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션한 바람이 솔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조약돌 (m28196)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423)
중얼거림
낙서
명언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04 132996
구독자 0 2
댓글 0 106
참조글 0 46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엑스트라 알바하고 싶은..
저도 엑스트라알바하려고..
저도 엑스트라알바하려고..
퍼가요 좋은 정보 감사..
저두 단역할려고 해서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oma abuse p..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fvcd8889
- 압박
- pro33de
- q121355773
- medstud74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6/03/13
 


친구란 어떤 존재 인가.

문뜩 생각이 든다.


나에게 있어서 배려심도 인내해주는 마음도 없는것 같다

어차피 혼자이니깐.

너무 집착하지 말자


그냥 씁쓸하다


다들 자기자신만이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들이다


그건 너무도 당연한것 이겠지


난 진정한 친구는 사귀지 못했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것 같다


진정한 친구를 만들어가지 못했으니깐

난 너무 소극적이고


상대방을 필요이상으로 맞추려고만 하던 사람이라

어쩌다 본모습을 보여주면

당황하고 날 거부한다


언제나 당당하고 솔직하게 자르고 선을 긋고 그랬더라면

곁에 있던 친구들이 좀더 나를 이해해주고 배려해줄텐데


지금 내처지가 그어떤때 보다도 힘들때인데



내어려움을 고려해주지  않고 상대해 주지 않는것이

서운하다


물론 이기적인 친구성격 덕분이겠지


앞으로는 이렇게 사람 사귀면 안되겠다


수동적으로 살면 안되겠다



그리고 날 배려해서 한 행동이란것이

이녀석이 늘상 저지르는 실수들중 하나인것 같다.....


에휴 배부른데 잠이나 자야겠다.


살찌겠지.


뭘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녀석이 날 안봐도 ..... 외로워도 난 잘살수 있을것만 같다


그래 그렇게 지내자~!!

우선 그래도 막되먹게 신경질을 부렸으니

사과는 했다~!! 받아 들였던 말던



살다가 필요하면 연락을 하겠지


필요이상으로 녀석에게 신경을 많이 기울이지 말자


그럴이유가 없으니깐~!!


앞으로 나도 유도리 있는사람 이었음 한다~!!

어리버리하고 필요이상으로 솔직하고

이런면을 유연성있게 넘어같으면 좋겠다.....


유연성~!!


인생에 있어서 내가 가장 힘들때

곁에서 힘이되어주지 않았던 사람인것 같다


예전 발병했을땍 생각난다......


날 어떻게 대했는지


더이상 연락을 안해도 난 미련없다


외로울때 곁에 두기위해서 존재하는 친구는 더이상 필요없다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이 존재 하지 않는다면

더이상 친구할 이유가 없다


아마 이녀석이 내가 필요없어졌을것이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