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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7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영화창작공간(프로듀서 존, 디렉터존)개관식에서 배우 안성기,손예진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개관 축하 건배를 하고있다.
오늘 개관식에는 배우 겸 영화감독 방은진이 사회진행되며, 배우 안성기, 손예진, 손은서와 영화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영화창작공간은 서울시가 한국영화 활성화를 위해 조성했으며, 지난해 개관된 18개실의 디렉터 존에 이어 이번에 40개실의 프로듀서 존이 개관되어 감독과 PD들이 소신있는 창작활동을 할수있는 공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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