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 같은 생각이 흐를땐 마음곳간을 리모델링해야 한다.
자신의 마음그릇 체크하기
- 내성적인(소심한) 성격이다. - 완벽을 추구한다. ( 완벽한 인간을 꿈꾸다 실수를 하면 자학을 한다 ) - 신체적으로 부족함이 있다. ( 육체노동하기엔 부족한 신체조건이다 ) - 자기 자신을 표현할 줄 모른다. ( 남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얘기 하지 못한다 ) - 감추고 싶은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자신의 마음을 알 수가 없다. - 미래가 불확실하여 앞이 캄캄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 그간 살면서 생각하고 행동했던 생을 뒤돌아 보니 잘못한것이 많은데 해결방안이 없어서 고민이다. - 사귀던 연인과 헤어졌지만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 그리움에 그려보지만 만날 수가 없어 잠을 이루지 못한다. - 세상사 모든사람이 다 밉다. - 살아가는 것 자체가 지옥이다. - 취미도 없고 늘상 반복된 일만 하면서 지낸다. -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모든사람을 보면 마음이 동화되어 돕고싶은 마음이 출렁인다.
넘 여리거나 넘 강하면 영원히 간직해야하는 마음이 다 타서 사그라지거나 풍선에 바람빠지듯이 마음곳간에 자신의 기가 고갈되어 사기가 들어와서 혼돈상태에 머물게 되는 현상들이 그 공백만큼 나타나는데 이 상태에 이를때 환시, 환청, 환상, 망상, 빙의... 등등 이르게 된다.
이 혼돈의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선 첫째 : 자신감회복하는 일이다. 둘째 : 자신의 마음를 사랑하는 것이며 (자기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자신이 가장 좋아 대상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가능하다) 셋째 :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생각하는 마음의 자세이다. 넷째 :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것을 늘 아름답게 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한다. 다섯째 : 한생각 한걸음 한마디 말도 항상 배려하며 행하라.
자신의 마음벌판은 자신의 것이니 자신이 걸음걸음 한만큼 차곡차곡 채워져 어느덧 아름다운 마음벌판으로 바뀌어 늘 아름다운 향기가 살랑살랑 할 것이며 웃음꽃 행복꽃이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마음세계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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