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션한 바람이 솔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조약돌 (m28196)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423)
중얼거림
낙서
명언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74 133323
구독자 0 2
댓글 0 106
참조글 0 46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엑스트라 알바하고 싶은..
저도 엑스트라알바하려고..
저도 엑스트라알바하려고..
퍼가요 좋은 정보 감사..
저두 단역할려고 해서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oma abuse p..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fvcd8889
- 압박
- pro33de
- q121355773
- medstud74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6/03/13
 

만일에

번호 : 1920 조회 : 98 스크랩 : 0 날짜 : 2006.04.08 19:11

문득 내가 결혼을 한다고 가정을 하고

생각해 보면

날대려갈 남자가 있을까 싶다

정신분열증에 걸려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런 엉뚱한 생각과

다른생각은

만일에 결혼을 한다고 가정을 한다면

재발해서 관계망상에 빠져서 의처증보다 더 심하게 남편을 괴롭히는건 아닐까?

아직 연예 한번 해보지 못했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여

앞으로 잘살수 있을까






최신목록 | 목록 | 윗글 | 아랫글

무소유 zzzz 저도 잘 살고있습니다. 병은 우리의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느낌.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다보면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수도 있을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것입니다. 06.04.08 22:56
답글 희덩이 살다보면 님과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는 분을 만나게 될것이여요... 그 분이 같은 환우이건 환우가 아니건 두분이 충분히 서로를 감싸 안을 수 있는 동등한 입장의 분을 만나 행복하시길 빌어요... 한 쪽만 의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분이요... 06.04.09 11:20
답글 melancholy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나도 글쓴님도 인연이 있는 사람이 나타나겠죠. 06.04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