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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처럼 방황했다.....짐을쌌다가 집을 뛰쳐나같다
다시 돌아오고
복잡미묘한 감정으로 마구 헤메였다
빙신같은 나는 왜
이렇게 방황을 하고 난다음에서야 꼭 안정이 찾아 올까??
확실히 안정이 온것 같다~!! 마음이 편해졌다
하지만 ..돈도 은근히 많이 소비 되 버렸다
역시난 실속형인간은 아닌듯~!!
그래도 술먹고 지른것은 아니니 다행이라 생각하며 안도한다
드는 생각은
아 ~
세상은 내가 하기 나름이구나~!!
그리곤 이외수 아저씨 책을 보는데
제목은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중 장미촌 회상 을 읽으며
나도 저 아저씨 처럼 생각하고 살아야 겠다~!!
싶었다.~!!
이상한 세상속에 이상한 내가
그래도 이쁘게 세상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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