소 만날 수 있는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문 총재님이 깊은 영적체험을 통해서 처음으로 찾은 진리가 바로 하나님과 인간의 父子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저 천상에서 정신적 관조만을 즐기는 정신적 실체가 아니라, 정신과 물질, 즉 마음과 몸이 합일하는 경지에서 우리의 생활에 구체적으로 현현하는 ‘아버지’인 것입니다. 얼마나 쉽고 간단합니까? 그런데도 인류는 물질이냐 정신이냐, 유신론이냐 무신론이냐 하며  본체론의 문제를 붙들고 얼마나 싸웠습니까?
 
우주의 본체는 정신도 물질도 아닙니다. 정신과 물질은 유일한 하나님의 두 속성에 불과합니다. 정신만을 실체로 보는 관념론과 물질만을 실체로 보는 유물론은 둘 다 옳지 않습니다. 기독교가 보는 것처럼 하나님은 정신적인 존재일 수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물질적 존재는 더욱 아닙니다.
 
두 번째로 문 총재님이 가르쳐준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하나된 남편과 아내의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하나님 부모님입니다. 이것은 인류 최초의 한 남자(아담)와 한 여자(해와)가 하나님의 모습(Imago Dei)이라는 성서의 말씀과도 일치하는 내용입니다(창세기1:27). 얼마나 놀라운 발견이고 놀라운 진리입니까?
 
모든 철학이나 종교의 가르침은 여기에 귀결되고 여기에서 완성되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철학과 종교의 목적이 개인의 완성과 개인의 구원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통일사상에서는 개인의 완성만으로는 인간의 궁극적 완성이 이루어 질 수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모습은 참사랑을 통해 완성한 부부의 모습과 완성한 가정에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어떤 것이 아니라, 가정 안에서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그리고 형제의 사랑등 분성적 사랑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사랑인 것입니다.
 
이처럼 통일사상의 하나님은 우리 삶의 현실에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살아계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참된 신관만이 오늘날 종교인과 무신론자, 물질주의와 향락주의, 그리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적 문제까지도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모든 종교와 사상의 뿌리가 되는 본체론의 문제도 문 총재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완전히 해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처] <天一의 窓> 과학적 신관[神觀] / 작자 | ∮실로암88∼♡ 

[ 1 | 2 | 3 | 4 | 5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