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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13
 

환청일까

번호 : 2040 조회 : 126 스크랩 : 0 날짜 : 2006.05.24 18:21

어제 버스에서 내려 뛰어가는데 길건너편 주유소에서
나에게 또라이 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그 주유소 사람이 하는 소리인것 같은데
또라이 라는 소리를 실제로 듣는다면
얼마나 맘아픈 일일까
근대 어쩌면 현실일지도 모른다
환청에 시달릴때 심히 씻지 않아세수도 안하고 떡진 머리로 그앞을 뛰어다닐때도 있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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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저도 환청이 사실이면 참 슬플거 같단 생각을 해본적이 있답니다..힘냅시다 우리 06.05.25 07:55
답글 딱다구리 슬픈 현실이죠...조금이라고 행동이 이상한 사람을 보면 비웃으면서 서슴없이 그런말을 하고 저도 많이 상처받았어요..ㅜㅜ 06.05.3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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