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과 간미연이 9월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서울시가 주최하는 '2009 동대문 패션축제'의 일환이 수주패션쇼에 참석했다. 가수 전진과 간미연은 '동대문 세계로'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것은 물론 직접 무대에 올라가 패션모델로 출연했다.
이날 행사는 600여 명의 해외바이어들과 국내 100여 개의 의류 관련 기업들이 참가하여 더욱더 패션쇼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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