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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두번해봤다..
궁녀라는 영화
워킹맘 이란 드라마 에 엑스트라를 하게 되었다
궁녀는 스모키 화장을하고 위에 보이는 한복을 입고
전날 야간근무하고 한잠 자지도 않고 철야로 날을 새며
일해서 7만원 받았다~!! 저사진에 옆모습만 보이는것이 바로 나다~!! 헐
워킹맘 보조출연때는 클럽에서 배경이 되는 사람들 역활 인데
온종일 춤을 췄다...춤을 출주 몰라서..
잘추는 사람을 보며 나름 따라했는데...역쉬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더라고
신명나게 놀던사람들 하고는 달라?? 뻣뻣한 몸이 맘을 안따라 줬다
어쩔때는 음악 없이 몸을 흔들기도 했다..
그리고 모델출신 보조출연자는 정말 기럭지가 길고 몸선이 이뻐서
시선을 뗄수가 없더군~!
역시 모델들은 달라~!!
이 일을 할려면 아침 5시40분 이나 6시20분까지 가야 하는것이 부담된다~!!
사람들 말로는 그렇게 나와서 늦게 끝나고 다음날 다시 일하기 힘들다고
빡세게 하기 힘들다 그러더군~!!
난 주말 에만 할까 싶기도 하다~!!
내일은 조강지처클럽에 나가게 되었는데
평소 조강지처클럽을 봐온지라
주연들 보게 되어서 왠지 기분이 좋을듯~! 크하하하하
나름 재미를 느낀다
좀 쌩뚱맞고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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