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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답글 보기
총 댓글/답글 수 : 94 개
- 감기 되돌아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한 어떤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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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w78 2009.01.2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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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광우병학살 낙서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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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2008.04.29 17:32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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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말씀 잘 하시네요. 음, 미국과 이명박이 싫어요.
- 죽는 꿈을 꾸었다 낙서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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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2008.02.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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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저는 내가 죽는 꿈꾸고........저.....저.....저이 동생이 죽어 버렸어요..............................
- 그리움이 사라져가는 길목에서 낙서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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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조교 2007.11.2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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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워용..
구경잘하고 갑니다...
주말잘 보내세요..^^
- 샤워 아내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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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 2007.07.2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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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내 처지와 비슷합니다 !!!
- 천국 되돌아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한 어떤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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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네 2007.06.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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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7년 6월 7일 목요일, 2년전 글을 읽어보니 내 얼굴에 미소가 걸린다. 하나도 변한게 없다. 선풍기는 버려졌고, 아내의 체중은 꽤 늘었다. 그것뿐이다.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 채 세월만 흘러가는 이 무지막지한 행복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아무쪼록 60년뒤에도 2년전처럼, 지금처럼, 변함없는 일상을 아내와 보낼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 낙원출입기 낙서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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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매냐 2007.05.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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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렸다 갑니다^^. 즐건하루 보내세요..!!
심심하시면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영ㅋ
- 귀신 상상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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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머미 2007.04.20 16:33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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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귀신 상상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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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머미 2007.04.20 16:33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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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미스테리 동물들 상상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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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2007.03.2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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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해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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