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석규, 손예진, 고수, 이민정 등이 출연하는 영화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감독 박신우) 제작보고회가 10월 2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백야행'은 일본 추리문학계의 대표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일본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스릴러물로 극중 미호(손예진)와 요한(고수)이 14년 전 저지른 살인사건으로 인해 서로 함께 할 수 없는 운명을 가진 사이로 등장하며 이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형사 동수(한석규)의 운명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포스트는 CCL에 따라
아래 조건 만족 시 사용가능
- 저작자 표시
- 비영리 사용
-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