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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한 바람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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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m2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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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13
 

떠돌이 처럼 방황했다.....짐을쌌다가 집을 뛰쳐나같다

다시 돌아오고

복잡미묘한 감정으로 마구 헤메였다

빙신같은 나는 왜

이렇게 방황을 하고 난다음에서야 꼭 안정이 찾아 올까??

확실히 안정이 온것 같다~!! 마음이 편해졌다


하지만 ..돈도 은근히 많이 소비 되 버렸다

역시난 실속형인간은 아닌듯~!!

그래도 술먹고 지른것은 아니니 다행이라 생각하며 안도한다



드는 생각은


~

세상은 내가 하기 나름이구나~!!


그리곤 이외수 아저씨 책을 보는데

제목은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중 장미촌 회상 을 읽으며


나도 저 아저씨 처럼 생각하고 살아야 겠다~!!


 싶었다.~!!


이상한 세상속에 이상한 내가

그래도 이쁘게 세상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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