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들어 두번재 퇴사다...진득히 붙어있질못하네
고생해서 적응해서 다닐만 하면 그만두니..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전보다 부담감이 적어저서 그런가..??
자신감이 좀 생긴건가..??
그런대 정말 무작정으로 실례를 범하며 퇴사한것 같아서..좀 거슬린다..
식구들은 니가 가서는 안될곳에 가서 있다 온거라고
하는데..
당연한 고민이지만..앞으로 내가 어딜 어떻게 찾아가 취직을 하느냐 이다..
나에게 가장 좋은것이 뭔지 모르겠다...
집에서 다니고 보수도 괜찮은곳이 있으면 좋겠는데..
당장 찾아본곳에는 그런곳이 없다.. 어쩌나..
집떠나기도 싫구..잠도 많이 자고 싶고...
|
http://kr.blog.yahoo.com/m28196/trackback/3/1469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
- 두근두근 2007.07.26 19:32
- 세스코 2007.07.18 07:05
- 퇴사 2007.07.17 17:49
- 잘살자 2007.07.06 15:24
- 인터넷 사주 2007.07.02 07:07