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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13
 

속으로

번호 : 2061 조회 : 160 스크랩 : 0 날짜 : 2006.05.30 18:57

생각하는게 환청으로 들려여
텔레파시 하던 때 부터 인가
저는 속으로 궁시렁 거리는 버릇이 생겼어여
생각하는것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이게
작은 환청소리로 들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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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ins 저도 생각하는 것이 환청으로 또바또박 들렸어요. 약을 꾸준히 먹으니 사라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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