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주가 후다닥 지나갔다.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갈까? 벌써 1월도 23일이니.. 지난주, 울동네 주청사 앞에서 동성결혼 반대시위를 했었지만 결국은 주상원의 17:9의 투표로 가결이 되어 버렸다. 세대의 흐름 때문인지 우리집에서도 찬성과 불찬성의 차이는 나이에서 확연하다. 요즈음의 젊은 세대들의 생각은 너무 다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